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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코리아둘레길

경남 고성군, 한반도 걷기 여행길 ‘코리아둘레길’ 시범운영 참가자 모집

경남 고성군은 한반도의 둘레를 잇는 걷기 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 고성 노선의 시범운영을 위해 오는 22일까지 고성군민과 전문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코리아둘레길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을 재발견하며 함께 걷는 길을 비전’으로 동·서·남해안 및 DMZ 접경 지역 등 외곽을 연결하는 4500㎞의 전국 규모 걷기 여행길 조성사업이다.

광양시, 남파랑길 ‘섬진강꽃길’ 특별한 1박 2일 걷기여행 운영

광양시가 시(詩)와 강, 역사가 흐르는 ‘광양 섬진강 꽃길’에서 특색 있는 걷기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파랑길 조성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남파랑길의 안내 체계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남파랑길 부산구간에서 ‘YOU유자적’…걷기 프로그램

부산 오륙도에서 전남 해남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남파랑길’ 부산 구간에서 다양한 도보 관광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시는 남파랑길 부산코스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한류길'(부산∼경남 창원)로 지정된 것과 관련해 도보 관광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3일 밝혔다.

관광공사,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및 서비스 운영 사업자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에 해당하는 남파랑길의 이용 편의성 향상,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운영 및 걷기여행 관련 서비스 사업자를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문체부, 남해안 탐방로 ‘남파랑길’ 브랜드 이미지 개발·발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우리나라 장거리 걷기여행길인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코스에 해당하는 ‘남파랑길(1,463㎞, 부산~전남 해남 구간)’에 대한 브랜드 이미지(BI)를 공개했다. 문체부는 이번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따뜻한 남쪽 바다의 이미지, 함께 걷는 만남의 길을 표현하고, 남파랑길의 자연 친화적 이미지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강조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포함

인천 중구청은 코리아둘레길 구간에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등 중구의 대표적 관광자원이 포함되었다고 밝혔다. 해당 노선은 이번에 발표된 인천지역인 남동구(소래포구), 연수구(백제 사신길)를 거쳐 중구의 갯골수로, 개항장,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자유 공원,답동성당을 지나 동구, 서구, 강화군으로 연결된다.

[칼럼] 한국의 ‘산티아고’를 만든다는 말이 주는 혼란스러움, 그리고 가벼움

얼마 전 행정안전부에서 ‘DMZ 통일을 여는 길(가칭)’을 조성한다는 발표를 접했다. 그 보도자료를 보니 인천 강화군에서 강원도 고성군까지의 도보여행 길을 잇는다는 내용이다. 농로와 임도를 살리고 2019년부터 2022년까지 4년간 총 286억 원(국비 200억 원, 지방비 86억 원)이 투입되어 456km로 조성된다.

가을 여행주간, 아름다운 경남에서 특별한 보통날

경상남도는 경남을 찾는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도내 관광지와 체험시설,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81개소에 대하여 무료 또는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한 53개 축제와 행사를 연계하여 개최한다. 또 가을 여행주간 추천 여행지 44개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여행주간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 20일 개최

울산 북구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가 오는 20일 열린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해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7km 걷기와 함께 건강측정 체험부스, 걷기운동 홍보부스가 운영되고, 참가자들에게는 기념품이 제공되며 경품 추첨 기회도 주어진다. 이번 행사는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고 전망이 아름다운 강동사랑길 2~3구간을 연결하는 코스를 걷는 것으로 구성했다.

거제 섬&섬길 12구간 ‘코리아둘레길’공모사업 선정

거제지역의 천주교 순례길, 무지개길 등 섬&섬길 12곳이 문체부가 주관한 ‘코리아둘레길’공모사업 선정 돼 국비 4억 600만 원을 지원받게 됐다. ‘남파랑길’ 노선은 부산에서 순천까지 약 960㎞로 거제시는 모두 12코스, 180.6㎞가 선정돼 경남에서 가장 긴 코리아둘레길에 포함됐다.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으로 ‘남파랑길’선정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함께 지난 6월 21일부터 7월 19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코리아둘레길 남해안길 명칭을 공모하여 8월 16일 당선작 23편을 발표했다. 최우수상에는 ‘남파랑길’, 우수상에는 ‘마파랑길’과 ‘남다도길’ 등 2편, 장려상에는 ‘남도누비길’ 등 20편이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