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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egory Archives: 감악산둘레길

파주시, 감악산둘레길의 명물 ‘감악산 출렁다리’ 안전 이상 無

파주시는 개통 4주년을 맞이한 감악산 출렁다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전국 출렁다리 최초로 실시한 케이블 비파괴 검사, 재하시험 및 동특성 분석 등 안전성 평가결과 안전에 이상이 없다는 평가결과를 받았다. 이번 안전성 평가는 기존 육안 검사와 달리 정밀 검사 장비를 이용해 안전성 여부를 진단한 것으로 정밀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평가를 받은 것이다.

파주시, 평화로 물든 파주시 여행코스 소개 – 감악산 둘레길 등 주목

단풍이 지는 늦은 가을, 만추(晩秋)를 맘껏 즐기고 싶다면 평화로 물든 파주의 가을 여행 코스를 추천한다. 파주시에는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에 흠뻑 취할 수 있는 관광명소부터 당일치기 여행이 아쉬운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한 캠핑장, ‘한반도 평화수도 파주’의 과거와 미래를 그려볼 수 있는 DMZ평화여행 코스 등이 있다.

로드프레스에서 추천하는 12월의 길 여행 코스

로드프레스는 12월을 맞이하여 겨울에 걷기좋은 길 3선을 선정하여 소개하며 웅크린 몸을 펴고 딛는 발걸음 속에 건강과 희망이 담기기를 기대한다. 이번에 소개할 길은 해남군 달마고도, 파주시의 감악산둘레길 1코스, 봉화군의 체르마트길로 각각 겨울에 더 빛나는 길이다.

홀로 한겨울인 그 길을 온전히 가지다 – 감악산둘레길 1코스 손마중길

감악산은 화악산, 송악산, 운악산, 관악산과 더불어?경기 오악(五岳)중 하나로 옛부터 신성한 곳으로 여겨진 영산이다. 높이는 675m에 이르고 그 전체적인 크기가 매우 넓어 파주시와 양주시, 연천군에 면할 정도로 큰 산이다. 감악산둘레길은 이런 감악산의 둘레를 따라 한 바퀴 도는 회귀형 코스로 총 길이는 21km에 달한다. 각각 손마중길, 천둥바윗길, 하늘동네길, 임꺽정길, 청산계곡길 등 5개 코스로 이어져 있다.

파주 감악산둘레길의 명소 출렁다리, 방문객 100만명 돌파

파주시는 지난 11월 14일을 기해 감악산 출렁다리를 찾은 누적 방문객수가 100만명을 넘어 섰다고 밝혔다. 감악산 출렁다리는 제1회 “넥스트 경기 창조오디션” 공모의 대표사업으로서, 전국 산악현수교 중 최장인 길이 150m, 폭 1.5m로 건설됐으며, 파주와 양주, 연천을 잇는 21km의 둘레길과 연계되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고용창출 확대라는 지역상생사업의 롤 모델로 각광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