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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그 첫 행사인 인천 신, 시, 모도와 장봉도에 관심 쏠려

<장봉도 능선>

새롭게 다시 선 보이는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의 한국형 장거리 트레킹 행사인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의 2020년 첫 행사인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에 많은 관심과 문의가 따르고 있다.

이번 제 16회 한국고갯길 투어(KHT TOUR) in 인천은 옹진군의 삼형제 섬으로 알려진 신, 시, 모도와 장봉도를 걷는 행사로 작년에 진행된 제 8회 행사와 거의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이는 지난 행사에 참여하지 못했던 많은 이들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수도권 내에서 섬이 가진 풍취를 느낄 수 있는 트레킹 코스를 찾는 최신 섬 여행 트렌드에 맞추어 2020년 한국고갯길 행사로 다시 진행하게 되었다.

단, 작년과 다른 점은 장봉도 구간으로, 참가자들은 옹암해변에서 캠핑 후 작년과 반대방향으로 걷게 되며 작은멀곶을 통해 나오게 된다. 장봉도 전체구간도 이전 행사보다 길이가 단축되고 난이도가 조정되었다.

<모도의 상징과도 같은 조형물>

신, 시, 모도와 장봉도는 인천 삼목선착장에서 출발해 만나는 섬으로 우거진 녹음과 소박한 풍경이 서해바다와 맞물려 또 다른 재미를 주는 곳으로 유명하다. 전체적으로 높거나 거친 산악지대가 없어 안전하게 걸을 수 있으며 식당 및 슈퍼 등 편의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보다 편하게 트레킹을 즐길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신청은 등산 앱 램블러의 아웃도어 이벤트 플랫폼인 ‘소풍(https://sopoong.ramblr.com/web/event/view/29/44)’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darkthrone@roadpress.net 또는 010-2393-7161(담당자)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참가비는 1박2일 7만원이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요즘 섬을 찾는 트레킹 마니아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바다와 섬이 주는 한적한 풍경 속에서 도전과 힐링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으니 한국고갯길의 첫 행사에 많은 관심과 신청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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