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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해안누리길

코로나19로 지친 마음, 인천 언택트관광지로 힐링하러 오세요!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코로나19를 피해 인파가 비교적 적고 청정한 자연을 즐기며 안전하게 여행할 수 있는 <인천 언택트관광지 10선>을 소개했다. 이는 야외관광지, 기존에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 개별여행 및 가족단위 테마 관광지, 자체 입장객수 제한을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 여행을 실천하는 관광지 등의 기준 요건을 충족하는 곳들이다.

이번 휴가에는 해안누리길 걸으며 코로나 극복! 해수부, 해안누리길 여행경비 지원

해양수산부와 한국해양재단은 해안누리길 여행을 희망하는 127개 가족을 추첨으로 선발, 희망하는 해안누리길 관할 지자체의 지역화폐로 한 가족당 여행경비 20만원을 지원한다. 해안누리길 여행을 원하는 가족이라면 누구나 6월 12일 부터 6월 27일까지 해양관광누리집(www.oceantrip.or.kr)을 통해 신청 할 수 있다.

문체부, 안전한 국내 여행으로 관광내수 살린다 – 해안누리길 걷는 가족에게 20만원 지원 등

정부는 지역 관광명소 방문 후 인근 숙박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국민 12만 명에게 국민관광상품권 5만 원을 지급하고, 전국 253개 걷기길 여행을 통해 일정 정도의 걷기 실적(마일리지)을 적립한 국민은 이를 국내 여행상품권 등으로 교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안누리길 걷기 프로그램 참여 시 한 가족당 지역상품권 20만 원도 지급한다.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무사히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에서 주최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프로그램인 ‘한국고갯길’의 2020년 첫 행사가 무사히 성료되었다. 이번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 행사는 인천 옹진군의 명품 트레킹 섬인 신, 시, 모도(일명 삼형제섬)과 장봉도에서 1박 2일로 치뤄졌다.

2020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그 첫 행사인 인천 신, 시, 모도와 장봉도에 관심 쏠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2020년 첫 행사인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따르고 있다. 이번 행사는 옹진군의 삼형제 섬으로 알려진 신, 시, 모도와 장봉도를 걷는 행사로 수도권 내에서 섬이 가진 풍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찾는 최신 섬 여행 트렌드에 맞닿아있다.

새 봄의 기운이 밀려오는 2월에 걷기 좋은 길은 과연 어디?

한국관광공사는 추위가 막바지인 2월에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도심 속 걷기 좋은 여행길 5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월의 걷기여행길은 ▲인천 중구 인천둘레길 12코스 ▲부산 사하구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서울 노원구 서울둘레길 02코스 용마·아차산 코스 ▲전남 목포시 유달산 일주도로 및 둘레숲길 유달산 둘레길 ▲경기 수원시 수원팔색길 화성 성곽길 등이다. 

달마고도 힐링축제, 한국고갯길 TOUR 등 매달 축제 파노라마 펼쳐지는 해남으로 오세요

해남방문의 해를 맞은 땅끝 해남에서 일년 내내 축제가 열린다. 해남군(군수 명현관)은 2월 달마고도 축제를 시작으로 12월까지 매월 월별 테마를 정해 기존 축제를 확대하거나 새로운 축제를 추진한다. 4월에는“날이 좋아 마냥 걷기”라는 주제로‘한국고갯길 투어 in 해남’, ‘흑석산철쭉제’, ‘달마고도 걷기 행사’가 열린다.

인천시, ‘명품 섬’ 만들기에 시군구가 힘을 합친다 – ‘신·시·모도에 해당화 길 조성’ 등

인천시는 2019년에 전국 최초로 경관법에 근거한 도서지역 경관관리계획을 수립하여 ‘풍경이 아름다운 섬 인천’이라는 경관미래상을 설정하고 ‘아름다운 섬’, ‘살고싶은 섬’, ‘찾고싶은 섬’을 주제로 2030년까지 단계적으로 명품 섬을 만들어 나가겠다는 전략(26개 단위사업)이다.

전라남도청, 완도 청산도 슬로길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되는등 명품 둘레길의 고장으로 올라

전라남도는 전국 53개 해안누리길 가운데 완도 청산도 슬로길과 경남 고성 공룡화석지 해변길이 2019년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또한 영광 진달이 둘레길, 여수 금오도 비렁길 등 전국 5개 걷기길이 해안누리길에 새로 지정돼 총 58개로 늘었다.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30일(월)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청산도 슬로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해안누리길 5개소도 함께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의 해안누리길*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였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선’ 통과, 생태둘레길과 생태탐방뱃길 조성 등 추진

양승조 충남지사는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등과 기자회견을 열고,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이 최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무기한 연기한다

경북 포항시는 오는 5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시는 전 행정력을 태풍 피해현장에 투입해 피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는 태풍 피해복구가 완료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이 진정된 후 개최할 예정이다. 

천사대교 끝자락 자은도에「無限의 다리」개통, 할미도 잇는 갯벌탐방로 1004m 길 열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9일 16:00에 자은면 둔장해변에서 「무한의 다리」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은 둔장해변에서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m, 폭 2m로 51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8에 착공해 추석 전 개통하였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을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걷기여행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섬 9곳을 방문하여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해양수산부가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각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 4박 5일의 여정에 도전하라

경기도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4박 5일의 대여정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박 5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는 1일차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출발, 마지막 5일차에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까지 걷는 약 120여 km의 대장정으로 전 일정 백패킹을 통해 진행(장비가 없는 분들에게 공용텐트 유료 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