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인천둘레길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인천시, 시민과 함께 만든 인천내항 미래비전 발표 – 11km 해안둘레길 포함

인천시는 항만과 원도심의 연계를 위해 개항장 전면부인 1・8부두는 최적의 공공시설을 도입하고, 시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개항장과 내항을 넘나들 수 있도록 사람 중심의 지름길 구축하는 한편, 내항의 모든 수변을 잇는 11km의 해안둘레길을 조성하여 내항과 개항장이 하나의 공간이 되도록 하였다.

인천시, 인천둘레길·명상숲으로 산림분야 정부합동평가 전국 우수기관 선정

인천시(시장 박남춘)가 올해 산림청 주관 정부합동평가 및 도시숲 분야 평가에서 각 분야별 12개 기관상(단체상)과 6개 공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 중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쉬는 <인천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 11월 산림청 주관 ‘2018년 전국산림복지분야 합동워크숍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인천시,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 산길, 바닷길 따라 인천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인천시에는 계양산부터 송도 바닷가의 솔찬공원까지 한남정맥 S자 녹지축을 따라 녹색 종주길 60㎞(10코스)와 소래포구~월미도의 해안변 둘레길, 월미산, 자유공원, 수도국산 등 역사·문화적 거점을 지나는 둘레길 16코스(141㎞)까지 총 201㎞의 녹색길이 조성돼 있다.

인천시, 인천 녹색 종주길 탐방 및 둘레길 클린워킹 캠페인 추진

인천광역시는 가치재창조 및 환경주권 정상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18 인천 녹색 종주길 및 둘레길 클린워킹’캠페인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종주길 탐방을 통해 전 노선에 대한 안내시설 등 보완이 마무리되면, 기 조성된 ‘인천둘레길’과 함께 모바일 앱(App)을 이용하여 전 코스를 완주한 시민들에게 앱 인증을 통해 시에서 발행하는 ‘완주 인증서’를 증정 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등산객과 둘레길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산, 천마산 일원에 등산객 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인천녹지축 둘레길 및 종주길 정비사업의 일환으로?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계양산, 천마산?등산로 구간 중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간에 대하여 목재계단,?식생매트, 휴게시설 등을 설치 완료하였다. 특히, 수도권의 명소로 그간 휴게공간이 부족하였던 계양산과 천마산 정상부에 전통팔각정자와 전망데크를 설치했다.

사라질 것을 향해 걷는다는 것 – 인천둘레길 14코스 ‘부두길’

인천 둘레길은 이러한 다양한 인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길로, 계양산에서 청량산까지 인천의 원도심을 관통하는 S자 녹지축을 뼈대로 하여 인천을 가늠할 수 있으며 인천의 산과 포구, 다양한 마을과 신도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중 인천 둘레길 14코스 부두길은 거대한 무역항이자 크루즈항인 인천항에 가리워진 인천의 세 포구 북성포구, 만석부두, 화수부두를 둘러보면서 발전의 거대한 흐름 뒤에 사그러들 옛 정취를 추억할 수 있어 그 가치가 큰 길이다.

인천 원적산~장수산 연결다리 준공, 인천종주길 3코스 잇는다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25일 ‘인천종주길’ 3코스인 원적산~장수산을 잇는 원적산 연결다리(부평구 청천동 71-18번지 일원)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원적산 연결다리는 원적산구간의 단절되었던 구간을 연결하는 다리로, 이 지역은 인근 공장지대 차량의 통행이 빈번해 차도를 횡단하는 종주길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그동안 지속적으로 연결다리 설치가 요구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