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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20-05-03

[길과 영화] 당신을 돕는게 제 삶이죠 – 다시 태어나더라도, 우리

티벳 불교 승려이자 의사(암치)인 우르갼 리크젠. 그의 곁에는 어렸을때부터 남들과 다른 총명함을 가진 소년인 5살의 파드마 앙뚜가 동자승으로 그의 일을 돕고있다. 그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던 어느 날, 앙뚜는 ‘자신은 전생에 티베트 캄에서 수행한 승려였다.’고 말한다. 그 어린 소년의 말 한마디에 작은 마을은 뒤집힌다. 자신들의 마을에 ‘린포체(전생의 업을 이어가기 위해 계속 환생해 태어나는 티베트 불교의 고승, 살아있는 부처)’가 탄생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