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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인터뷰

[ROAD&COMPANY] 1%의 결과가 아닌, 99%를 차지하는 과정,  “램블러(Ramblr)”

정상의 희열보다 오르는 땀방울의 과정을 기록하기를 원한다는 ‘램블러’를 통해 더욱 큰 비전을 그리는 업체 ‘비엔투스’를 만났다. 한국-미국을 오가며 비엔투스를 이끌어가는 열정이 넘치는 현민호 대표와 그 비전을 현실화하기 위해 땀과 노력을 기울이는 곽종기 팀장을 만나 그들의 꿈과 현실, 그리고 미래를 들어보았다.

[로드人터뷰] 내가 걸은 Camino De Santiago – 황민아, kyu

이번 로드人터뷰는 조금은 색다르게 현재 <그들의 세계路>에 2년간의 여행을 연재중이신 황민아님과 <마주치다>를 통해 자신의 여행과 만남을 풀어오고 계시는 kyu님을 초대, 두 분과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oago)’를 주제로 자유롭게 대담 형식으로 꾸며보았다.

[로드人터뷰] 나는 ‘기록하는 하이커’로 남길 바란다 – 김희남

<삶의 끝에서 나를 되돌아봤을 때 스스로의 모습에 감동 받는 것보다 행복한 삶이 있을까. 내가 나를 감동시키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어려운 방법은 꾸준히 걸어가는 일이다.> <한국에 돌아온 후 하나 둘 정리한 기록의 우선순위는 내가 아니었다. 다음 한국인 장거리 하이커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주고자 노력했다… <PCT 하이커되기>를 정리하며

하이커를 리드하는 업체, ZEROGRAM을 만나다

한국의 백패킹 문화를 이야기하면서 이 업체를 빼 놓을 수 없다. 제로그램(ZEROGRAM).
월간 로드프레스는 서울 홍대 인근에 위치한 제로그램 본사를 방문, 김광수 과장을 만나 제로그램의 활동과 올바른 장비를 사용해야 하는 법, 그리고 앞으로 열어가야할 백패킹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10년동안 길을 만들어 왔다 – (사)아름다운 도보여행 손성일 대표

해남 땅끝마을에서 임진각까지 약 700km를 아우르는 그 거대한 길을 걷고 또 걸어 만들어 낸 사람, 온전히 자신의 힘과 자원봉사자들의 도움으로 10년에 걸쳐 그 길을 만들어 오고 있는 (사)아름다운 도보여행의 손성일 대표를 만나게 되었다. 그의 발걸음이 이 땅의 도보여행 문화를 올바르게 이끌고, 또한 길을 만들고 유지관리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본보기가 되기를 기원한다.

5,000km의 CDT를 완주하고 4,300km의 PCT를 걷는다 – 정승재

멕시코 국경에서 출발하여 태평양을 따라 난 산맥을 걸어 미 대륙을 종단한다. 그리고 캐나다 국경에서야 그 길은 끝이 나게 된다. 길이는 약 4,300km. 말 그대로 대륙 하나를 관통하는 길이이다. 우리는 그것을 PCT(퍼시픽 크레스트 트레일 Pacific Crest Trail)이라 부른다. 로드프레스는 기나긴 길을 걸어 그 대망의 종점을 향하고 있는 정승재님을 만나보자.

강화에 빠져 여기까지, ‘사단법인 강화나들길’ 이민자 이사장 ②

강화에 빠져 여기까지, ‘사단법인 강화나들길’ 이민자 이사장 ②, 사단법인 강화나들길의 이민자 이사장님과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강화나들길의 그 시작과 다양한 에피소드, 지금의 강화나들길을 있게 한 자원봉사자의 노력과 추천 코스 등을 듣는다.

강화에 빠져 여기까지, ‘사단법인 강화나들길’ 이민자 이사장 ①

총 20개의 코스로 이루어진 강화나들길은 산과 바다, 역사와 분단의 현실이 어우러진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 있는 코스로 수도권의 다양한 길 여행 코스 중에서도 명품코스로 꼽히는 길이다. 로드프레스는 강화나들길을 알리는 데 끊임없이 노력중이신 <사단법인 강화나들길>의 이민자 이사장님을 만나 강화나들길과 코리아둘레길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기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