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Daily Archives: 2020-05-28

김태일 팀장의 깔딱고개 – 검용청검영불을 가다! ②

청량산을 내려와 남한산성 남문(지화문)에서 호두과자와 칡즙에 정신을 못 차리고 물은 구매하지 못하였다. 결국 여기까지 500mL 물 두병, 生칡즙 500mL 한 병으로 수분조절을 했다는 것인데 갈증이 심해지면 물 중독 위험과 몸속 전해질농도의 이상으로 몸에 쥐가 날 수 있다. 다행히도 경사가 가파르거나 너덜지대는 보이지 않아 목마름을 참아가며 골프장 옆의 철조망을 따라 내려간다.

해남군과 한국고갯길이 주관하는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 투어” 조기마감에 추후 문의 빗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오택준 대표)는 오는 6월 5일부터 7일까지 해남군에서 열리는 “트레킹 마니아를 위한 트레킹 팸 투어” 행사가 큰 호응속에 조기 마감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두륜산 도립공원과 함께 달마산의 달마고도와 땅끝천년숲옛길, 땅끝해안산책로 등을 걷는 행사로 2박 3일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는 해남 홍보 이벤트(SNS 게시물 게재)를 통해 해남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 해남의 멋과 맛, 정을 알릴 계획이다.

문화재청, ‘왕가의 길’, ‘수행의 길’ 등 7개 ‘한국 문화유산의 길’ 만든다

문화재청은 ‘한국 문화유산의 길 7개 코스’를 만든다. 기본코스로는 ▲ 경주와 안동을 중심으로 한 천년 정신의 길, ▲ 공주와 부여, 익산을 둘러보는 백제 고도의 길, ▲ 우리의 옛 소리를 주제로 전북과 전남 지역을 둘러보는 소릿길, ▲ 제주도의 문화유산을 둘러보는 설화와 자연의 길, ▲ 서울과 인천, 경기 지역의 궁과 산성을 둘러보는 왕가의 길 등 5개 코스이다. 테마코스 2개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서원들과 산사들을 각각 묶은 ‘서원의 길’과 ‘수행의 길’ 이다.

송파둘레길과 나홀로나무 등 송파 여행의 추억, 기념품에 담아가세요!

송파구(구청장 박성수)가 ‘송파둘레길’과 올림픽공원 ‘나홀로 나무’를 주제로 한 신규 관광기념품을 개발해 6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구는 송파둘레길을 통해 만날 수 있는 롯데월드타워, 석촌호수, 올림픽공원, 가락농수산물종합시장 등의 명소와 풍경을 상징적인 이미지로 표현해 기념품에 담았다.

부안 변산마실길 1-2코스 찔레꽃 데이지꽃 만발

부안군은 전북의 대표적 걷기여행길인 부안 변산마실길의 시점인 새만금홍보관부터 송포항을 거쳐 성천항으로 이어지는 1-2코스 구간에 찔레꽃과 데이지꽃이 만개해 주말마다 수백명의 탐방객이 찾는 등 인기를 얻고 있다고 밝혔다. 변산마실길 1~2코스는 해안절경을 감상할 수 있는 변산마실길 중에서도 백미로 꼽히는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