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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행사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거북이는 오른다” 드디어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3명 그리고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총 18명의 거북이(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트레킹 활동인 ‘거북이는 오른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팀)들이 서울 둘레길 157km를 완주하였다고 밝혔다.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 11월 완주자 3명 탄생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진행중인 가운데, 11월 31일까지 완주자가 3명이 탄생했다고 밝혔다. 완주자는 1호 완주자 김진호씨를 시작으로 조재국씨, 박이승씨가 그 뒤를 이었다.

봉화군, 트레킹 인플루언서들과 낙동강세평하늘길 팸투어 실시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1월 29일부터 30일까지 봉화군 낙동강세평하늘길 일대에서 트레킹 관련 전문 인플루언서 20여 명을 초청하여 팸투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로 선정된 낙동강 세평하늘길의 대외 홍보 및 봉화군의 주요관광지 홍보를 통한 관광이미지를 제고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는 7일 걷기축제 열려

영동의 관광명소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7일 개최된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이곳에서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아프리카티비(TV),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 진행… ‘걷는 만큼 기부’

아프리카TV는 2일부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기부대장정’은 아프리카TV BJ들이 우리나라 둘레를 잇는 걷기여행길 ‘코리아둘레길’ 200km를 걷고, 걸은 만큼 소외계층에게 기부하는 자선방송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⑬ – 화성방조제 남단 ~ 남양방조제 남단

그렇게 미련이 많이 남은 경기만 소금길이건만 앞으로 한동안은 지금의 아쉬움과 섭섭함을 만끽하며 보내려 한다. 짙은 어둠이 몰려온다. 그 길의 종착지에 홀로 남겨졌다. 이제 다시 돌아가는 여정을 시작해야 하지만 분명 오늘 지금 이 순간의 단어는 분명한 “終”이다.

영천시, 팔공산둘레길 탐방 및 산불예방 캠페인 가져

영천시(시장 최기문)는 산림녹지과, 문화예술과, 관광진흥과, 청통면, 산림조합 등 직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팔공산 둘레길 탐방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가졌다. 팔공산 둘레길은 팔공산에 접한 영천시, 경산시, 칠곡군, 군위군, 대구시 동구에 108km에 걸쳐 조성중이며 그 중 영천시 구간은 25.1km(신녕치산~부귀사~청통신원~은해사~경산시 경계)로 전체 노선 중 23%를 차지한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⑫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 화성방조제 남단

숲길을 지나 내려와 만나는 곳은 궁평리 해수욕장이다. 이 곳은 궁평리 해송·해안사구로 유명하다. 잘 발달된 모래해변 위로 백여 년을 넘게 자란 아름드리 소나무들 약 천여 그루가 군락을 이루고 있다. 그 사이로 난 산책로는 고요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오가는 이 없는 이 해송 산책로가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⑪ – 제부도 입구 ~ 백미리 어촌체험마을

기분좋은 제부도 일주를 마친 후 여정을 이어가기로 한다. 이번에 이어갈 경기만 소금길 11구간은 제부도 입구에서 시작해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 이르는 약 9km의 구간이다. 전체적으로 갯벌을 따라 걷는 평지로 큰 난이도가 없는 걷기 좋은 길이다. 다만 슈퍼나 편의점, 식당 등은 출발지인 제부도 입구와 도착지인 백미리 어촌체험마을에서 이용할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⑩ – 제부도 일주 코스

아쉬움과 설렘을 가득 안고 섬을 나선다. 너무나 만족스러운 섬 일주를 했음에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된다. “언제가 시간이 될까, 같이 걸어서 이 풍경을 보여주면 얼마나 좋아할까?” 여러 상상을 하며 이 아름다운 섬을 뒤로한다. 그래서일까 물이 벌써 꽤나 들어왔음에도 입도시 가졌던 조급함이 없다. 오히려 점점 이 섬과 멀어지고 있다는 아쉬움만이 한가득이다. 

경기만 소금길 답사기 ⑨ – 누에섬 입구 ~ 제부도 입구

오늘 걷게될 코스는 누에섬 입구에서 화성 제부도 입구에 이르는 약 11.4km의 경기만 소금길 9구간이다. 오랜기간동안 함께 한 대부해솔길을 떠나보내고 새로이 화성 실크로드를 만나게 되는 길이기도 하다.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쉽지만 바닷바람이 거세 요즘같은 날에는 보온대책이 필요하기도 하다.

봉화군,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축제 낙동강세평하늘길 행사 마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소천면 낙동강 세평하늘길에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축제-낙동강세평하늘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에 선정된 걷기 축제의 일환으로, 특색 있는 축제 개최를 통한 봉화군 내 걷기여행 붐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울진군, 내달 22일까지 ‘울진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 운영

울진군(군수 전찬걸)은 오는 30일부터 12월 22일까지 모두 7회에 걸쳐 ‘울진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해파랑길을 걷는 것을 넘어 울진 금강송 숲길 및 금강송에코리움 체험, 성황리에 진행중인 울진여행 스탬프투어 체험 등을 연계하여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진행된다.

한반도의 단풍이 마지막 머무는 곳, 땅끝해남으로 가자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땅끝해남이 오색 빛깔로 물들었다. 지난 24일 해남 달마고도에서‘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열렸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