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Category Archives: 솔향기길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태안군이 자랑하는 명품 산책로인 솔향기길에서 걷기대회 등 다양한 체험과 함께 각종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축제가 열린다. 군은 11월 3일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일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4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태안군, 행락철 맞이 안전한 휴양도시 구축 ‘온힘!’

태안군이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앞장서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상반기 중 태안의 대표적인 둘레길인 솔향기길 1~5코스와 부남호 등 저수지 총 100개소에 대해 국가지점 번호판을 설치하고, 하반기에는 낚시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인 AB지구에 대해 인근 서산시 및 홍성군과의 협의를 거친 후 추가 설치에 나설 계획이다. 

‘주꾸미, 튤립, 솔향기길’ 태안에서 만나는봄이 즐겁다

태안군의 대표 수산물인 주꾸미를 비롯해 다양한 수산물의 진미를 맛볼 수 있는 ‘제9회 몽산포항 주꾸미 & 수산물 축제’가 오는 21일부터 5월 7일까지 17일간 태안군 남면 몽산포항 일원에서 개최된다. 오는 19일 본격 개장하는 태안 세계튤립축제도 봄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는 아름다운 축제로 손꼽힌다. 태안군에는 축제 외에도 봄을 맞아 절정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천리포수목원과 남면 팜카밀레, 청산수목원, 안면도 휴양림, 솔향기길 등 천혜의 관광자원이 풍부해 상춘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태안군관광객 1천만 명 유치, 신두리사구와 솔향기길에 770만 이상 몰려

태안군은 2017년도 태안군을 방문한 관광객 현황을 조사한 결과 지난해 총 1071만 2천 명이 태안군을 방문, 2016년 1002만 6천명에 이어 2년 연속 관광객 1천만 명을 돌파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 1071만 2천 명의 관광객 수는 전년 대비 6.8%인 68만 6천 명이 증가한 수치로, 천리포수목원 등 유료관광지에 296만 9천 명이, 신두사구와 솔향기길 등 무료관광지에 774만 3천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듀 2017, 웰컴 2018’, 솔향기길 걸으며 새해맞이 행사 즐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를 떠나보내고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아름다운 바다와 낭만이 있는 태안반도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군은 오는 31일 꽃지해수욕장에서 공식 해넘이 행사인 ‘제16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가, 다음날인 1월 1일 태안읍 백화산 해맞이 행사와 근흥면 연포 해맞이 행사가 각각 개최된다고 밝혔다.?

태안군, 솔향기길에서 ‘행복한 가을 산책’ 즐겨보세요!

태안군은 11월 4일부터 이틀간 태안군 이원면 내리에 위치한 솔향기길 1코스 일원에서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만끽할 수 있는 ‘제3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에서는 4km(1시간 30분 소요)와 6km(2시간 소요) 두 가지 코스를 선택해 라디오를 들으며 산책을 즐기는 ‘라디엔티어링’과 함께 △솔향기길 황금 솔방울 찾기 △솔향기길 명소 인증 샷 촬영 △솔향기길 음악회 등 가족단위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깊어가는 가을, 충남 태안은 지금 ‘축제 중!’

태안군은 오는 21일부터 11월 12일까지 매주 금·토·일(총 11일간)에 남면 몽산포 캠핑장을 비롯한 군 전역의 캠핑장 19개소에서 ‘2017 태안반도 가을 캠핑 축제’가 개최된다고 밝혔다.?20~29일 이원면 만대마을에서 ‘제11회 나오리 생태예술축제’가, 22일 원북면 신두리 해안사구 일원에서는 ‘2017 대한민국 사구축제’가, 이원면 내리 솔향기길 1코스에서는 11월 4일부터 이틀간 ‘제3회 솔향기길 축제’가 개최되는 등 가을을 맞아 태안군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려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추석 황금연휴, 태안반도로 떠나는 가을 여행!

추석을 맞아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10일 간의 황금연휴가 펼쳐지는 가운데, 태안군에서 다양한 축제 등 볼거리들이 관광객들을 유혹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와 옥토버페스트 & 허수아비 축제 등 다양한 축제와 솔향기길, 해변길 등 다양한 길 여행코스를 즐겨보자.

태안 솔향기길·서산 아라메길, 체계적인 지원과 보호 받는다.

도보여행지로 유명한 태안 ‘솔향기길’과 서산의 ‘아라메길’등 도내 420곳의 도보여행길이 체계적인 보호를 받게 된다.?충남도는 관광객에게 자연환경 및 역사·문화체험 기회 등을 제공하고 관광자원으로 활용하도록 조성한 도보 여행길을 관리하는 ‘걷는 길 조성 및 관리·운영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1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