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축제/공연

꼭 가봐야 할 명품 숲, 신안군 ‘애기동백숲’에서 동백꽃길 걸어보자

명품숲 우수상에 선정된 ‘신안 송공산 애기동백숲’은 압해도 ‘1004섬 분재공원’ 내에 조성된 전국최대의 애기동백 군락지로, 1만5천 평 면적에 애기동백 1만1천여 그루가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2km에 달하는 백색과 분홍빛의 애기동백꽃길은 말 그대로 환상적이다.

철원군, 겨울 폭우로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 1주 연기 및 12일까지 탐방로, 트레킹코스 폐쇄

철원군은 최근 겨울 폭우로 한탄강 수위가 급격히 높아진 가운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11∼18일 개최 예정이었던 제8회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를 1주 뒤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또한 한탄강을 찾는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오는 12일까지 개인 탐방로와 트레킹 구간 등 강으로 통하는 모든 출입구를 차단하기로 했다.

얼어붙은 한탄강을 걷다,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11일부터 19일까지 개최

강원도 철원군(군수 이현종)의 이색 겨울 축제인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가 1월 11일부터 19일까지 9일간 개최될 예정이다. ‘동지섣달 꽃 본 듯이’라는 주제로 8회째를 맞이하는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축제는 현무암 협곡의 얼음길과 부교길을 따라 걸으며 한탄강의 비경과 주상절리의 신비한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겨울축제이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 7일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

초겨울의 쓸쓸함을 달래줄 힐링과 낭만의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양산 송호관광지 일원에서 7일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500여명의 군민과 관광객이 참여해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했다.

‘영동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지금 만나러 갑니다! 오는 7일 걷기축제 열려

영동의 관광명소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오는 12월 7일 개최된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맑은 공기를 만끽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이곳에서는 강선대, 여의정, 용암, 함벽정, 봉황대 등 금강과 어우러진 양산팔경의 빼어난 경치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봉화군,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축제 낙동강세평하늘길 행사 마쳐

봉화군(군수 엄태항)은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소천면 낙동강 세평하늘길에서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축제-낙동강세평하늘길』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에 선정된 걷기 축제의 일환으로, 특색 있는 축제 개최를 통한 봉화군 내 걷기여행 붐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한반도의 단풍이 마지막 머무는 곳, 땅끝해남으로 가자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땅끝해남이 오색 빛깔로 물들었다. 지난 24일 해남 달마고도에서‘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가 열렸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관광객 등 2,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걷기 행사가 진행됐다.

경기만 소금길, 연중 완주 이벤트로 푸짐한 선물 쏜다!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경기만 소금길 완주 이벤트”를 상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만 소금길 종주 이벤트는 연말까지 진행되는 상설행사로 종주를 원하는 이는 누구든지 공식행사트립을 아웃도어 앱 램블러에서 다운로드 받은 후 따라걷기를 통해 참가할 수 있다.

동대문구, 16일(토) 오전 7시 30분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 개최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가 오는 16일(토),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구민과 함께하는 배봉산 둘레길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둘레길 걷기행사는 오전 7시 30분 배봉산 야외공연장에서 첫 걸음을 내딛는다. 배봉산 야외공연장을 출발해 배봉산 숲속도서관을 지나 배봉산 숲속을 거닐다 다시 배봉산 야외공연장으로 돌아오는 4km의 순환코스다.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곳, 달마고도로 오세요

해남군은 오는 24일 ‘끝자락 가을품은 달마고도 힐링축제’를 개최한다. 문체부 공모선정 코리아둘레길 활성화프로그램으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남도명품길 달마산 달마고도에서 한반도의 마지막 단풍이 머무는 가을여행을 주제로 늦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달마고도 걷기행사를 비롯해 숲속음악회, 달마장터, SNS 이벤트 행사 등이 열린다.

11월 9일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 늦가을 완연한 산 속으로

‘4회 속리산둘레길 걷기대회’가 다음 달 9일 오전9시30분  ‘속리산둘레길 상판안내센터(속리산면 속리산로 743 옛 법주분교)’에서 열린다. (사)속리산둘레길(이사장 박연수) 주최로 진행되는 걷기 행사는 법주분교에서 솔향공원을 지나 말티재를 넘어 장재저수지, 행궁터까지 약 8㎞구간에서 진행한다. 

청정완도 가을빛여행과 함께하는 건강걷기대회 성료

‘제14회 완도사랑 군민건강 걷기대회’가 지난 26일 완도군 일원에서 개최됐다. ‘완도사랑 군민건강걷기대회’는 완도군 건강한지역사회운영협의회(회장 전이양) 주관으로 전 군민이 화합할 수 있는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시민 2천여명과 함께한 ‘제4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 성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19 올해의 관광도시 안산’을 기념, 제4회 전국 대부해솔길 걷기축제’에 시민 2천여 명이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진행됐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대부도 경기도청소년수련원에서 시작된 걷기축제는 동주염전 소금길 5코스와 갯벌 색색의 단풍이 펼쳐진 숲길 6코스 등 모두 10㎞ 구간에서 진행돼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며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지리산둘레길, 제9회 걷기축제 ‘소풍’ & 생명평화캠페인 개최

지리산둘레길에서는 오는 11월 2일~3일 이틀간 10주년을 맞이하는 걷기축제 ‘소풍’을 생명평화캠페인과 함께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청군 시천면 일원(운리덕산구간)에서 걷기, 전시,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당일, 1박2일 두 가지 옵션으로 선택, 즐길 수 있다.

백제를 걷는다! ‘제3회 워킹페스타 in 백제’ 내달 2일 개최

부여군(군수 박정현)은 내달 2일 문화체육관광부, 충남도,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주관으로 ‘워킹 페스타 in 백제’ 축제를 개최한다. ‘워킹 페스타 in 백제’ 걷기 축제는 백제문화에 관심이 많은 일본인 등 외국인과 국내 레저관광객 및 부여군민 등 모두 2,000여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각 코스를 완보한 스탬프 투어 참가자에게는 궁남지에서 완주메달과 기념품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