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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20-05-20

[이 길을 걷고싶다] 철책따라 산과 들, 강, 바다를 모두 만나는 평화누리길 1, 2코스

이번 주말, 배낭을 가볍게 싼 후 평화누리길 1,2코스를 한 번에 걸어보면 어떨까? 분명 말하건데 다른 이보다 훨씬 매력적인 하루를 보냈다고 자신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평화누리길의 첫 만남을 멋지게 장식해도 좋다. 혼자가 아니라면 다른 누구라도 좋다. 소중한 이와 함께 떠나는 주말 하이킹, 바로 이 길을 설렘의 시작으로 삼으라.

김태일 팀장의 깔딱고개 – 검용청검영불을 가다! ①

검용청검영불? 검단산(하남), 용마산, 청량산(남한산성), 검단산(성남), 영장산, 불곡산의 여섯 개의 산으로 강동지역에 있는 6산을 의미한다. 서울 외곽을 산으로만 한 바퀴 돌아보면 재미있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한 불수사도북(강북), 삼관우청광(강남)에 이어서 검용청검영불(강동)을 걸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