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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19-12-20

구례군, 서시천 ‘생활환경 숲’ 조성 – 지리산둘레길 이용자들 쾌적성 증가

구례군은 주민에게 쾌적하고 힐링 할 수 있는 녹색휴식 공간을 마련코자 2019년 초부터 서시천변 15km구간에 10억원을 들여 생활환경숲 조성사업을 완료했다. 그동안 지리산둘레길 방문자 및 주민들의 이용이 많으나 조성 후 관리가 되지 않고 있어 보행 쾌적성이 떨어져 가치 절하된 서시천 제방길을 재탄생시킨 사업으로 추진했다.

남부지방산림청, 울릉군과 합동으로 우안해안산책로 내 장기 무단점유 불법시설물 철거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최재성)은 지난 16일 울릉군과 합동으로 울릉도의 관문인 도동리 우안 산책로 내 불법 판매시설에 대한 철거작업을 실시하였다. 이번 철거대상 불법시설물은 우안 산책로 해안경관을 해치고, 구조물로 인한 관광객들의 안전사고와 해양오염에 대한 우려가 지속적으로 지적되어 왔던 곳으로 20년 이상 수차례 철거와 영업행위가 반복되어 왔다.

거창군, 힐링과 치유의 웰니스 관광도시로 도약 – 장군봉 명상의길, 의상봉 둘레길 주목

관광산업은 지역 경제발전의 핵심동력이자 지자체의 투자 가운데 효과가 가장 빨리 나타나는 분야이다. 거창군은 2019년 천혜 자연경관을 활용해 오직 거창에서만 볼 수 있는 3대 관광 랜드마크를 조성하고 힐링과 치유를 통한 웰니스 관광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가로림만 해양정원 ‘예선’ 통과, 생태둘레길과 생태탐방뱃길 조성 등 추진

양승조 충남지사는 19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맹정호 서산시장, 가세로 태안군수 등과 기자회견을 열고, ‘가로림만 해양정원 조성 사업’이 최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자문회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예타) 대상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31일, 한 해를 걷고 뛰며 보내는 해넘이 걷기 행사 ‘정서진 워크앤런’ 개최

걷기 여행, 숲속 트레킹, 맨발 걷기 등 힐링 행사 주최사인 워크앤런(대표 김홍덕)은 정동진의 반대인 정서진으로 지는 해를 바라보며 한 해를 마감하는 걷기 행사를 12월 31일(화) 인천 아라뱃길에서 개최된다. 달리기 부문과 걷기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 해를 마무리하며 오롯하게 여유로운 달리기와 걷기를 하는 프로그램으로서 이번에 3회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