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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행사

“우리 같이 걸을까?” 관광공사, SNS 인플루언서와 함께하는 걷기행사 개최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8월 25일부터 11월 2일까지 총 10회에 걸쳐 SNS 인플루언서, 작가 등과 함께하는 테마형 걷기행사 ‘우리 같이 걸을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평소 만나고 싶었던 여행·운동 분야 인플루언서, 웹툰작가, 일러스트레이터와 함께 각기 다른 테마를 주제로 여행하며 소통, 체험하는 행사로 진행된다.

‘평화와 생명의 DMZ’ 오감으로 체험하자‥DMZ청소년탐험대 모집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9월 7일부터 10월 12일까지 4회에 걸쳐 파주, 연천 일대에서 ‘DMZ 청소년탐험대 특별 프로그램’을 진행, 참여할 청소년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DMZ 청소년탐험대’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비무장지대(DMZ) 일원에서 다양한 탐험활동을 통해 DMZ의 역사와 생태학적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2013년부터 추진해온 사업이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올레축제크루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를 미리 준비하는 사전 참가 신청 접수와 축제의 꽃 이라고 할 수 있는 자원활동가 ‘올레축제크루’를 오는 9월 30일(월)까지 모집한다. 최종 선발된 올레축제크루에게는 활동 기간 10월 28일(월)부터 11월 3일(일)까지의 모든 숙식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이 지내게 될 베이스캠프인 올레스테이에서 함께 합숙을 진행하게 된다.

신나는 여름방학 막바지, 국립자연휴양림의 특별한 체험으로 즐기자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2019년 여름방학을 맞아  국립자연휴양림을 찾는 가족 방문객들을 위해 아이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여름방학 기획프로그램 운영 휴양림은 경기도 가평 유명산자연휴양림, 경기도 양평 산음자연휴양림, 충북 보은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충남 보령 오서산자연휴양림, 충남 서산 용현자연휴양림 등 5개소이다.

제암리 만세길 트래킹! 경기도,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광복절에 맞춰 도내 항일 유적지를 탐방하는 ‘투어 상품’을 출시했다. 출시 배경은 일본의 경제보복과 관련해 일본 여행을 자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는 상황에서 일제 강점기 항일의 정신과 발자취를 되짚어보기 위해서다. 이번 투어는 17일과 31일 두 차례 진행되며, 일제 강점기 ‘일제의 만행’과 ‘광복 염원’ 2가지를 주제로 진행된다.

청소년들의 경쾌한 발걸음!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진행중

원주시가 지역 초·중학생 27명이 참가하는 『원주 청소년 국토순례』 행사를 8월 10일(토)부터 15일(목)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10일(토) 오후 7시 원주시청 지하 1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치악산둘레길 1, 2코스(꽃밭머리길, 구룡길)와 원주굽이길 9, 10코스 등 원주시 관내 명품길을 따라 걸었다.

광동제약, 제주지역 청소년 대상 DMZ 평화생명캠프 진행

광동제약(대표이사 최성원)은 8월 5일부터 8일까지 3박 4일간 ‘광동제약 삼다수와 함께하는 제7회 청소년 DMZ 평화생명캠프’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제주지역 고등학생 34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화천, 인제, 고성, 경기도 파주 등 DMZ(비무장지대) 인근에서 진행됐다.

‘제11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닻 올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8월 8일(목) 오전 10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11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이하 대장정)’은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이 우리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하면서 주권의식과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배우 류승룡, 제주올레 서명숙 이사장과 함께 걸어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스위스올레>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우정의 길을 맺은 세계 트레일을 도보 여행자들과 함께 걸어보는 ‘제주올레 우정의 길 여행 프로그램’을 시작한다. 그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동화 속 풍경을 걷는’ 스위스올레 여행 프로그램이 올해 8월 31일부터 9월 6일까지 진행된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 ‘소통과 화합의 장을 열다’

남해바래길 작은미술관은 바래길 1코스인 다랭이지겟길의 출발점인 평산항에 위치해 트래킹 관광객의 쉼터로 활용되고 있으며, 그동안 마땅한 전시공간이 없어 전시회를 갖지 못한 지역 작가들의 활발한 창작활동을 유도하는 문화예술작품 전시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호조벌․보통천의 밤, 특별한 산책 – 시흥, 물길따라 즐기는 특별한 생태걷기 여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의 아름다운 수변 생태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호조벌과 보통천의 길을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호조벌·보통천의 밤, 특별한 산책」을 개최한다.

원주시, 원주시 일원 120㎞(300리) 걷기 도전에 나섰다.

원주시 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이 7월 28일(일) 오후 7시 원주엘리트체육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일(토)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전 구간 도보행진 85명과 구간참가 45명 및 운영지원 20명 등 총 150명의 시민이 참가해 걷기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