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Daily Archives: 2020-05-01

너덜겅 지나 조릿대 품고 걷는 구도의 길 – 해남 달마고도

지금까지 그렇게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수 많은 길들을 만나고 또 새로이 조성된 길에 대한 소식을 접한지도 꽤 되었건만 이 ‘달마고도’라는 네 글자만큼 내 눈을 지긋하게 감게 하는 것도 드물었음이다. 그래서일까 그 쾌청한 날 오후에 미황사 앞에 서서 달마산을 바라보는 기분이란, 꽤나 오래간만에 느끼는 길에 대한 ‘순수한 감정’이었다.

김태일 팀장의 깔딱고개 – 삼관우청광을 가다! ①

삼관우청광? 삼성산, 관악산, 우면산, 청계산, 광교산의 다섯 산으로 서울특별시 한수이남의 강남 5산을 의미한다. 지난 불수사도북(강북 5산) 종주에 이어 바로 다녀온 삼관우청광! 어느덧 아침저녁으로 서늘한 공기와 일찍 찾아오는 어둠을 걱정하며 더 늦기 전에 종주를 계획한다!

보성군, ‘가고 싶은 섬’ 장도에 국가지점번호판 20개소 설치

보성군은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된 꼬막의 본고장 장도에 국가지점번호판 20개소를 신규 설치했다. 보성군은 ‘전라남도 가고 싶은 섬’으로 지정된 장도일원 비거주지역, 장도둘레길, 해안가 등에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함으로써 군민과 관광객의 안전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사람으로 붐비지 않는 언택트 힐링 여행, 사천시에서 찾으세요

경남 사천시(시장 송도근)는 관내의 봉명산 다솔사 둘레길, 실안해안도로, 비토섬 가는 길 등을 코로나19 여파로 접촉을 최소화하는 ‘언택트(비대면) 힐링 관광지로 선정, 추천했다. ‘언택트 관광’은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하고 자연 속에서 즐거움을 찾으려는 새로운 여행 트렌드로 이번 코로나 19 사태를 통해 새롭게 부각되고 있는 여행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