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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2월 2020

하동군, 2020 산림정책 방향 제시 – 자연휴양림과 테마가 있는 녹지공간 조성에 주력

하동군은 올해 산림정책의 비전과 전략, 핵심과제를 ‘숲(林)을 품격 있는 일·쉼·삶터로 재창조’에 두고 행정력을 쏟기로 했다. 군은 천혜의 자원 지리산 일원의 울창한 숲을 활용해 누구나 찾고 싶고 쉬고 싶은 휴양과 치유, 테마와 문화가 공존하는 녹지공간으로 조성키로 했다.

제주시, 올레길 안내소 신축 및 보수 추진

제주시는 올레길 탐방객들에게 관광정보와 쉼터 제공 및 탐방객 편의 제공을 위해 올레길 안내소 3개소를 신축하고 2개소는 기존 시설을 보수한다고 밝혔다.
신축하는 올레길 안내소는 올레16코스(고내포구 맞은편), 올레19코스(조천항일기념관 맞은편), 올레20코스(해녀박물관 맞은편)이고, 올레14코스(저지예술정보화마을 내)와 올레15코스(한림항 내)는 기존 시설을 보수하여 사용한다.

(사)제주올레, 3월 걷기 행사 및 교육 프로그램 일정 취소 안내

(사)제주올레는 최근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태가 확산됨에 따라 행사 참가자들의 안전을 위하여 3월에 진행 예정이었던 올레길 걷기행사 및 교육 행사가 전체 취소되었다고 밝혔다. 아카자봉 함께걷기 등의 일정 재개 여부는 추후 제주올레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며 해당 프로그램에 관련된 문의 및 안내는 제주올레 콜센터(064-762-2190)로 연락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NHN여행박사, 여행사 최초 ‘여행지도 서비스’ 시작.. 오픈 기념 이벤트 진행

종합여행사 NHN여행박사(대표 박임석)는 여행사 최초로 ‘여행지도 서비스’를 24일 오픈했다. 여행사 최초로 선보이는 여행박사의 여행지도 서비스는 지도 위에 그려진 가로, 세로 각각 1M 단위의 촘촘한 격자를 통해 전 세계 모든 곳의 위치를 정확하게 표시하고 격자마다 고유한 한글주소를 부여해 위치를 쉽게 말할 수 있다.

장수군, 산림재해 취약지역 등산로 순찰 및 점검 실시

장수군은 20~21일 산림과 소속 직원 12명이 참여한 가운데 등산로 등 산림재해 취약지역의 낙석사고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무룡고개에서 영취산과 육십령을 잇는 장수군 백두대간 구간에서 울타리 및 산지정화 캠페인 활동을 펼쳤다.

조근제 함안군수, 칠서면 용화산 등산로 안전점검 실시

해빙기를 맞아 지난 24일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한 관계공무원들이 칠서면 용화산 등산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에서 조 군수는 등산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함안군은 산세가 우거져 생태자연환경이 뛰어난 곳으로 관내 여항산, 방어산, 청룡산, 봉화산, 백이산 등이 명산으로 소문나 있으며 여항산 둘레길 등 다양한 트레킹 코스가 있다.

진천군, ‘생거진천 치유의 숲’ 개장 준비! 산악트레킹길과 산림스포츠의 메카 꿈꾼다

진천군의 새로운 관광테마명소 ‘생거진천 치유의 숲’ 조성 사업이 개장을 앞두고 막바지 정비작업 중이다. 또한 군은 2021년부터 5년간 지속적으로 예산을 투입하여 광혜원 덕성산에서 이월 무제산, 백곡 서운산까지의 금북정맥에 개설 된 약 40km의 임도를 활용, 밧줄놀이터, 산악 트레킹길, 산악 자전거길 등 산림레포츠시설 조성 사업도 추진, 산악레포츠의 메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옥천군, 새로운 옥천여행 안내지도 제작 – 둘레길과 관광지 한 눈에 ‘쏙’

충북 옥천여행지도가 한 눈에 쏙 들어오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지도 아래 부분에는 당일 여행 4개 코스와 1박2일 여행 2개 코스를 사진과 함께 기재해 관광객들이 여행계획을 짜는데 고민을 덜게 했다. 지도 뒷면에는 지난해 선정한 명소 9경과 추천여행지, 축제, 특색 음식 등의 정보를 담았다. 또 골목으로 통하는 구읍여행, 달려볼까 향수100리길, 걸어볼까 향수호수길, 청산・청성 9색 여행 등 테마가 있는 여행길도 소개했다.

세종시, “누구나, 언제나 걷고 싶은 길 책으로 만나요”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시민과 관광객을 위해 관내 산책하기 좋은 코스 20선을 선정해 ‘누구나,언제나 걷고싶은길’ 안내 책자를 제작했다. 이번에 발간된 책자는 걷기 좋은 산책길을 ▲가벼운 마음으로 잠깐 걷는 길 ▲적당히 기분 좋게 걷기 좋은 길 ▲날 잡고 시간 내서 길게 걷는 길의 총 3개 분야로 나눠 제작됐다.

로드프레스, 2월 24일부터 2주간 해남군 답사에 나선다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2020년 새로이 시작될 KHT(한국고갯길) TOUR를 위해 해남군의 답사를 2주간 진행한다. 답사기간동안 답사팀은 해남 달마고도와 땅끝천년숲옛길등 기존의 트레킹 코스와 두륜산, 달마산과 해남군의 해안선 일대를 답사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3월, 4월, 5월로 예정된 해남군 일주코스의 세부노선을 정리할 계획이다. 

[로드人터뷰] 길을 걸으려면 그 길의 역사적 가치와 의의를 공부하라 – 곽동운 작가

지붕없는 박물관이라는 서울을 회원들과 함께 걸으며 방대한 역사를 재미있게 설명해 풀어가는 곽동운 작가님을 만나보았다. 산티아고 순례길을 완주하고 돌아온지 며칠 되지 않아 아직 시차 적응으로 피곤하다는 작가님을 억지로 깨워 그가 걸어온 길, 앞으로 걸어가고자 하는 길에 대해, 또한 현재 우리나라의 길에 대한 문제점도 짚어보고 아직 성숙치 못한 길 관리 의식에 대해서도 꼬집어 보았다. 조금은 불편할 수 있는 인터뷰, 그래도 언제나 기다려 왔던 인터뷰다.

강화군, 원도심 관광 활성화 사업 본격 추진 – 스토리워크 통해 역사와 재미를 한 손에

‘강화 원도심 스토리워크’는 소창체험관, 대한성공회 강화성당, 용흥궁, 고려궁지, 조양방직 등 관광자원을 거점으로 강화읍 관청리, 신문리 골목 사이사이를 걸으며 강화의 역사와 이야기를 느끼는 2.6km길이의 도보 여행 상품이다. 지난해 ‘한국관광혁신대상 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창원 성산구, 해빙기 안전위해 관내 등산로·둘레길 정비에 나서

창원시 성산구(구청장 차상희)는 해빙기에 많이 발생하는 등산로, 둘레길의 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관내 비음산, 대암산 등의 등산로와 둘레길에 대한 정비를 실시했다. 해빙기는 올라간 기온에 의해 땅 및 암반등에 결빙된 눈이나 얼음이 녹으면서 지반이 붕괴되거나 낙석 등이 발생하고 경사로 등은 젖은 흙 및 낙엽으로 인해 매우 미끄러워 낙상사고 등이 빈번하게 일어난다.

인천 서구, 친환경 둘레길 ‘서로이음길’ 10코스 본격 추진!

‘서로이음길 10코스’란 브랜드로 선보일 둘레길은 총 31㎞ 길이로, 숲·농촌·하천·도심 명소 등 서구 전역을 총망라하는 코스로 조성될 예정이다. 민선 7기 공약사항이기도 한 친환경 10대 둘레길 조성은 2021년 완공을 목표로 3단계에 걸쳐 추진돼왔다. 지난해 1단계로 6.5㎞의 할메산 둘레길이 개통됐고, 3㎞의 승학산 둘레길도 올 8월께 개통을 앞두고 있다.

‘힐링과 느림의 섬’ 완도군, 12개 섬마다 각각의 매력이 있는 트레킹 코스 만든다

‘힐링과 느림의 섬’ 완도군, 청산도슬로길로 알려진 청산도를 비롯, 각양각색의 섬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뽐내는 곳이다. 이 다양한 섬들에 각각의 특색이 넘치는 트레킹 코스가 만들어진다면 어떨까? 전남 완도군은 바다와 숲, 섬이 어우러진 완도의 절경과 쉼, 느림의 미학을 알리기 위해 관내 12개의 섬을 선정, 특색 있는 트레킹 코스를 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