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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축제/공연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서해안의 풍요로운 바닷길 따라”…부안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 5월 4일 열려

전북 부안군은 5월 4일 오전 전북학생해양수련원 일대에서 ‘제7회 변산 마실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북학생해양수련원을 출발해 변산 마실길 5코스인 모항까지 걷는 행사로 총 6㎞ 거리의 변산마실길 5코스 일부 구간을 걷게 된다.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4월 27일 도전팀 신청 더 받는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인 로드프레스가 주최, 진행하는 4월의 한국고갯길(KHT) TOUR 행사인 <제 7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번에 열리는 행사는 26일 힐링팀의 경우 진안고원길의 1코스부터 6코스까지 66km를 걷는 행사로 치뤄지며 27일 도전팀은 1코스부터 7코스까지 98.5km를 걷게 된다.

삶의 쉼표를 찾아 청산도로 떠나자! ‘슬로걷기축제’ 개최

아시아 최초의 슬로시티인 청산도가 유채꽃의 노란빛으로 물든 가운데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가 오는 4월 6일 막이 오른다. 올해는 『느림은 행복이다.』는 주제로 힐링 여행, 나눔 여행, 공정여행, 가치 있는 여행 등 4가지 테마로 청산도 전역에서 한 달간 개최된다.

해남군, 봄맞이 첫여행! 땅끝해남에서 시작하세요

해남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전라남도가 선정하는‘이 달의 추천 관광지’로 선정됐다. 이달의 추천 관광지 선정은 테마별 관광활성화를 위해 전라남도에서 매달 실시할 계획으로, 봄의 시작을 알리는 3월에는‘남도 꽃여행’을 주제로 보해매실농원과 미황사가 선정됐다.

서귀포시, 3월 23~24일 열리는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준비에 박차

서귀포시는 3월 23~24일 양일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제21회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는 한국의 서귀포시, 일본 구루메시와 중국 다롄시 3개국 3도시의 민·관이 ‘East Asia Flower Walking League’를 결성해 평화와 화합을 이야기하며 봄 꽃길을 걷는 축제다.

로드프레스, 2019 KHT 시즌권 판매 개시, 관심과 문의 이어져

로드프레스에서 판매하는 2019 KHT 시즌권은 로드프레스가 주최하는 백패킹 등을 이용한 걷기행사인 KHT(Korea Hills Trail : 한국고갯길) 행사의 2019년 일정 중에서 KHT 스페셜(한라산둘레길, 대마도)을 제외한 전 행사 (MINI, TOUR)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옵션 (숙박 선택, 짐 옮김 등)사용이 가능한 멤버십이다.

경북관광공사, 11.22(목)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 열어

경북관광공사는 11.22(목) 보문호반 달빛걷기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보름愛는 보문愛 보문호반 달빛걷기’로 11.22(목) 18:30 ~ 21:00까지 열린다. 출발 장소는 보문관광단지내 보문수상공연장 (현대호텔 뒤편)이며 참가자는 보문호반길을 일주 (약 7km)하게 된다. 행사 내에는 달빛공연, 버스킹공연, 경품추첨 등이 이루어진다.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 1박 2일간 다산길과 물레길 걸으며 <소공녀> 전고운 감독을 만난다.

㈜에이치스토리컨설팅이 주최, 경기도가 후원하고 로드프레스가 트레킹 행사 운영을 맡은 경기도 그랜드 아트투어의 ‘시네마 트레킹 여행’이 11월 16, 17일 (금, 토요일) 열린다. 이번 행사는 ‘당신의 여행, 예술이다!’라는 슬로건 아래 걷는 이들을 위한 늦가을의 완벽한 걷기 코스를 선택, 1박 2일간의 걷기 여행을 영화 “소공녀”의 전고운 감독 및 영화 관계자들과 함께 즐기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