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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한국고갯길

제2회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투어 – 해남군,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8월 7일부터 9일까지 2박3일간 해남군에서 열린 “제2회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투어 – 해남군” 행사를 무사히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팸투어 행사는 남부지역에 집중된 폭우와 장마로 인해 운영진이 행사일정과 거리를 유동적으로 바꾸어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하여 성료할 수 있었다.

군산 구불길과 녹지순환 종주, 내가 아는 군산은 완벽히 사라지다 ②

​이윽고 만난 군산호, 그 방대한 수면의 넓이, 청암산을 토대로 호수를 넓게두른 녹지의 풍경이 가히 압도적이라 할 만 하다. 이 아름다운 호수의 둘레를 걷는 것을 시작으로 2일차의 여정이 시작된다. 느낌이 참 좋다. 걸으면 걸을수록 너무나 매력이 있는 길이다. 단연코 2일차의 시작에 이 이상 어울리는 길은 없을 것이라는 생각이다.

군산 구불길과 녹지순환 종주, 내가 아는 군산은 완벽히 사라지다 ①

​이번 제 21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군산의 준비를 위해 다시금 찾은 군산. 답사가 즐거움이 되고 배움이 된다는 것은 엄연한 사실이다. 그 중에서도 필자를 가장 기쁘게 하는 것은 얕게 알고 있던 지식과 선입견이 걸음을 통해 깨지게 되는 쾌감이다. 걷고나서야 그 쾌감이 가득한 곳임을 깨닫게 되었던 군산의 속으로 들어가본다.

로드프레스, 8월 04일 기준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5일부터 7월 30일까지 열린 “제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는 현재 해남 트레킹 팸투어 2회차, 3회차 행사와 군산 구불길 및 녹지순환종주, 부안 내변산 + 변산마실길 행사 등을 앞두고 있다.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해 아쉽게 6일차에 조기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이하 KHT)의 19회 행사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가 전북 지역의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해 종료되었다. 참가자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전체 거리 202km의 진안고원길을 완주하기 위해 서로 응원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상황에 따른 길의 상태 등을 공유해가며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7박8일 202km, 3박4일 115km의 종주,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그 막이 오르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의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행사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가 그 닻을 올리고 첫 발자욱을 시작했다. 이번 한국고갯길 투어(이하 KHT) 행사는 최초 KHT가 시작된 진안고원길에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7박 8일간 진안고원길 전체(일부 행사용 우회로 포함)와 3박 4일간 약 절반의 거리를 도는 종주, 하프종주 행사로 열린다.

코로나19로 갑갑하고 뜨거운 여름? 진안고원길 종주와 하프종주로 이겨낸다!

진안고원길의 후원으로 길 여행 전문 온라인뉴스 ‘로드프레스’가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백패킹 프로그램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는 총 거리 202km에 이르는 진안고원길을 7박8일간 종주하는 종주팀, 각각 115km, 87km로 나누어 하프종주에 도전하는 하프종주1팀, 2팀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먼저 만나보는 진안고원길 7박8일의 여정

7박8일 전체종주 202km, 3박4일 하프종주 각각 115km, 87km의 여정이라는 것 자체가 주는 그 압박감과 짜릿함, 도전의식 속에서 “그런데 과연 진안고원길은 어떤 길일까?”하는 원초적 물음도 함께 존재함을 안다. 로드프레스는 진안고원길과 7박8일의 여정을 짧게나마 간추려봄으로써 출발 전, 혹은 신청 전 진안고원길과 각 구간의 풍경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려 한다.

로드프레스, 7월 10일 기준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4일부터 5일까지 1박 2일간 열린 “제18회 한국고갯길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이번 양주 행사로 인해 최초로 고선화 참가자가 누적 1,000km를 돌파했으며 새롭게 500km를 돌파, 기념패치를 받은 참가자도 김영재, 조재국 참가자 등 2명이 늘었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일단 힘들고! 도저히 끝도 안보이고! 그래도 다음에 한다면 또 올 것 같고! ” 고선화님

특유의 캐리어를 끌고 오는 그 모습, 그 웃음, 그리고 언제나 선글라스에 버프, 모자로 얼굴을 조금도 드러내지 않으시고 올리는 구간 인증까지, 가끔은 “시간내서 여기까지 온 김에” 운영진 몰래 주변의 산을 연계하여 오르고 복귀하다 딱! 걸리는 인간적인 모습까지. 대망의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1,000km 기념 제 1호(NO.001) 패치의 주인공, 고선화님을 만나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KHT를 통해 처음으로 트레킹을 하고 백패킹도 시작했고, 좋은 인연들도 만났다.” 윤진호님

언제부턴가 꾸준히 참가하던 한 남성분이 계셨다. 참가하면서 장비도 바꾸고, 무언가 항상 새로운 것을 시도하는 모습이 남달랐다. 오래간만에 참석한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행사, 이미 지난 경기만 소금길에서 획득한 500km 돌파 기록과 기념 패치를 이번 행사를 통해서야 받게 되었다. 그 주인공 윤진호 님을 만나본다.

“제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관심 집중, 7박8일 202km에 도전하라

한국고갯길 투어는 2018년 진안고원길에서 3박4일의 하프종주 행사를 진행한 이후 매년 여름 진안고원길에서 무더위를 이기며 100여 km를 걷는 트레킹 행사를 진행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총 202km에 달하는 진안고원길 전체구간을 7박8일동안 완주하는 종주행사를 주제로, 각각 3박4일간의 하프종주(1팀 115km, 2팀 87km)까지 더해져 무더위 속 도전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처음 오신다면 이 행사를 통해서,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김영재님

언제나 힘든 여정 속에서도 웃는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웃음을 짓는 이가 있다면 김영재 참가자일 것이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면서도 늘 앞서나가는 그 모습, 그 이야기가 꽤나 궁금했었다. 이번 양주마루금길을 통해 500km 달성 기념패치를 받은 김영재 참가자. 오랜만에 만난 그 반가운 얼굴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밑에서 하도 안하니까 내가 늘 부산에서 올라온다!” 조재국님

한국고갯길 행사가 매월 1~2회씩 열리고 있는 와중에 참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꾸준히, 또 항상 참여해주신다. 그런 “열성적인 마니아”분들 중 아마 가장 눈길이 가는 참가자를 꼽으라면 조재국 참가자일 것이다. 고대하던 500km 기념패치를 손에 든 채 경기 북부의 양주역에서 또 부산까지의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조재국 참가자와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 보았다.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성황리에 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4~5일 1박2일간 열린 “제 18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양주” 행사가 참가자들의 뜨거운 열정 속에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양주마루금길은 로드프레스가 기획, 설계한 코스로 경기 북부 양주시를 중심으로 반원형의 천보산맥과 양주시의 명산인 도락산과 불곡산을 따라 양주시의 중심을 한 바퀴 도는 트레킹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