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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한라산둘레길

친환경 도시락,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각 지역 특산물을 담은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 서비스를 10월 21일부터 전국 21개 국립공원으로 확대했다. 국립공원 친환경 도시락은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도시락 준비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해 9월 소백산국립공원에서 처음 시작했다.

서귀포시,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한 걷기행사 참여자 모집

서귀포보건소는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서귀포 지역의 높은 비만율을 개선하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걷기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사전 신청 받고 오는 7월 7일(일)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한라산 둘레길 에서 걷기체험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 무사히 성료! 전체일정 참가자 전원 완주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고갯길 누적 거리 500km를 돌파한 첫 주인공이 나왔다. 바로 고선화 참가자로 한라산둘레길 완주를 마치고 김지완 로드프레스 이사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다.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하산 시간 조정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이창호)는 봄철인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의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관계자는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의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식수, 여벌옷, 모자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해 산행할 것”을 당부했다.

2019년 KHT 행사 일시 확정 공개, 시즌권 접수 받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주최하는 트레일 걷기 대회 KHT(Korea Hills Trail : 한국고갯길)의 2019년 상세 일정이 공개되었다. 이번 일정은 지난 번 발표된 각 월별 행사구간을 토대로 연휴기간 및 휴가기간 등을 고려, 가능한 한 가장 많은 이들이 편하게 참석할 수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한라산국립공원에서의 불법행위 어림없어! – 환경보안관(park ranger) 감시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이창호)에서는 가을철 산행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산간계곡, 비지정 탐방로(샛길)를 이용한 불법 입산자, 흡연 등 공원 내 각종 위반행위에 대하여 한라산국립공원 전 지역 등을 대상으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제주도청, 도 내의 걷기좋은 숲길 선정해 알려

제주도청이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도 내의 걷기좋은 숲길을 선정, 발표했다. 제일 먼저 소개되는 길은 ‘비자림’으로 단일 수종 세계 최대 규모의 숲이다. 2,800여 그루의 비자나무가 자생하는 이 숲은 천연기념물 374호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비자나무 숲 사이를 걷는 길은 감탄이 절로 나올 정도로 아름답다.

로드프레스에서 추천하는 1월의 길 여행 코스

무술년 새해가 다가온다. 걷기여행을 통해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여 새출발의 힘찬 기운을 스스로에게 선물하는 것도 좋은 일이 아닐까 싶다. 로드프레스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는 1월, 차가운 겨울 바람을 이기고 새 다짐을 하기 좋은 길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노추산 모정탑길,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한라산 둘레길을 통해 즐거운 무술년을 시작해보자.

한라산둘레길 방문 탐방객 만족도 높아, 평균 만족도 85.6점

“사람과 자연의 공존하는 산림휴양시설”인 한라산 둘레길을 찾는 탐방객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산출점수가 85.6점으로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라산둘레길 구간 중 가장 선호하는 구간은 사려니숲길(37.7%), 동백길(20.3%), 돌오름길(17.4.1%), 수악길(8.4%) 순으로 나타났다. 둘레길 구간이나 인근에 산장, 야영장, 오토캠핑장 등 설치에 대해서는 65.3%가 ‘설치 반대한다’고 했고, 설치에 찬성한다는 의견은 30.4%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