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TE ARAROA

[그들의 세계路] 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 ④ – 김혜림

같은 날들이 반복되던 익숙한 일상에서 매일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크리스마스의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건너편의 바다로 배를 타고 건너가 바다 길을 걷고 나면 마을이 나올 것이다. 그 마을에서 바닥난 식량을 채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하이커 팀 ‘긴길나그네’, 2018 옥스팜 트레일 워커 100km 완주

하이커 팀 ‘긴길나그네’ 가 38시간 내에 무박 100km의 여정을 돌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에 참여, 총 100km의 지리산 트레일을 비가 오는 악천후 속에서도 체계적인 연습과 팀웍을 발휘, 32시간 14분 44초에 완주했다. 긴길나그네는 PCT 하이커 정승재, 정기건, 윤상태씨와 Te Araroa를 완주한 하이커 김혜림씨로 구성된 팀이다.

제로그램, 두 발로 걷는 자유의 길 – 테 아라로아 하이커 김혜림씨를 만난다

지속 가능한 백패킹 및 아웃도어 문화의 정착을 위해 진정성 있는 아웃도어 활동과 어드벤처를 지지해 온 제로그램은 오는 5월 23일 열리는 쉐어그램 행사에 뉴질랜드의 테 아라로아(Te Araroa) 트레일을 완주한 김혜림씨를 초청하여 테 아라로아 트레일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그들의 세계路> 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 ② – 김혜림

우린 일렬로 몇 번의 시행착오를 겪으며 길을 찾아갔다. 반지 원정대 같았다. 농장 안을 걸어가야한다. 테아라로아는 지역주민들의 합의로 이루어져 사유지를 많이 지나가게 된다. 이 농장도 사유지이다. 그래서 농장의 문이 잠궈져 있어 우린 문을 열고 들어가야하고 나갈 때 문을 잠그고 나가야한다.

하이커 정승재, 김혜림, 정기건, 윤상태씨, 옥스팜트레일워커에 팀으로 출전

하이커 정승재, 김혜림씨가 동료 하이커인 정기건, 윤상태씨와 더불어 ‘긴길나그네’ 팀을 구성, 38시간 내에 무박 100km의 여정을 돌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 행사에 나선다. 옥스팜 트레일워커는 100km를 4인 1팀이 되어 38시간 안에 완주하는 도전 형식의 기부 프로젝트로 참가자들의 기부 펀딩으로 모아진 소중한 후원금은 100% 전 세계의 가난한 이웃들의 구호 및 회생활동에 쓰이게 된다.

제 3회 ‘Hi! Hikers!’ 세미나, 뜨거운 호응속에 성공적으로 마쳐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7일 용산의 ‘청년장사꾼 아지트’에서 열린 제 3회 ‘Hi! Hikers!’ 세미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갑자기 떨어진 기온으로 쌀쌀한 날씨속에 열린 이번 행사는 PCT, CDT 하이커 정승재씨와 Te Araroa 하이커 김혜림씨를 초빙, 트레일의 왕이라 불리는 미국 종단 트레일 CDT(Continental Divide Trail) 5,000km의 여정과 뉴질랜드를 길게 황단하는 3,000km의 트레일 Te Araroa의 이야기 및 여성 하이커로서의 준비와 마음가짐 등에 대해서 나눌 수 있는 행사였다.

4월 7일, 용산에서 CDT와 TE ARAROA의 이야기를 듣다 – 제 3회 ‘Hi! Hikers!’

장거리 하이킹을 통해 자신의 꿈을 쫓고 스스로의 한계에 도전하는 젊은 하이커들을 초빙,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걸은 길에 대해 나누는 자리인 길 여행 세미나 ‘Hi! Hikers!’는 이번 7일 제 3회를 맞이하여 PCT와 CDT를 완주한 정승재씨, TE ARAROA를 완주한 김혜림씨를 초청해 진행할 예정이다.

<그들의 세계路>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① – 김혜림

세계여행을 떠난다는 것. 내가 그토록 꿈꿔온 날이 다가오는데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다. 5개월을 걸으며 살아 나가야 할 장비들부터 카메라, 프로젝트 준비 등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부족한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으로 직장을 다니며 모았던 적금을 해약했다. “나의 전 재산을 가지고 길을 나서는 거야.”

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 아라로아를 걷다 – 김혜림

안녕하세요! 테 아라로아(Te Araroa) 하이커 김혜림입니다. 테 아라로아는 마오리어로 긴 오솔길(The long pathway)이라는 의미입니다. 북섬의 끝 레잉가 곶(Cape Reinga)에서 최 남단의 블러프(Bluff)까지 뉴질랜드를 관통하는 약3,000km 도보 트레일 입니다. 테아라로아의 설렘과 힘든 여정, 환희가 아직 생생합니다. 앞으로 10회에 걸쳐서 테 아라로아에서의 이야기를 소개할 예정이니 기대해주시길 바랍니다!

아웃도어 브랜드 ‘그래닛 기어’, 2018 그라운드 키퍼 팀 모집

세계적인 유명 아웃도어 브랜드 ‘그래닛 기어’가 트레일을 걸으며 쓰레기를 줍고 자신의 쓰레기도 되가져오는 ‘2018 그라운드 키퍼 팀’을 모집한다. 그라운드 키퍼 팀은 그래닛 기어의?장거리 하이커 스폰서쉽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는?12월 1일부터 15일까지 인터넷을 통해 최종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젊은 하이커들의 모임 “하이커트래쉬”, 25일 서울 토크콘서트 성료

젊은 하이커들의 모임 “하이커트래쉬”가 지난 25일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문화공간 <청년마루>에서 ‘길 위의 남자, 여자 그리고 연인’이란 주제로 토크콘서트를 가졌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4,300km의 PCT를 완주한 김희남씨와 서로 의지하며 2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며 다양한 고봉을 오른 황민아 – 최한수 커플,?뉴질랜드의 테 아라로아(Te Araroa) 3,000km를 홀로 걸은 김혜림씨의 이야기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