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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20-02-21

[로드人터뷰] 길을 걸으려면 그 길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공부하라 – 곽동운 작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는 서울을 회원들과 함께 걸으며 방대한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풀어가는 곽동운 작가님을 만나보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고 돌아온지 며칠 되지 않아 아직 시차 적응으로 피곤하다는 작가님을 억지로 깨워 그가 걸어온 길,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길에 대한 문제점도 짚어보고 아직 성숙치 못한 길 관리 의식에 대해서도 꼬집어 보았다.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인터뷰, 그래도 언제나 기다려 왔던 인터뷰다.

강화군, 원도심 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스토리워크 통해 역사와 재미를 한 손에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는 소창체험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고려궁지, 조양방직 등 관광자원을 거점으로 강화읍 관청리, 신문리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며 강화의 역사와 이야기를 느끼는 2.6km길이의 도보 여행 상품이다. 지난해 ‘한국관광혁신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창원 성산구, 해빙기 안전위해 관내 등산로·둘레길 정비에 나서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해빙기에 많이 발생하는 등산로, 둘레길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비음산, 대암산 등의 등산로와 둘레길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해빙기는 올라간 기온에 의해 땅 및 암반등에 결빙된 눈이나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붕괴되거나 낙석 등이 발생하고 경사로 등은 젖은 흙 및 낙엽으로 인해 매우 미끄러워 낙상사고 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인천 서구, 친환경 둘레길 ‘서로이음길’ 10코스 본격 추진!

‘서로이음길 10코스’란 브랜드로 선보일 둘레길은 총 31㎞ 길이로, 숲·농촌·하천·도심 명소 등 서구 전역을 총망라하는 코스로 조성될 예정이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친환경 10대 둘레길 조성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추진돼왔다. 지난해 1단계로 6.5㎞의 할메산 둘레길이 개통됐고, 3㎞의 승학산 둘레길도 올 8월께 개통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