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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해안누리길

천사대교 끝자락 자은도에「無限의 다리」개통, 할미도 잇는 갯벌탐방로 1004m 길 열려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오는 9월 19일 16:00에 자은면 둔장해변에서 「무한의 다리」개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자은 둔장해변에서 구리도~고도~할미도를 잇는 보행교인 무한의 다리는 길이 1004m, 폭 2m로 51억원을 투입하여 지난 2018에 착공해 추석 전 개통하였다.

가을에 걷기 좋은 섬을 소개합니다 – 해양수산부,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 소개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는 선선한 바람이 불어 걷기여행을 하기 좋은 가을철을 맞아 ‘가을에 걷기 좋은 섬 9선’을 선정하였다. 이번에 선정된 섬 9곳을 방문하여 개인 누리소통망(SNS)에 인증사진을 올리면, 해양수산부가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각 1만 원 상당의 모바일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 4박 5일의 여정에 도전하라

경기도 주최, 경기문화재단과 경기만에코뮤지엄이 주관하는 4박 5일의 대여정 <경기만 소금길 대장정>에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4박 5일간 진행되는 본 행사는 1일차 시흥 연꽃테마파크를 출발, 마지막 5일차에 화성 매향리 스튜디오까지 걷는 약 120여 km의 대장정으로 전 일정 백패킹을 통해 진행(장비가 없는 분들에게 공용텐트 유료 대여)된다.

‘제11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닻 올라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8월 8일(목) 오전 10시 서울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제11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발대식’을 개최한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이하 대장정)’은 차세대 주역인 대학생들이 우리 해양영토를 직접 체험하면서 주권의식과 도전정신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수협, 올해 연근해 어장 자원 회복에 21억 투입 – 해안누리길등 관리 포함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가 올해 총 21억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장환경 개선과 무분별한 해양 개발행위 저지를 통한 수산자원 회복에 나선다. △수산종자방류 △어장정화활동 △폐어구수거활동과 바다환경 유지와 개선을 위한 △재해쓰레기 청소 지원 △바다환경감시단 운영 △해안누리길 바다대청소 등을 진행한다.

부산 영도구,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으로 절영해안산책로에 재미와 편의 더해

부산 영도구(구청장 김철훈)가 1년 6개월의 절영해안산책로 해안관광터널 공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26일 ‘흰여울 해안터널’ 개통식을 개최했다고 알렸다. 전국 5대 해안누리길 중 하나인 절영해안산책로는 연 100만명이 찾는 지역관광명소지만 산책로 초반의 급경사계단으로 80% 이상이 방문객이 산책로 완주를 포기하는 실정이었다.

해수부, 해안누리길 테마노선으로‘이순신 길’과‘장보고 길’ 지정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23일(화) 해안누리길이 가지고 있는 역사와 인물, 이야기 등을 담은 테마노선을 지정하였다. 이번에 지정한 테마노선은 장보고 길과 이순신 길 2개 노선이다 . 장보고 길은 신라, 당나라, 일본 등 3국 간 해상무역을 주도했던 장보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노선이다.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 열정의 닻 올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한국해양재단(이사장 이재완)과 공동으로 8월 8일(수) 오전 10시 30분 서울 올림픽 파크텔 올림피아홀에서 ‘제10회 대한민국 해양영토 대장정(이하 대장정)’ 발대식을 개최한다. 8월 8일부터 15일까지 7박 8일간 진행되는 이번 대장정에는 대학생 150명과 인솔강사, 안전요원 등 30여 명을 포함하여 총 180명이 함께할 예정이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해양수산부, ‘걷고, 체험하고, 즐기고, 하고 싶은 거 다(多)~해(海)!’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춘)는 5월 5일(토)에서 5월 31일(목)을 해양레저관광의 달로 정하고, 어린이 날 등 기념일과 연휴 기간 동안 가족과 함께 즐길만한 해양레저관광 분야의 각종 이벤트와 행사를 소개한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이벤트와 행사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알 수 있도록 5월 행사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5월 4일과 11일 서울역, 수서역, 고속버스 터미널 등에서 배포할 계획이다. 안내지도는 바다여행( www.seantour.kr ) 누리집에서도 확인 가능하다.

2018 봄 여행주간, 경상남도에서 즐기자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8 봄 여행주간’에 경상남도가 도 내의 관광지와 축제를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먼저 남해군은 ‘같이 갑시다! TV속 남해여행’으로 남해군의 유명한 관광지 중 영화 및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쓰인 명소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통영시도 ‘봄 여행주간과 함께하는 통영 거제 보물탐사대’로 통영시와 인접한 거제시를 함께 엮어 남해 속 보물같은 관광도시로의 방문을 유도한다.

경상북도청, 동해안 해양관광육성 국비 신규전략사업 발굴

‘19년 동해안의 국비(지특제외)건의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호미곶 해중 전망대 건립(포항 440억원), 해양 교육센터 리노베이션(영덕 90억원), 해안누리길(스카이 힐링로드) 조성(울릉 280억원), 천부해중레저경관공원조성(울릉 46억원),상주 낙단보 주변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141억원) 사업 등 신규 사업과 해양치유단지 조성(울진 356억원), 국립등대박물관 확대건립(포항 232억원) 등 계속사업이 모두 포함돼 있다.

체험학습교재로 해안누리길과 장사항, 영랑호등 속초 누빈다

속초시는 장사어촌체험마을과 해안누리길, 영금정과 등대전망대, 청초호와 영랑호, 관광수산시장, 속초해변, 실향민의 애환이 서린 아바이마을과 갯배, 먹거리 천국 대포항, 해맞이 공원 등 장사항에서 대포항을 아우르며 속초시 전역에 위치한 관광명소를 초등학생들이 워크북을 따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체험학습을 할 수 있도록 교재를 구성하였다.

부산시, 해안가·등산로에 인명구조용 국가지점번호판 872개 설치 완료

부산시가 2016~17년 2개년에 걸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법정주소로?사용하고?있는?도로명주소는?도로와?건물이?있는?경우?도로명판·건물번호판·기초번호판의?도로명시설물이?설치되어?있어?위치?찾기가?가능하나,?등산로???해안가?등?도로명주소가?없는?지역은?인명사고?발생?시?위치?파악이?곤란하여?구조에?많은?어려움이?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