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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서울둘레길

광진구, 아차산 둘레길, 등산로 주요 교차점 등 등산객들의 이동이 많은 곳에 소화기 설치

광진구는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재난안전특별교부세를 지원받아 올해 3월 아차산에 시민들이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산불 진화용 소화기 7대를 설치 완료했다. 소화기는 산불이 일어나면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등산객들의 이동이 많은 아차산둘레길, 등산로 등 주요 교차점에 설치됐다.

[그들의 세계路] 역사트레킹 서울학개론⑦ 서울 최고의 풍광을 찾아서_아차산 역사트레킹 – 곽동운

해발 285m인 아차산은 서울의 동쪽에 위치해 있다. 해발 높이가 300미터도 되지 않으니 그리 높은 산이라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어쩌면 동네 뒷동산으로도 불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게 키가 작은 아차산이지만 예로부터 그 지정학적인 중요성은 엄청나게 컸다. 한강을 바로 옆에 끼고 있기 때문이다. 고대시대부터 한강유역을 지배하는 자가 한반도의 주인이지 않았던가?

새 봄의 기운이 밀려오는 2월에 걷기 좋은 길은 과연 어디?

한국관광공사는 추위가 막바지인 2월에 찾아가기 편하고 걷기 부담이 덜한 도심 속 걷기 좋은 여행길 5곳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2월의 걷기여행길은 ▲인천 중구 인천둘레길 12코스 ▲부산 사하구 해안누리길 몰운대길 ▲서울 노원구 서울둘레길 02코스 용마·아차산 코스 ▲전남 목포시 유달산 일주도로 및 둘레숲길 유달산 둘레길 ▲경기 수원시 수원팔색길 화성 성곽길 등이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거북이는 오른다” 드디어 서울 둘레길 157km 완주!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 14명, 자원봉사자 3명 그리고 담당자까지 포함하여 총 18명의 거북이(지체, 뇌병변 장애인들을 위한 트레킹 활동인 ‘거북이는 오른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팀)들이 서울 둘레길 157km를 완주하였다고 밝혔다.

장애인 등산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 설악산 등반 성공, 이후 서울둘레길 완주 나선다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이용 고객 14명은 장애인 등산&트레킹 프로젝트 ‘거북이는 오른다’를 통해 설악산 울산바위를 등반했다. 거북이들은 2018년에 지리산 노고단, 백암산을 등반하였고, 올해 5월에는 경주 토함산 정상을 올랐다. 이 기세를 이어 10월 30일 설악산 울산바위에 도전하여 또 한 번의 목표를 성취하였다.

금천구, 호암산숲길공원(서울둘레길 만남의광장) 조성사업 완료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서울둘레길(관악산구간) 진입부(시흥3동 산1-4)에 호암산성, 호압사 등 구의 역사와 문화를 담은 ‘호암산숲길공원’ 조성을 완료하고, 10월 16일 주민에게 개방한다. 이곳은 구와 안양시의 경계인 시흥3동 관악산 서울둘레길 진입 구간이 있어 지역 주민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등산객들도 즐겨 찾는 곳이다.

중랑구,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 열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난 24일, 25일 양일간 망우산 일대에서 ‘2019 서울의 둘레길과 함께하는 역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4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한국산악마라톤연맹이 주최하고 중랑구가 후원하는 행사로 24일 오후에는 전야제인 「달밤! 산에 어울林 축제」가 펼쳐졌으며 25일에는 산악마라톤과 걷기 대회가 이어졌다.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 – 서울 다크 투어리즘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이재성)이 지난 15일 제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잔혹한 참상이 벌어졌던 역사적 장소를 소개한 가운데 서울의 많은 다크투어리즘 장소가 관심을 받고 있다. 당시의 흔적은 대부분 사라지고 희미해졌지만 그 때문에 눈으로 보고 즐기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바라보며 기억해야 할 여행이다.

2019 서울둘레길 제11기 100인원정대 모집 시작

서울특별시는 매주 토요일 숲길지도사와 함께 12주에 걸쳐 서울둘레길 약 157km를 완주하는 “100인 원정대”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원정대에 참여하고자 하는 이는 홈페이지(http://gil.seoul.go.kr/)에서 참가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작성하여 이메일(seoultrail@hanmail.net)로 신청하면 된다.

금천구청, 서울둘레길에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쉼터 조성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시흥3동 주택가 주거환경 개선과 생활권 내 휴게 공간 마련을 위해 ‘서울둘레길 만남의 광장(가칭)’을 조성한다. 구는 3,000㎡가량 되는 면적에 ‘진입마당’, ‘잔디마당’, ‘산책로’, ‘벽천’, ‘생태계류’, ‘암석원’, ‘휴게쉼터’, ‘화장실’ 등을 조성해 지역주민과 이용객을 위한 쉼터와 구만의 상징적 공간을 만들 계획이다.

낙산공원둘레길 야간 트레킹, 낭만적인 서울의 밤을 감상하자!” ‘2019 서울트레킹’3차 참가자 모집

서울특별시체육회(회장 박원순)는 ‘2019 서울트레킹’ 3차 참가자 모집이 오는 6월 10일(월)부터 약 2주 동안 진행된다고 밝혔다. 서울트레킹 3차 프로그램은 6월 10일(월)부터 서울시체육회 공식 웹사이트(http://www.seoulsports.or.kr)를 통해 선착순 1,000명의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은평구, 보행약자를 위한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 시행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시민 누구나 편하게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봉산 무장애 숲길 조성사업’을 구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봉산 무장애 숲길’은 폭 2m 내외, 경사도 9% 미만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휠체어와 유모차도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누구나 쉽게 걸을 수 있는 ‘장애없는 숲길’로 조성하고자 한다. 

중랑구 둘레길‧문화재‧관광코스가 한 눈에 …‘중랑구 관광지도’ 제작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지역 내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중랑구 관광지도’를 제작했다. 중랑구는 망우산, 봉화산, 용마산 등의 산세가 수려하며 6시간 이상 소요되는 장거리 코스에서부터 2시간여 정도 가볍게 걸을 수 있는 단거리 코스까지 다양한 둘레길이 자리하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중랑구를 찾고 있다.

서울시내 18곳 산과 공원에서 새해 일출 ‘해맞이행사’ 열린다

서울시는 해맞이 행사가 열리는 일출 명소 18곳을 ▲도심 속 산 5곳(응봉산·배봉산·개운산·안산·용왕산) ▲서울 외곽에 위치한 산 10곳(아차산·봉화산·북한산·도봉산·수락산·봉산·개화산·매봉산·우면산·일자산) ▲시내 공원 3곳(청운공원·하늘공원·올림픽공원)으로 구분해 소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