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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한양도성길

봄꽃의 향연! 서울시,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 소개

따스한 봄볕에 살랑살랑 봄바람이 예쁜 봄꽃의 만개를 재촉하는 요즘, 서울시는 서울 곳곳에 시민들의 발길을 사로잡는「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 180선」을 소개했다. 특히 올해는 서울의 아름다운 봄 꽃길로 경춘선 숲길, 서울로 7017 등 10곳이 추가되었고, 기존에 선정된 봄 꽃길들도 정성스레 꽃과 나무를 가꾸고 심어 올 봄을 준비하고 있다. 

서울둘레길, 개통 3년 1개월 만에 완주자 2만 명 돌파

서울시는 지난?12월?11일,?서울둘레길?2만번째 완주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2014년?11월?15일 서울둘레길이 개통된 이후?3년?1개월만이며, 1만 번째 완주자가 탄생(’16.8.6.)한 후?1년?4개월 만이다. 2만 번째 완주자 윤필환씨(49세,남)는 고3?수험생을 둔 학부모로써 자식을 격려하고 응원하는?마음으로 둘레길 트래킹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 다산·약수동 <걸어서 예술路> 공유

(재)중구문화재단 충무아트센터(사장 김승업)는 오는 15일부터 20일까지 다산성곽길에 위치한 예감터 여민과 써드 플레이스에서 <다산·약수동-걸어서 예술路> 사업 성과공유회를 연다. 충무아트센터 관계자는“다산동은 서울 한양도성의 일부 성곽이 남아 있는 지역으로 뚜렷한 목적 없이 유유자적 거니는 이른바? ‘여가보행’이 가능한 동네다. 약수동도 매봉산 일대로 건강을 위해 걷는 주민이 많다”고 말했다.

한양도성따라 시간여행 해 보자, <한양도성 성곽길 시간여행> 발간

한양 도성 성곽길을 소개하며 그 구간마다 만나는 다양한 풍경과 역사, 문화적 가치를 짚어 낸 책? ‘한양도성 성곽길 시간여행(성곽길문화연구소·지은이 최철호)’이 출간됐다.?이 책은?한양도성, 성곽길 18.627km를 따라 인왕산을 넘고 백악산을 지나면서 계절의 변화를 노래한다. 한양도성의 4개의 산과 4개의 대문, 4개의 소문을 따라 역사와 문화를 살펴 본다.?

500년 역사가 깃든 아름다운 길 ; 서울 한양도성길 1코스 북악산

“백악마루 아래 서울이 열리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가진 서울 한양도성길 1코스는 창의문을 시작으로 숙정문을 거쳐 혜화문에 도달하는 길이다. 창의문휴게소에서 간단한 출입절차를 거치며, 성곽을 따라 걷는 동안 서울 시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조망명소가 많이 위치해 볼거리가 매우 풍부하다. 북악산의 정상인 백악마루까지 오르는 길은 한양도성길 중 가장 가파르지만, 오르고 나면 서울을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 말바위 안내소 구간에서 와룡공원을 지나 시내로 접하는 구간부터는 좁지만 고즈넉한 마을길을 지나게 된다. 잃어버린 역사의 흔적을 따라 걸으며 500년, 한양의 역사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다

10월 21일, 다산성곽길을 바람과 함께 걷다 – 예술문화제 열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호텔신라와 공동으로 10월21일(토) 오후2시부터 다산성곽길 일대에서 ‘한양도성 다산성곽길 예술문화제’ 를 개최한다. 한양도성 다산성곽길은 장충체육관 뒤편에서 다산 팔각정에 이르는 1km구간으로 <다산성곽길, 바람과 함께 걷다>를 주제로 달빛순성놀이, 성곽길 가을 콘서트, 스몰웨딩, 한복패션쇼 등 풍성한 볼거리와 체험 거리가 아름다운 다산성곽길을 배경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로드프레스에서 추천하는 10월의 길 여행 코스

걷기 좋은 가을날은 어디를 둘러보아도 황금빛 들판과 오색창연한 단풍이 걷는이의 마음을 설레이게 만들어준다. 그 색색의 향연은 아찔할 정도로 푸르른 하늘과 맞닿아 더 이상 아름다울 수 없을 정도의 강렬한 색채의 대비를 선사한다. 로드프레스는 10월을 맞이하여 걷기좋은 길 5선을 선정, 소개하며 깊어가는 가을 속에 모두가 풍성한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하며 한양도성길 걸어볼까

서울특별시와 서울KYC가 오는 10월 14일 서울 한양도성 일주코스 18.627km구간을 함께 걷는 ‘2017 하루에 걷는 600년 서울, 순성놀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순성놀이란 조선시대 학자 유득공의 <경도잡지>에 언급된 ‘도성을 한바퀴 빙 돌아서 안팎의 멋진 경치를 구경하는?놀이’다.

문체부, 칠월칠석 맞아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 선정

8월 28일 ‘칠월 칠석(음력 7월 7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뉴스(정책브리핑)을 통해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걷기 코스는 전국을 아우르는 길 중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서 시원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 고르게 선정되었으며 해파랑길을 제외하면 모든 코스가 1시간 ~

8월의 밤길을 걸어볼까? 한국관광공사, 달빛걷기길 10선 선정

한국관광공사는 26일, 8월에 걷기 좋은 걷기여행길로 ‘달빛걷기길 1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달빚걷기길은 속초해맞이공원에서 장사항까지 걷는 해파랑길 45코스를 비롯하여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월출산 기찬묏길 1코스, 변산마실길 7코스 곰소 소금밭길, 경주 파도소리길 등 산과 강, 바다를 아우르는 곳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