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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코리아둘레길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거제 섬&섬길 12구간 ‘코리아둘레길’공모사업 선정

거제지역의 천주교 순례길, 무지개길 등 섬&섬길 12곳이 문체부가 주관한 ‘코리아둘레길’공모사업 선정 돼 국비 4억 6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남파랑길’ 노선은 부산에서 순천까지 약 960㎞로 거제시는 모두 12코스, 180.6㎞가 선정돼 경남에서 가장 긴 코리아둘레길에 포함됐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

남해군, 코리아둘레길 공모사업 선정

남해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실시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부산-순천) 노선 안내체계 구축 및 관광프로그램 개발’ 공모사업에 선정, 국비 3억5900만원 등 사업비 총 7억1800만원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코리아둘레길 사업은 오는 2023년까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DMZ) 등 우리나라 둘레에 있는 기존 길들을 연결해 관광 브랜드로 만드는 사업이다.

해양수산부의 ‘어촌뉴딜 300’, ‘바다둘레길’에 비판 높아

해양수산부가 발표한 ‘어촌뉴딜 300’ 정책의 일환인 ‘바다둘레길’에 대한 우려와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코리아둘레길과 연계, 전국의 바다를 요트, 보트와 카누 등을 이용, 어촌과 항구를 정박하며 한 바퀴 돈다는 이 개념에 대해 ‘과연 현실성이 있는 것이냐’, ‘요트와 보트를 가진 사람은 모를까, 소요되는 경비가 굉장할 것’이라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나오고 있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선거철 앞두고 잇단 길 공약, 어디에 어떤 길이?

수많은 길 관련 공약들이 있다. 이제는 어디에도 넘쳐나는 둘레길, 새로운 길들이 나타나는 것이 반갑기보다는 걱정이 앞선다.
물론 공약이 공염불로 끝나는 것도 문제지만 공약을 지킨다고 아무런 의미가 없는 길에 혈세를 쏟아붓는 전시행정이 되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유권자로서는 어떤 선택을 해야 할 것인가?

한국관광공사, DMZ관광상품 활성화 ‘잰걸음’ – 화천 평화의댐과 양구 펀치볼, 두타연 주목

평창동계올림픽과 남북정상회담으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DMZ관광의 활성화를 위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강옥희, 이하 공사)의 움직임이 더욱 바빠지고 있다. 공사는 현재 강원도 화천군 및 양구군에서 운영 중인 DMZ상품의 홍보 강화로 관광객 유치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대상이 되는 DMZ상품은 화천군의 ‘DMZ평화관광상품’ 및 양구군 시티투어상품인 ‘펀치볼 코스’와 ‘두타연 코스’다.

2018 봄 여행주간, 경상남도에서 즐기자

<여행이 있어 특별한 보통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2018 봄 여행주간’에 경상남도가 도 내의 관광지와 축제를 통해 많은 관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먼저 남해군은 ‘같이 갑시다! TV속 남해여행’으로 남해군의 유명한 관광지 중 영화 및 드라마의 촬영장소로 쓰인 명소를 적극적으로 알린다. 통영시도 ‘봄 여행주간과 함께하는 통영 거제 보물탐사대’로 통영시와 인접한 거제시를 함께 엮어 남해 속 보물같은 관광도시로의 방문을 유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