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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전북천리길

고창군, 하반기 예산 추가확보로 운곡습지와 이어 궁산저수지 둘레길 만든다

‘궁산저수지 둘레길 조성사업’은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인 고창갯벌·운곡람사르습지와 연계해 인근 궁산저수지 일원에 안전하고 쾌적한 생태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국비 확보에 따라 지역을 찾는 관광객에게 고창의 뛰어난 수(水) 생태자원의 체험기회를 제공하고, 인근 지역주민에게는 쾌적한 생활여가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

익산시, 전북 명품 1000리길 걷기 행사 열려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전북 명품 1000리길 걷기 행사가 오는 20일 9시부터 열린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함라 삼부자집에서 출발하여 함라산 웅포산림문화체험장을 반환점으로 다시 돌아오는 코스이며, 반환점인 웅포산림문화체험장에서는 산속 음악회 및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행사가 펼쳐지고 전문숲 해설사의 숲 해설이 계획되어 있어 시민들에게 소중한 힐링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 29일 열리는 방화동 생태길 걷기 참여자 모집

장수군이 전북천리길 해설사들과 함께 하는 ‘장수 방화동 생태길’걷기행사에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걷기행사는 오는 29일 방화동휴양림과 장안산 군립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전북천리길해설사(010-7166-4408, 010-9824-7712)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하얀물안개 옥정호, 전국 도보여행객 유혹 – 천년전북천리길 걷기행사 성료

새벽부터 내린 가을비가 걷히고, 하얀 물안개가 피어오른 옥정호 마실길에 전국 각지에서 수많은 도보여행객이 몰려들었다. “역시 옥정호”라는 탄성이 쏟아지며, 길다랗게 줄을 이은 도보여행객들로 옥정호 둘레길은 또 하나의 장관을 선사했다.

익산시,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재개한다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과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가 공동으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관련 유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백제 무왕대 중요 유적을 6개 코스로 나누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로 진행한다.

[On The Road] 언제나 꿈꾸던, 언제라도 다시 걷고싶은 그 곳 – 지리산둘레길 1구간 구룡폭포 순환코스

지리산둘레길은 이 어머니의 산인 지리산 둘레를 도는 긴 트레일이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걷기 코스면서 총 22개 구간에 295km의 길이를 자랑한다. 길이가 긴 만큼 21개 읍면과 120여 곳의 마을을 지나게 되며 각각의 역사와 문화, 풍경을 즐길 수 있는 매력 만 점의 길이다.

전라북도청,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교육 수료

전라북도는 지난 1일 전주시 송천도서관에서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의 수료식을 가졌다. ‘전북 1000리길 해설사 양성과정’은 전라도 정도 천년을 기념하여 「전북 1000리길」에 대해 관심 있는 도민 40명을 대상으로 지난 6월 18일부터 7월 2일까지 3주에 걸쳐 진행됐다.

김제시, 모악산등산로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재난시 안전 도모

김제시 민원소통과에서는 금년에 국가지점번호판 35점을 모악산 등산로 일원에 설치하여 시민이 재난, 응급상황에서 위치표시를 이용하여 응급신고를 할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시에서는 작년에 46점 설치에 이어 향후 5개년간 연차별로 국가지점번호판을 관내의 둘레길, 등산로, 임도 등에 설치할 예정이다. 

푸른 바다를 덮은 붉은 낙조 – 부안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 노을길

부안군이 자랑하는 변산의 적벽강과 채석강은 국내 최고의 낙조를 조망할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부안 변산마실길은 이런 부안군의 해안을 따라 걷는 아름다운 걷기 길이다. 로드프레스는 낙조가 아름다운 부안 변산마실길 3코스 ‘적벽강노을길’을 걸어보았다.

삼부잣집 지나 함라재 넘어 금강이라 – 함라산둘레길 (삼부잣길 구간)

익산시는 예로부터 교통의 요지이자 호남의 관문 역할을 했던 곳이다. 드넓은 곡창지대를 가지고 있어 넉넉한 인심으로도 유명했으며 미륵사지와 왕궁리 유적등을 통해 그 옛날부터 매우 중요시 여겨진 고장임을 알 수 있다. 이 익산에도 아름다운 둘레길이 있다. 바로 함라산 둘레길이다. 

전라도 정도 천년, 전북 1000리길 정보가 한 손에!

전라북도는 전라도 천년 전북 1000리길의 정보를 손쉽게 찾을 수 있는 안내지도를 제작하여 도내 여행객을 맞이한다. 전북 1000리길 안내지도에는 GPS정보를 기반으로 전북 44개 노선 405km의 코스별 주요경로 및 탐방시간, 교통편, 안내시설 등에 대한 유용한 정보가 담겨있다. 시군별로 3~4개의 주요 노선에 대한 주요 특징들과 걸을 때 주요 관람 포인트 등에 대한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임실군, “꽃 향기 가득한 옥정호 호수공원으로 놀러오세요”

현재 옥정호순환도로와 호수공원일원은 온 천지가 연분홍색 꽃잔디와 향내음으로 주말이면 외지에서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옥정호는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도내는 물론 전국 곳곳에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명소로 이름값을 하고 있다.  특히 옥정호 순환도로는 한국관광공사 선정 아름다운 도로 100선에 이름을 올려 해마다 관광객이 늘어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