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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전북천리길

부안 변산마실길 1-2코스 찔레꽃 데이지꽃 만발

부안군은 전북의 대표적 걷기여행길인 부안 변산마실길의 시점인 새만금홍보관부터 송포항을 거쳐 성천항으로 이어지는 1-2코스 구간에 찔레꽃과 데이지꽃이 만개해 주말마다 수백명의 탐방객이 찾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변산마실길 1~2코스는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마실길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코스다.

고창군, 심원면 궁산저수지 둘레길 완공해

전북 고창군은 심원면 궁산리 궁산저수지 일원의 뛰어난 자연경관과 수(水)생태를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7일 밝혔다. 궁산저수지 전체구간 4.6㎞ 중 궁산마을 앞 455m에 수변 데크길이 만들어지고, 주변이 말끔하게 정비됐다.

진안군 진안고원길에 남해바래길 리본이? 진안고원길 도보여행자의 한탄

로드프레스는 진안고원길 9구간인 운일암반일암 숲길 구간에 진입하며 진안고원길의 안내리본에 노란색 리본이 같이 매달려있는 것을 확인했다. 해당 리본은 남해군의 대표적 걷기여행길인 남해바래길의 공식 리본으로 9구간 전체에 달려있어 가뜩이나 기존 진안고원길에 이어 전북천리길 공식리본까지 표시된 구간에서 또 다른 혼란을 유발하고 있다.

고창군·전북도, 운곡습지트레킹 등 명품 생태관광 상품 선보인다

현재 고창군과 전북도는 내년 상반기 명품 생태여행상품 출시를 목표로 팸투어와 시범운영, 예약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북 천리길, 지질공원과 연계한 상품과 주변 시군으로 생태관광지로 여행상품을 확대해 상품의 다양성과 질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고원을 담다 –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군) 고원길, 포럼으로 시작을 알린다

전라북도 동부산악권으로 동일한 문화권에 해당하는 진안과 무주, 장수가 걷는 길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Boo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포럼 in 장수에 이어 무주는 10월 9일, 진안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어, 세 지역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지게 된다.

전북도,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으로 둘레길 명소화

전북도가 바다를 품고 걷는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명소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걷기 여행길 정비사업은 군산 구불길을 비롯 남원 지리산 둘레길, 장수 백두대간 둘레길, 장수 토옥동 등이 그 대상이다.

고창군, 하반기 예산 추가확보로 운곡습지와 이어 궁산저수지 둘레길 만든다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갯벌·운곡람사르습지와 연계해 인근 궁산저수지 일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국비 확보에 따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고창의 뛰어난 수(水) 생태자원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생활여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익산시, 전북 명품 1000리길 걷기 행사 열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전북 명품 1000리길 걷기 행사가 오는 20일 9시부터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라 삼부자집에서 출발하여 함라산 웅포산림문화체험장을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며, 반환점인 웅포산림문화체험장에서는 산속 음악회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전문숲 해설사의 숲 해설이 계획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 29일 열리는 방화동 생태길 걷기 참여자 모집

장수군이 전북천리길 해설사들과 함께 하는 ‘장수 방화동 생태길’걷기행사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는 오는 29일 방화동휴양림과 장안산 군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전북천리길해설사(010-7166-4408, 010-9824-7712)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하얀물안개 옥정호, 전국 도보여행객 유혹 – 천년전북천리길 걷기행사 성료

새벽부터 내린 가을비가 걷히고, 하얀 물안개가 피어오른 옥정호 마실길에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도보여행객이 몰려들었다. “역시 옥정호”라는 탄성이 쏟아지며, 길다랗게 줄을 이은 도보여행객들로 옥정호 둘레길은 또 하나의 장관을 선사했다.

익산시,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재개한다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과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가 공동으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관련 유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백제 무왕대 중요 유적을 6개 코스로 나누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로 진행한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