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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7월 2020

동해북부선 연결 강원고성추진위원회, 통일 관문 동해북부선 연결 힘모은다 – 걷고싶은 해파랑길 등 조성

‘동해북부선 연결 강원고성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가 27일 창립했다. 추진위는 통일부·코레일·강원도교육청이 동해안 최북단 제진역에 평화통일 체험장 조성과 연계한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또한 고성에 위치한 66.5㎞를 관광자원으로 개발, 아름다운 바다와 숲, 호수를 모두 만끽할 수 있는 세계 최고의 걷는 길로 조성하는 지역운동을 전개한다.

남원시 동서 소통체, 지리산 소금길 6개 지역 자원 공동 활용 모색 나서

지리산 소금길은 1500여 년 전 가야시대의 사람들이 지리산 깊은 요새의 땅 운봉고원에 들면서 생겨났다. 지리산 소금길의 출발지는 하동군 화개장터이다 이곳에서 출발한 소금 짐꾼은 벽소령에 도착하여 기다리고, 장수군 번암면과 남원시 아영면에서 출발한 콩짐꾼은 인월면과 산내면을 지나고 함양군 마천면을 지나 벽소령에서 만나 소금과 콩을 맞바꾸어 오가던 125리의 염두고도이다.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해 아쉽게 6일차에 조기종료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이하 KHT)의 19회 행사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가 전북 지역의 폭우와 낙뢰 등으로 인해 종료되었다. 참가자들은 폭우가 쏟아지는 상황 속에서도 전체 거리 202km의 진안고원길을 완주하기 위해 서로 응원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기상상황에 따른 길의 상태 등을 공유해가며 끝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완도 섬자리 숲길 트레킹코스 조성하여 산림휴양서비스 제공

완도군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산림‧해양 자원을 활용한 섬자리 숲길 트레킹 코스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국민에게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군은 지난 2월에는 트레킹 코스 개발을 위한 1차 사업구간 기본 계획 및 실시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5월 용역을 완료했다. 2020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사업비 6억 원을 확보하여 완도읍과 군외면 등 5개 읍면에 58.6km 구간의 트레킹 코스를 조성 중에 있다.

태안군, ‘자연친화적 명품 둘레길’ 조성!

태안군이 천수만 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명품 둘레길’ 조성에 나섰다. 군은 22일 군청 브리핑룸에서 환경산림과 정례브리핑을 갖고, ‘태안 롱비치 둘레길 조성사업’ 추진 계획을 밝혔다. ‘태안 롱비치 둘레길 조성사업(가칭)’은 내년부터 2025년까지 총 70억 원을 들여 안면읍 창기리 안면대교 남측부터 고남면 고남리 영목항까지 총 46.1km의 둘레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7박8일 202km, 3박4일 115km의 종주,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그 막이 오르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의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행사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가 그 닻을 올리고 첫 발자욱을 시작했다. 이번 한국고갯길 투어(이하 KHT) 행사는 최초 KHT가 시작된 진안고원길에서 7월 25일부터 8월 1일까지 7박 8일간 진안고원길 전체(일부 행사용 우회로 포함)와 3박 4일간 약 절반의 거리를 도는 종주, 하프종주 행사로 열린다.

선비순례길 걸어볼까? 안동시, 힐링&안전 언택드(untact) 맞춤형 명품관광지 추천

안동시(시장 권영세)는 안전하고 힐링할 수 있는 맞춤형 명품관광지를 5개 테마로 나눠 20개소를 추천했다. 이는 코로나 이후 변화된 조용한 비대면(untact) 관광지를 선호하는 관광수요에 따른 것이다. 이번 “맞춤형 명품관광지”는 힐링/healing(가족), 러브/love(연인), 헬스/health(건강), 펀/fun(놀이), 필/feel(인문)을 테마로 하여 추천했다.

[ROADPRESS REVIEW] 몸과 피부를 더 소중하게 – 더이지 선크림 클렌징 티슈

무더운 여름, 쉽게 씻을 수 없는 환경에서의 트레킹은 참으로 곤욕이다. 많은 이들이 물티슈로 그 불편함을 해소한다. ​더이지컴퍼니에서 나온 “더이지 선크림 클렌징 티슈”, 바디 클렌징 티슈가 가진 다양한 단점을 보완하고 미세플라스틱 걱정 없는 순면제품으로 자연분해되는 제품이다. 조금은 더 자연에 덜 미안할 수 있는 그 제품을 직접 사용해보기로 했다.

[그들의 세계路] 남미 파타고니아 및 마추피추 트레킹 ③ – 이재홍

마지막 1Km 지점을 남기고는 조그만 대피소와 함께 안내판이 나오는데 여기서부터 경사가 심해진다. 마지막 정상 부근은 아주 심한 바람이 불어 몸을 가누기 힘들만큼 강한데다 눈과 얼음으로 덮여 있어 매우 미끄럽다. 미처 아이젠을 준비해 오지 않았기 때문에 한발 한발 조심조심 걷는데, 주변이 얼음과 눈과 암석이 같이 혼재 하다 보니 마치 우주영화인 인터스텔라(Interstellar)에서 본 혹성의 모습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대전 동구, 대청호 명품 둘레길 ‘오백미(五白眉)’ 선정한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대청호 명품 둘레길의 브랜드화를 위한 온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해 ‘오백미’를 선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구는 ‘대청호오백리길’ 구간 중 특히 경관이 빼어난 곳을 백미(白眉)로 지칭, 총 5개 코스를 선정할 계획으로 이를 ‘오백미’로 명명했다. 선정 후보는 총 8개 구간으로 촬영지, 벚꽃, 절골, 문화재, 생태, 산성, 황새, 사진 코스가 있다.

강릉 정동심곡바다부채길, 7.18(토)부터 정상 운영 나섰다

강릉시가 해수욕장 개장 등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강릉 정동심곡바다부채길에 대한 방문객의 안전과 코로나19 확산 예방 등을 위한 안전‧편의시설 확충사업 등을 완료하고 7.18(토)부터 정상 운영에 나섰다고 밝혔다. 지난 3개월 여간 탐방로 협소구간(5개소, 230m)에 대한 확장공사를 진행하고 핸드레일을 보강하는 등 안전에 만전을 가하였다.

김포시, 허산 일원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

김포시(시장 정하영)는 긴급상황 발생 시 경찰․소방 등 정확한 위치 안내가 가능한 국가지점번호판 6개를 김포시 허산에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2017년부터 주요 등산로, 평화누리길, 김포한강조류생태공원, 자전거 도로 등 주변에 건물 등이 없어 특정한 위치를 표시할 수 없는 지역에 국가지점번호판 179개를 설치했다.

강남구, ‘함께 걸어요! 강남 한바퀴’ 발간 – 도심길·둘레길·힐링길 3가지 코스로 12곳 소개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코스별로 ‘도심길’, ‘둘레길’, ‘힐링길’ 3가지로 나눠 관내 12곳의 걷기 여행길을 소개한 ‘함께 걸어요! 강남 한 바퀴’ 자료집을 14일 발간했다. 이번 자료집은 90쪽 분량의 ‘나, 너, 우리가 함께하는 건강한 걷기’를 주제로 제작됐으며, 강남구 곳곳의 역사·문화를 느끼고 힐링할 수 있는 양재천 18㎞와 대모산 둘레길 27㎞ 등을 탐방할 수 있게 돕는다.

길 따라 부산 여행! “도로명에 이야기를 담다” –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 발간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가 「부산형 도로명 스토리텔링 여행 북」 1천 5백 권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스토리텔링 여행 북은 부산지역 대표 도로명 50곳에 대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이야기와 유래 등을 비롯해 인근 관광명소에 대한 정보도 함께 담고 있다. 특히 책에는 도로명주소를 읽고 쓰는 방법, 길 찾는 방법 등을 상세하게 설명해 낯선 길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코로나19로 갑갑하고 뜨거운 여름? 진안고원길 종주와 하프종주로 이겨낸다!

진안고원길의 후원으로 길 여행 전문 온라인뉴스 ‘로드프레스’가 진행하는 한국형 장거리 백패킹 프로그램인 ”제 19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진안“ 행사는 총 거리 202km에 이르는 진안고원길을 7박8일간 종주하는 종주팀, 각각 115km, 87km로 나누어 하프종주에 도전하는 하프종주1팀, 2팀을 모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