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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서울둘레길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 설악산 등반 성공, 이후 서울둘레길 완주 나선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고객 14명은 장애인 등산&트레킹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를 통해 설악산 울산바위를 등반했다. 거북이들은 2018년에 지리산 노고단, 백암산을 등반하였고, 올해 5월에는 경주 토함산 정상을 올랐다. 이 기세를 이어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에 도전하여 또 한 번의 목표를 성취하였다.

금천구, 호암산숲길공원(서울둘레길 만남의광장) 조성사업 완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서울둘레길(관악산구간) 진입부(시흥3동 산1-4)에 호암산성, 호압사 등 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6일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곳은 구와 안양시의 경계인 시흥3동 관악산 서울둘레길 진입 구간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등산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중랑구,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 열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망우산 일대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4일 오후에는 전야제인 「달밤! 산에 어울林 축제」가 펼쳐졌으며 25일에는 산악마라톤과 걷기 대회가 이어졌다.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 – 서울 다크 투어리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의 많은 다크투어리즘 장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희미해졌지만 그 때문에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이다.

2019 서울둘레길 제11기 100인원정대 모집 시작

서울특별시는 매주 토요일 숲길지도사와 함께 12주에 걸쳐 서울둘레길 약 157km를 완주하는 “100인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정대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홈페이지(http://gil.seoul.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seoultrail@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청, 서울둘레길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쉼터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주택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권 내 휴게 공간 마련을 위해 ‘서울둘레길 만남의 광장(가칭)’을 조성한다. 구는 3,000㎡가량 되는 면적에 ‘진입마당’, ‘잔디마당’, ‘산책로’, ‘벽천’, ‘생태계류’, ‘암석원’, ‘휴게쉼터’, ‘화장실’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위한 쉼터와 구만의 상징적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낙산공원둘레길 야간 트레킹, 낭만적인 서울의 밤을 감상하자!” ‘2019 서울트레킹’3차 참가자 모집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2019 서울트레킹’ 3차 참가자 모집이 오는 6월 10일(월)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트레킹 3차 프로그램은 6월 10일(월)부터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seoulsports.or.kr)를 통해 선착순 1,000명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은평구, 보행약자를 위한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 시행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시민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을 구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산 무장애 숲길’은 폭 2m 내외, 경사도 9% 미만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휠체어와 유모차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장애없는 숲길’로 조성하고자 한다. 

중랑구 둘레길‧문화재‧관광코스가 한 눈에 …‘중랑구 관광지도’ 제작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내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중랑구 관광지도’를 제작했다. 중랑구는 망우산, 봉화산, 용마산 등의 산세가 수려하며 6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거리 코스에서부터 2시간여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단거리 코스까지 다양한 둘레길이 자리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중랑구를 찾고 있다.

서울시내 18곳 산과 공원에서 새해 일출 ‘해맞이행사’ 열린다

서울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배봉산·개운산·안산·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봉화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봉산·개화산·매봉산·우면산·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하늘공원·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

중랑구, 단절됐던 묵동천 서울둘레길 구간 연결하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그동안 일부 단절됐던 묵동천 서울둘레길 구간을 데크로드를 설치하여 온전히 이어질 수 있도록 새로이 개통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개통된 구간은 신내동 노인요양원 뒷길로 그동안 묵동천의 지형과 도로 등 여러 이유로 단절돼 둘레길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멀리 우회해야 하는 불편을 겪고 있었다.

‘우리길 고운걸음’, 도보여행가 황안나 선생님과 망우 사색길 걸어

다음카페 ‘우리길 고운걸음(http://www.joyway.co.kr)’은 지난 22일 도보여행가 황안나 선생님과 함께 망우 사색길을 걸었다. 망우 사색길은 서울둘레길과 구리둘레길, 중랑둘레길이 만나는 망우산, 용마산에 속한 길로 시인인 박인환, 만해 한용운, 소파 방정환, 죽산 조봉암, 송촌 지석영, 도산 안창호 선생 등 다양한 위인들이 잠든 망우산 묘지를 둘러보며 걷는 사색의 길이다.

강동구청, 서울둘레길과 연결될 ‘암사초록길’ 사업 재추진

서울 강동구가 암사동 유적과 한강을 잇는 암사초록길 사업을 다시 추진한다. 암사초록길은 올림픽대로로 끊긴 암사동 유적과 한강을 녹지공간으로 연결해 국내 신석기 시대 유적 가운데 최대 규모인 유적의 역사성을 복원하고 주민들의 접근성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산불 꼼짝마!”…금천구, 관내 서울둘레길 및 등산로 등 산불방지총력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산불취약시기인 가을철을 맞아 산불로부터 구민의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했다. 금천구는 관악산의 한 줄기인 호암산이 지역 내 있어 산림 면적만 294㏊로 구 면적의 약 23%를 차지하고 있으며 서울둘레길 등 약 31㎞에 이르는 주요 등산로를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