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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인천둘레길

인천시,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 산길, 바닷길 따라 인천 역사·문화둘레길 조성

인천시에는 계양산부터 송도 바닷가의 솔찬공원까지 한남정맥 S자 녹지축을 따라 녹색 종주길 60㎞(10코스)와 소래포구~월미도의 해안변 둘레길, 월미산, 자유공원, 수도국산 등 역사·문화적 거점을 지나는 둘레길 16코스(141㎞)까지 총 201㎞의 녹색길이 조성돼 있다.

인천시, 인천 녹색 종주길 탐방 및 둘레길 클린워킹 캠페인 추진

인천광역시는 가치재창조 및 환경주권 정상화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2018 인천 녹색 종주길 및 둘레길 클린워킹’캠페인을 민간단체와 함께 추진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이번 종주길 탐방을 통해 전 노선에 대한 안내시설 등 보완이 마무리되면, 기 조성된 ‘인천둘레길’과 함께 모바일 앱(App)을 이용하여 전 코스를 완주한 시민들에게 앱 인증을 통해 시에서 발행하는 ‘완주 인증서’를 증정 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 등산객과 둘레길 여행자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

인천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계양산, 천마산 일원에 등산객 편의 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먼저 인천녹지축 둘레길 및 종주길 정비사업의 일환으로?총 1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계양산, 천마산?등산로 구간 중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위험구간에 대하여 목재계단,?식생매트, 휴게시설 등을 설치 완료하였다. 특히, 수도권의 명소로 그간 휴게공간이 부족하였던 계양산과 천마산 정상부에 전통팔각정자와 전망데크를 설치했다.

사라질 것을 향해 걷는다는 것 – 인천둘레길 14코스 ‘부두길’

인천 둘레길은 이러한 다양한 인천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길로, 계양산에서 청량산까지 인천의 원도심을 관통하는 S자 녹지축을 뼈대로 하여 인천을 가늠할 수 있으며 인천의 산과 포구, 다양한 마을과 신도시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이 중 인천 둘레길 14코스 부두길은 거대한 무역항이자 크루즈항인 인천항에 가리워진 인천의 세 포구 북성포구, 만석부두, 화수부두를 둘러보면서 발전의 거대한 흐름 뒤에 사그러들 옛 정취를 추억할 수 있어 그 가치가 큰 길이다.

인천 원적산~장수산 연결다리 준공, 인천종주길 3코스 잇는다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25일 ‘인천종주길’ 3코스인 원적산~장수산을 잇는 원적산 연결다리(부평구 청천동 71-18번지 일원)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원적산 연결다리는 원적산구간의 단절되었던 구간을 연결하는 다리로, 이 지역은 인근 공장지대 차량의 통행이 빈번해 차도를 횡단하는 종주길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그동안 지속적으로 연결다리 설치가 요구되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