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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진안고원길

로드프레스, 2019년 KHT(Korea Hills Trail) 월별 일정 확정 및 시즌권 준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이자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한국의 마을과 마을, 산과 길을 잇는 ‘한국고갯길(Korea Hills Trail)’대회를 운영함에 있어 2019년의 KHT 월별 일정을 확정하였다고 밝혔다. 2019년 2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시작되는 KHT TOUR는 기존의 본행사(3박4일)와 Mini 행사(1박2일)로 치루어진 올해의 일정을 마치고 내년부터는 새롭게 시작된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19, 20, 21일 출발 팀들 안전히 여정 마쳐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가 막바지에 이르렀던 주말과 주초, 19일부터 21일까지 출발했던 팀들이 큰 사고 없이 일정을 마무리 했다. 무더운 날씨 속에 3박4일 105km의 메인코스와 1박2일의 하프코스(주말 한정)로 진행되었던 이번 행사는 약 200여 명의 참가자가 행사를 빛내 주었으며 메인코스 기준으로 완주율은 약 50% 정도이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이모저모] 우보만리(牛步萬里)를 아는 하이커 이승만, 박재영씨

우보만리(牛步萬里), 소의 걸음으로 만리를 간다는 뜻이다. 그 한 없이 느리고 여유로운 걸음을 통해 페이스를 조절하고 자신의 한계를 넘지 아니하여 종국에는 누구보다 멀리 가는 그 걸음,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에서도 수 많은 하이커들의 걸음속에 그렇게 ‘우보만리’를 자랑하는 이들이 몇 있다. 21일 출발한 이승만, 박재영씨 팀이 그 대표주자이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2회, 3회차 팀 완주 마쳐

KHT 2018 in 진안고원길의 행사가 무르익는 가운데 7월 15, 16일 출발한 팀들이 완주를 마치고 들어오고 있다. 7월 15일 출발해 가장 먼저 105km를 완주하고 도착한 이는 천안에서 온 김자윤씨로, 평상시에도 꾸준한 운동을 해 온 걷기마니아다. 뒤 이어 월간 로드프레스에 해외 트레킹을 연재중인 이재홍씨와 산악회 동료인 전은미씨가 연이어 도착하였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3박 4일의 땀과 열정의 소개하다 – 14일 첫회차 팀 완주 마쳐

길 여행 전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진안고원길과 공동주최, 램블러에서 공식 후원하는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가 진행중인 가운데, 14일 첫 날의 출발인원들이 17일, 최종 도착지인 마조마을에 도착하며 첫 팀의 공식 행사가 끝났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 무더위 속에서 열정을 뽐내다

올해 가장 더운 날씨 속에 105km의 길을 3박 4일간 걷는것은 쉬운일이 아니다. 그러나 전북 진안군에서는 현재 지금까지 100여명, 기간동안 총 200여 명의 참가자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는 본 행사의 첫 번째 완주자는 최창민씨로 14일 첫날 참가자 그룹으로 3일째 오전 09시 50분에 최종 도착지인 마조마을에 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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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7월의 국유림 명품숲 ‘운장산 갈거계곡 숲’ 선정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전북 진안군에 소재한 운장산 갈거계곡 숲을 7월 추천 국유림 명품숲으로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운장산 갈거계곡 숲은 올 상반기 산림청에서 발표한 ‘산림휴양·복지형 국유림 명품숲’ 중 하나로도 선정된 바 있다. 갈거계곡 숲은 운장산 정상(1,126m)으로 통하며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7km에 이르는 깊은 계곡과 울창한 숲이 자아내는 빼어난 경관을 볼 수 있다.

KHT 2018 in 진안고원길 행사 드디어 시작

행사가 7월 14일, 긴 준비를 마치고 그 첫발걸음을 시작했다. 특히 진안군의 특성상 교통이 불편한 참가자들 중 다수는 하루 전인 13일 저녁에 출발지인 진안 만남 쉼터에 도착, 캠핑과 함께 서로 인사를 나누고 교육을 듣는 등 열정적인 시간을 보냈다. 진안 만남 쉼터는 13일 저녁부터 각양각색의 텐트로 가득 차 이번 대회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었다.

7월 14일 출발 정원 40명 완료로 신청마감

7월 14일부터 24일까지 11일간 열리는  행사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가운데 주최측인 ‘로드프레스’의 오택준 대표는 “7월 14일 출발 정원 40명이 꽉 차 14일 출발은 마감했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14일을 제외한 나머지 날짜는 언제든 신청이 가능하며 1박2일 프로그램도 가능하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3박4일간 105km를 걷는 하이킹 행사로 참가자는 원하는 날짜를 신청, 신청일로부터 3박4일간 KHT 진안고원길 구간을 걷게 된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8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30일 열려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8 진안고원길 달빛걷기’가 6월 30일(토) 밝은 달빛 아래 진행된다. 행사는 진안만남쉼터에서 진안천을 따라 생태습지원에 이르는 5.2㎞를 걷게되며, 고원의 맛 가득한 도시락과 시원한 막걸리 등 지역먹거리를 나누고, 아름다운 달빛공연을 즐기며, 마지막으로 모두의 희망을 담은 풍등을 띄워 올리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행사에 관심 증폭, 걷기에 대한 문의 안내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진안고원길 105km를 걷는 행사는 매일 40명 한정으로 3박4일 일정으로 백패킹을 통해 숙식을 해결하며 걷는 트레킹 행사로, 첫날의 경우 30명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이에 행사에 대한 다양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어 많은 이들이 한 질문을 뽑아 Q&A를 구성하였다.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 발간 – 미리 가보는 “KHT 2018 in 진안고원길” 등 수록

길 여행 전문 잡지 ‘월간 로드프레스’ 7월호가 발간된다. On The Road에서는 여름을 맞아 모든 이들이 꿈 꾸는 동해의 풍경을 담은 해파랑길 33구간을 소개한다. ‘이 길을 걷고싶다’에서는 로드프레스에서 준비한 트레킹 행사인 “KHT 2018 in 진안고원길”의 전체 구간인 105km를 사전 답사한 장재원 기자의 생생한 답사기가 실려있다.

3박4일간 105km의 여정, KHT in 진안고원길 코스를 가다 ④

4.4일차 (삼거 – 중리마을 – 외처사동 – 갈크미재 – 마조) 17km. 드디어 3박4일 일정의 마지막 날이 밝았다. 그래서일까 아침부터 매우 컨디션이 좋다. 온 몸에 넘치는 활력, ‘역시 지난 3일간의 고행은 더 멀리 뛰기위한 개구리의 움츠림’같은, 일반인이라면 차마 낯 간지러워 하지못할 말을 주워담으며 여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