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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전북1000리길

익산시,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재개한다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과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가 공동으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관련 유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백제 무왕대 중요 유적을 6개 코스로 나누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로 진행한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임실군, “꽃 향기 가득한 옥정호 호수공원으로 놀러오세요”

현재 옥정호순환도로와 호수공원일원은 온 천지가 연분홍색 꽃잔디와 향내음으로 주말이면 외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옥정호는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는 물론 전국 곳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이름값을 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 순환도로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이름을 올려 해마다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다. 

전북의 이야기를 듣고 느낀다, 전북 1000리길 동호회 창립

전라북도가 2018년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역점을 두고 추진 중인 전북 1000리길 활성화를 위해 “전북 1000리길 동호회”(회장 이승복 환경녹지국장)가 지난 2월 9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섰다고 알렸다. 전북 1000리길 동호회는 도청직원 70여명으로 구성되었다.

길에 대한 조성을 넘어 관리로 이어지는 흐름이 반갑다

전라도 정도(定都) 천년을 맞이하여 ‘전북 천리길’이 탄생한다는 뉴스를 들었을 때, 그 길이 해안, 강변, 산과 들, 호수를 테마로 기존에 만들어진 길들을 엄선하여 44개 노선, 405km로 확정하였다는 것을 알고 무릎을 치며 기뻐했다. 새로운 길을 만드는데 엄청난 예산을 들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엄선한 길을 토대로 그 안의 가치를 엮는다는 아이디어는 모두 본받아야 할 것이다.

전라도 정도천년 기념 ‘전북 1000리길’ 선정

전북도는?2018년?전라도?정도?천년을?기념하여?전북?고유의?정체성을?재정립하고?전북?자존의?시대에?걸맞는?생태·문화역사?자원을?관광자원으로?만들기?위해?시군별?「전북?1000리길」을?선정, ?집중적인?홍보· 마케팅체계를?구축해?나갈?계획으로?「전북?1000리길」 선정결과를?발표하였다. 전북?1000리길」은?총?14개?시군, 44개?노선, 405km로?해안, 강변, 산들, 호수의?4개?테마를?중심으로?선정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