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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금강둘레길

올 가을 여행주간 세종시에서 ‘가을을 만끽하러 가는 길’ 즐기자

세종시의 이번 가을 여행주간 특화 프로그램 중 걷기산책 프로그램과 세종시대로의 시간여행 등이 관광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 가운데 ‘가을을 만끽하러 가는 길’은 오는 27일 3생활권 금강수변공원을 출발해 금강수변길을 따라 장미원(전망대)까지 2.5㎞ 구간을 오가는 산책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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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물들어 가는 영동, 한바퀴 돌며 스트레스 ‘훅’

아침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불고 가을의 낭만이 깊어가고 있는 지금, 충북 영동에는 오직 이곳에서만 즐길 수 있는 힐링 명소들이 많다. 10월의 징검다리 휴일을 맞아 일부러 시간을 내 멀리 가거나 큰 돈 들이지 않고도, 잠시 짬을 내 돌아볼 수 있는 명품 관광지들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따라 즐기는 봄맞이 여행

산과 강, 들판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상케 하는 금강둘레길은 지난해 4월 개장이후 금강과 양산팔경의 아름다움을 좀 더 가까이에서 보고 느끼기 위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오는 5월 12일에는 이 양산팔경의 비경을 둘러볼 수 있는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걷기축제’가 열린다.  아름다운 금강의 물길을 따라 가족, 연인과 함께 천혜의 절경과 봄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다. 

영동군, 가족, 이웃과 함께하는 제4회 금강 버들길 건강걷기 대회 연다

가족, 이웃과 함께 봄향기를 만끽하고 건강도 챙길 수 있는‘제4회 금강 버들길 건강걷기 대회’가 오는 10일 오전 9시 심천면 고당리 야외음악당에서 열린다. 이번 걷기대회는 고당리 야외음악당을 출발해, 하고당 마을을 거쳐 난계 박연선생 생가를 반홤점으로 다시 야외음악당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설 연휴, 충북 영동군으로 떠나보자

충북 영동군은 다가오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가족여행을 하기 좋은 관내의 명승지를 선정 소개하였다. 박연폭포라고도 불리는 심천면 옥계폭포는 한겨울 특별한 모습으로 관광객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양산면에는 겨울만이 가진 정취 가득한 양산팔경의 비경을 품은 ‘양산팔경 금강둘레길’이 있다.

가을, 단풍 가득한 충북으로 떠나보자

2017년 가을 여행주간이 오는 10월 21일부터 11월 5일까지 16일간 ‘가을, 탁 떠나는거야’를 슬로건으로 운영된다.?충북도는 이번 가을 여행주간기간 중 도내 주요 명산의 단풍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단풍명소를 중심으로 아름다운 걷기길, 호수12경, 축제?행사 등 가을철 관광자원을 집중 홍보하고, 도내 관광지와 체험, 숙박시설 등 문화?관광시설 74개소에서 다양한 할인혜택을 제공하는 등 관광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문체부, 칠월칠석 맞아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 선정

8월 28일 ‘칠월 칠석(음력 7월 7일)’을 앞두고 문화체육관광부는 정책뉴스(정책브리핑)을 통해 ‘은은한 달빛을 따라 걷기 좋은 길’ 10선을 선정하여 발표했다. 이번에 선정된 10개 걷기 코스는 전국을 아우르는 길 중 난이도가 어렵지 않으면서 시원한 경치를 즐길 수 있는 곳들로 고르게 선정되었으며 해파랑길을 제외하면 모든 코스가 1시간 ~

8월의 밤길을 걸어볼까? 한국관광공사, 달빛걷기길 10선 선정

한국관광공사는 26일, 8월에 걷기 좋은 걷기여행길로 ‘달빛걷기길 10선’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달빚걷기길은 속초해맞이공원에서 장사항까지 걷는 해파랑길 45코스를 비롯하여 양산팔경 금강둘레길, 월출산 기찬묏길 1코스, 변산마실길 7코스 곰소 소금밭길, 경주 파도소리길 등 산과 강, 바다를 아우르는 곳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