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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안동선비순례길

꽃따라 낙동강변 걸어볼까, 2018 안동봄꽃축제 개최

안동시가 주최하고 안동축제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안동봄꽃축제가 4월 6일부터 4월 15일까지 10일간 낙동강변 벚꽃길 일원에서 개최된다. 낙동강변 벚꽃길은 매년 봄이 되면 수령 50년이 넘는 우리나라 고유품종인 왕벚꽃나무 290여 그루가 만개해 절경을 이루는 곳으로 올해도 이곳에서 안동봄꽃축제가 열리며 관광객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

안동시, 안동 호반나들이길에 안전시설 설치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호반나들이길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낙석방지망 설치 및 재해위험 수목을 제거한다. 호반을 따라 산 옆으로 조성돼 있어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나들이길이지만 곳곳에 낙석 위험과 재해위험수목이 자리 잡고 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이 염려되는 구간이 있었다.

안동시, 2018 내나라 여행 박람회 홍보 참가, 다양한 관광자원 알린다

안동시에서는 3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열리는 ‘2018 내나라 여행 박람회’의 경북 통합 홍보관 운영에 참가해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 등 안동의 맛과 멋, 즐길거리를 홍보한다. 특히 최근 관광객 취향에 맞춘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고택체험, 한복체험, 야간관광체험, 캠핑체험 등을 비롯해 1일 시내투어, 먹방투어, 스탬프 투어, 다양한 걷기 길 등 여러 관광 코스를 소개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안동선비순례길, 전국 걷기 동호인에 인기 절정

안동시가 3대문화권 사업으로 개설한 “안동선비순례길”이 걷기동호인들에게 폭발적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선비순례길은 이제껏 접근하기 힘들었던 안동호 수변을 따라 둘레길이 조성돼 숨겨져 있던 안동호의 비경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선성현길 1코스에는안동호 수면 위에 길이 1㎞, 폭 2.75m 규모의 수상데크인 ‘선성수상길’이 자리하고 있어 더욱 인기를 얻고 있다.

안동시, 산과 물, 선비를 만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인 길을 걷는다

안동시가?3대문화권?사업의?일환으로?추진한?‘안동?선비순례길’조성공사가?마무리돼?이달?18일부터?개방하고?걷기행사를?갖는다. 걷기행사는?오전?10시부터?선성공원을?출발해?수상데크와?안동호반자연휴양림(산림교육관),?안동호데크길을?거쳐?선성공원까지?돌아오는?왕복?6.5㎞?코스로?진행된다.

안동시,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탐방로 18일 개방

드디어 18일 개통하는 안동 선비순례길은 와룡, 예안, 도산면에 걸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개년의 공사 기간을 거쳐 준공됐다. 기존의 퇴계 예던길, 마의 예던길과 함께 새로 개설된 고고한 선비정신을 지키며 살았던 군자의 흔적이 남아있는 ‘선성현길’, 공민왕의 어머니가 피난했던 ‘왕모산성길’ 등을 추가해 각각의 테마가 있는 9개 코스(약 91㎞)로 조성됐다.

문화체육관광부, 11월 추천 걷기여행길 10선 선정

가을이?무르익어가는?11월,?전국의?명산은 단풍을 떨구지만 도심의 단풍은 이제 시작이다.?바쁜 생활 속에 전국 명산이 화려하게?뽐내던?단풍을 즐기지 못했다면,?도심 속?알록달록한 거리의 풍경을 만나러 길을 나서보자.?이달의 추천길로 선정된 길은?‘두루누비(durunubi.kr/)’에서 자세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탐방로, ‘안동선비순례길’로 태어나다.

안동시가?3대문화권사업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세계유교선비문화공원 탐방로 조성공사’준공을 앞두고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탐방로 명칭을“안동선비순례길”로 결정했다. 탐방로 조성사업은 와룡면 오천유적지를 시작으로 청량산 일대까지 이어지는 코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