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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대청호오백리길

문체부, ‘생태테마관광 특화 브랜드’ 육성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3월 12일(화) ‘2019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 10선을 발표했다. ‘생태테마관광 육성 사업’은 지역의 특색 있는 생태자원에 인문학적 이야기(스토리텔링)를 입혀 관광 상품화하는 사업으로서, 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계획을 공모한 후 선정된 사업에 전문가 컨설팅, 홍보·마케팅, 예산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금강유역환경청, 지역주민과 함께 2019년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 이어간다

금강유역환경청은 금강수계 지역주민 40명을 대상으로 3월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2019년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비단물결 금강천리 트레킹의 2019년도 첫 트레킹은 오는 28일 ‘대청호 오백리길 호반낭만길 구간’에서 열리게 된다.

대청호 명품오백리길 걷기축제 성료 – 10km 3,000여명 참여

부대체험행사로 걷기에 다소 지친 참가자들을 위한 시각장애인분들의 힐링안마와 아로마오일을 이용한 족욕체험, 바리스타체험, 인형만들기, 양궁체험 등 즐겁게 특별한 체험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특히 이번 걷기축제에는 사전등록 참가자 1,500명 가운데 타 지역 거주자가 1,000명(66%)으로 전국적인 관심을 불러 모았다.

한국관광공사 추천 6월 걷기여행길, 싱그러운 초여름에 걷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매월 각 지역별 여행하기 좋은 걷기여행길을 선정한다. 6월은 24절기 중 낮이 가장 긴 하지가 있는 달로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계절이기도 하다. 6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싱그러운 초여름 날씨와 어울리는 길로 총 7곳이 선정되었다.

대전 동구청, 걷고 싶은 대청호반길 본격 추진

대전 동구는 대청호반의 가치를 찾고 스토리텔링 작업을 위한 대청호반길 걷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산과 호수가 만나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하는 대청호반길을 명품 둘레길로 조성하기 위해, 구는 산책로 곳곳에 다양한 투어 포인트를 만들고 대청호 거주 예술인과 연계한 문화 공간 유치, 치유프로그램 개발, 지역 일꾼 육성 등 7개 분야 걷기 환경조성을 2020년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대전광역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걷기축제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오는?10월?28일오전?8시?40분,?대덕구 미호동 금강로하스 대청공원(잔디광장)에서 대청호오백리길 울트라 걷기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걷기축제는 대청호오백리길 1구간부터 4구간을 걷는 30km 숙련자 코스와 미호교를 반환지점으로 하는 5km 단거리 초급자용 코스로 진행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