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Monthly Archives: 6월 2020

양주시, “북한산 우이령 탐방로, 7월 1일부터 더욱 편하게 즐기세요”

양주시는 국립공원공단과 우이령길 이용 활성화를 위해 논의를 지속한 결과, 탐방로 입장과 예약시간 연장 등 개선 대책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7월 1일, 시민과 탐방객들이 보다 자유롭게 탐방로를 방문할 수 있도록 예약 마감 시간을 기존 낮 12시에서 오후 4시로, 입장 마감 시간을 기존 오후 2시에서 4시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도보여행자를 위한 주간소식지_ROADQ_2020년6월5주 소식

도보여행자를 위한 주간 소식지 ROADQ~! * 도보여행자를 위한 걷기여행 플랫폼 ‘길잇GO’, 2020초기관광벤처 선정 *   [ 도보여행자를 위한 주간소식지_ROADQ_VOL12_2020년6월5주 PDF다운로드 ] *** 한국고갯길투어 선불권  : 바로가기 *** 한국고갯길투어 전체일정 : 바로가기 *** 주간소식지 신청페이지 : http://naver.me/xHHV3xIy  

해남군, 7월부터 개별여행자를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 운영

해남군은 오는 7월 4일부터 365일 달마고도 워킹데이 ‘혼산족을 위한 달마고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미황사 일주문 앞에서 트레킹가이드와 함께 출발하며, 7월 4일 전 코스(17.74km) 걷기를 비롯해 날짜별로 코스를 정해 트레킹을 실시하게 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전을 위해 차수별로 20명씩 선착순 모집한다.

둘레길을 걸으며 듣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 이야기!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치악산 둘레길 프로그램

원주시는 치악산에 담긴 역사를 재미있고 흥미롭게 풀어주는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을 들으며 치악산 둘레길을 걷는 ‘문화관광해설사와 함께 걷는 프로그램’을 6월 27일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6월 27일부터 11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출발하며, 10인 이상 단체는 수시로 전화(033-737-5124)를 통한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여수시, 낭도둘레길 등에 ‘국가지점번호판’ 설치…“긴급구조 골든타임 지킨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화양~적금 연륙연도교 개통으로 산행객들이 많이 찾는 화정면 낭도리 상산 등산로와 낭도 둘레길에 국가지점번호판 14점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란 도로명주소가 없는 비거주지역을 좌표로 표시해 신속한 위치 파악이 가능토록 해 긴급구조의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위치표시체계이다.

서귀포시 남원읍 한남리, 문화유적길 통해 문화마을로 도약 준비

남원읍(읍장 현창훈)과 한남리 마을회(이장 고관진)는 2019년 주민참여예산사업을 통해 2억원의 예산으로 한남리 문화 유적길 도보 코스를 조성한바 있다. 한남리 마을 내의 문화·유적 명승지를 묶어 총 3개의 코스를 개발하였는데, 이때 복원된 고려 정씨열녀비와 마을 본향당은 각각 제주향토유형유산 제29호, 제30호로 지정되기도 했다.

코로나19로 지친 몸과 마음, 경북 숲길에서 치유하세요!

최근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확산 되고 있어 불특정 다수의 접촉이 많은 집단시설 및 다중이용시설을 피해 인파가 붐비지 않는 조용한 숲길에서 산행을 즐기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경상북도의 숲길, 둘레길은 23개 시․군, 1천199개 노선, 4천366km의 길이 조성되어있다.

안성시, 모바일 걷기 챌린지 개최 “십만보 걸어 주라주라”

안성시는 시민의 건강생활실천 및 걷기 활성화를 위해 모바일 걷기 앱을 활용한 십만보 걷기 챌린지를 개최한다. 이번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스트레스, 우울감 극복과 함께 걷기 운동을 통한 면역력 강화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6월 29일~7월 12일 사이, 누적 걸음 수 10만보를 달성하면 된다. 10만보를 달성한 시민 500명에게는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상품으로 지급된다. 

안성시, 안성 금북정맥을 국립공원 탐방로 수준으로 조성한다

안성시는 생태환경이 뛰어난 자연환경을 이용해 금북정맥 출발지인 칠장산에서 서운산 청룡사를 잇는 구간에 120억원을 들여 국가생태문화탐방로를 조성한다고 밝혔다. 안성지역은 한남정맥과 금북정맥이 지나는 곳으로 시는 국립공원 공단과 함께 금북정맥 탐방로를 국립공원 수준의 탐방로로 만들겠다는 생각이다.

[맛집으路] 거제도 옥포의 맛을 찾아 – 중앙식당, 옥포막썰어횟집

거제도, 참 쉽게 갈 수 없는 곳이다. 그렇다 하더라도 한 번 다녀와야 경상남도의 또 다른 맛과 멋을 느껴볼 수 있다. 특히 옥포 쪽은 조선소로만 알려져 있겠지만 그 가득한 관광자원과 풍경은 인근 통영이나 남해군에 뒤질 바 아니다. 맛 또한 그렇다. 조금은 더 특별하게, 조금은 더 가성비 좋게 즐길 수 있는 거제도 옥포의 맛집을 추천한다. 백반도, 회도 모두 즐겨보자!

하늘이 내린 보배라는 산, 왕이 직접 올랐다는 그 능선을 따라 – 양주마루금길 ③

​이번 답사를 통해 발견한 가치는 무수히 많다. 무엇보다 경기북부에 1박2일로 도전할 수 있는 거의 온전히 녹지로 이루어진 트레킹 코스가 있다는 것, 그리고 그 코스를 기획하고 답사하며 얻은 유무형의 자신감과 자료들. ​그런 노력들이 행사를 통해서 행사코스로, 또한 행사 이후 언제나 누구라도 걸을 수 있는 상시코스로 다수에게 공개된다. 즐길 준비가 된 이들이라면 언제라도 환영한다.

[길과 음악] 길이 있다면, 발이 간다면 그것으로 좋지 – 피리부는 사나이 by 송창식

그 모든 것을 내려놓음으로서 찾게 되는 완벽한 자유, 계획되지 아니한 여정에서 오는 참된 걷기는 ‘오의’를 터득할 구도의 순례길은 아닐지라도 나름의 ‘삶의 방식’을 깨우쳐 준다. 갈 길 멀어 우는 철부지 새에게 더 빨리 가거나 돌아서 가는 법을 알려주지 않는다. 그저 내 피리 소리나 들어보라 한다. 그것 참 능글맞지만 얄밉지 않다.

김포시, 제2회 김포시 마을안길 공모전 당선작 발표

제2회 김포시 마을안길 공모전(부제 : 우리동네 별난길) 당선작이 발표됐다. 당선작은 생태길로는 ‘봉성리 한강생태 탐방길’이, 역사길로는 ‘당산미 오룡묘갈 둘레길’이 최종 선정됐으며 분단길은 당선작이 나오지 못했다. 이번 선정된 마을안길은 제안자와 마을 주민과 협력을 통해 김포둘레길로 홍보될 예정이다.

임실군, 옥정호 천만관광 핵심거점 신호탄 – 둘레길과 캠핑장, 테마공원 등 체류형 관광거점 만든다

임실군이 ‘전라북도의 보물’ 옥정호를 중심으로 한 섬진강 에코뮤지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제1기 섬진강 에코뮤지엄 조성사업은 에코누리캠퍼스와 붕어섬 에코가든, 에코투어링 루트, 감성투어로드를 조성하고 생태탐방선을 운항하는 사업이다. 이와 함께 옥정호 주변을 도보로 여행하는 물 문화 둘레길 7.3㎞도 내년까지 조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