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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20-07-07

태안해안국립공원, 태안해변길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 운영

태안해안국립공원은 태안해변길을 걷는 이들을 위해 셀프 탐방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셀프 탐방프로그램은 탐방객들이 직접 스스로 탐방을 시작,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셀프탐방주머니”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샐프탐방주머니에는 활동지와 태안해변길 리플릿, 일회용 손소독제와 어린이의 경우 조개목걸이 만들기 재료, 성인은 태안해변길 손수건 등이 들어있다.

인천 부평구, 도심 속 물과 숲 어우러진 ‘걷고 싶은 길’ 조성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굴포천과 청천천, 갈산천 주변의 공원과 녹지를 연결하는 부평둘레길을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부평둘레길은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과 아름다운 도시경관 제공을 위해 지난해 말부터 올해 6월까지 조성된 것으로, 갈산동 부평산단으로부터 미세먼지 확산 방지를 위한 ‘미세먼지 차단 숲 조성’과 연계해 추진됐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처음 오신다면 이 행사를 통해서, 길 위에서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세요.” 김영재님

언제나 힘든 여정 속에서도 웃는 참가자들 중에서도 가장 밝은 웃음을 짓는 이가 있다면 김영재 참가자일 것이다. 언제나 웃음을 짓고 힘든 내색을 하지 않으면서도 늘 앞서나가는 그 모습, 그 이야기가 꽤나 궁금했었다. 이번 양주마루금길을 통해 500km 달성 기념패치를 받은 김영재 참가자. 오랜만에 만난 그 반가운 얼굴을 통해 그의 이야기를 들어본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밑에서 하도 안하니까 내가 늘 부산에서 올라온다!” 조재국님

한국고갯길 행사가 매월 1~2회씩 열리고 있는 와중에 참으로 많은 참가자들이 꾸준히, 또 항상 참여해주신다. 그런 “열성적인 마니아”분들 중 아마 가장 눈길이 가는 참가자를 꼽으라면 조재국 참가자일 것이다. 고대하던 500km 기념패치를 손에 든 채 경기 북부의 양주역에서 또 부산까지의 머나먼 여정을 떠나야 하는 조재국 참가자와 간단하게 인터뷰를 해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