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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12월 2019

고창군·전북도, 운곡습지트레킹 등 명품 생태관광 상품 선보인다

현재 고창군과 전북도는 내년 상반기 명품 생태여행상품 출시를 목표로 팸투어와 시범운영, 예약시스템 구축을 진행하고 있다. 또 전북 천리길, 지질공원과 연계한 상품과 주변 시군으로 생태관광지로 여행상품을 확대해 상품의 다양성과 질을 높여 나갈 예정이다.

경자년 새해, 일출보기 딱 좋은 여행길 5선은 어디?

다가오는 경자년(庚子年) 새해, 전국 구석구석에 있는 ‘걷기 여행길’을 걸으며 해돋이를 맞이하는 것은 어떨까?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두루누비가 추천하는 “새해맞이 소원 빌기 좋은 이달의 걷기 여행길 5곳”을 소개한다.

송파구, 올해 최고 우수사업으로 ‘송파둘레길’ 꼽았다

송파구(구청장 박성수)는 올 한해 시행한 구정 사업 가운데 ‘송파둘레길’이 최우수 사업으로 선정됐다고 30일 밝혔다. 최우수로 선정된 ‘송파둘레길 조성’ 사업은 구의 민선7기 주요 역점사업이다. 송파의 외곽을 따라 흐르는 성내천·장지천·탄천·한강 4개의 하천을 하나로 잇는 21.2km의 순환형 둘레길이다.

걷기 좋은 길, 친환경 둘레길 인천 서구에 첫 선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민선 7기 서구 미래비전 2030 선포”의 공약사항 중 하나인 ‘친환경 10대 둘레길 조성’을 실천하고자 할메산과 골막산을 잇는 첫 번째 둘레길을 지난 26일 개통했다고 밝혔다. 한남정맥은 인천의 중요한 S자 녹지축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산줄기로서 서구 구간은 34km에 이른다.

영월 주천면에 8개 테마 둘레길 조성한다 – 도천교~금마대교 원점회귀형

2021년께 주민 등에게 선보일 주천면 둘레길은 주천강과 망산, 쉰바우산, 다래산 등 주천지역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연계, 영월의 걷기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조성된다. 특히 `주천강길’과 `주천하늘길`, `주천바람길’, `주천산길’ 등 4개 코스에 `봄바람 솟길’과 `뚝건강솟길’, `쉼가득 솟길’ 등 8개 테마별로 조성·운영된다.

올해의 해안누리길에 공룡화석지 해변길, 청산도 슬로길 선정

해양수산부(장관 문성혁)와 한국해양재단(이사장 강무현)은 30일(월) 올해의 해안누리길로 공룡화석지 해변길과 청산도 슬로길을 선정하여 발표하였다. 또한, 새로운 해안누리길 5개소도 함께 선정하였다. 해양수산부는 올해의 해안누리길*을 선정하기 위해 10월 4일부터 11월 3일까지 지자체 공모를 실시하였다

돌아온 청년올레식당, 청년올레카페로 가자!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가 주최하는 내 식당 창업 프로젝트 5기, 팝업레스토랑이 12월 23일(월)부터 2월 22일(토)까지 약 9주간, 매주 월~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설 당일 휴무) 제주올레 여행자센터(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정로 22) 1층에서 문을 연다.

진주시 주요 등산로변 화장실 설치, 등산객 만족도 좋아

진주시는 석갑산, 숙호산 및 월아산 주요 등산로변에 화장실 3개소를 설치해 등산객의 호응을 얻고 있다. 그간 등산로 이용 특성상 비교적 장시간 야외활동을 하는데 비해 화장실이 부족해 불편 민원이 많이 제기되어 왔는데, 산림 내 사유지가 많고 상하수도 및 전기 등 기반시설 도입이 어려운 문제가 있었다.

당진시, 등산로와 연계한 친환경 임도 조성으로 내포문화숲길까지 아우른다

충남 당진시는 지난달 당진시 석문면에 위치한 삼각산 일원에 3.06㎞ 구간의 임도를 조성해 인근 주민들의 산책로와 산악 레포츠 활동 장소로 만들었다. 당진시는 산림개발 기계화 기반 조성의 근간이 되는 임도의 중요성을 일찌감치 파악, 1989년 면천면 아미산 임도를 시작으로 정미면 봉화산지구와 최근 삼각산에 이르기까지 약 53㎞의 임도를 개설했다.

강북구, 트레킹과 함께 북한산 시단봉에서 새해 첫 아침 연다…1월 1일 해맞이 행사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2020년 1월 1일 북한산 시단봉에서 경자년(庚子年) 해맞이 행사를 개최한다. 주민 화합을 도모하고 새로운 희망을 기원하기 위한 해맞이는 오전 7시 20분부터 시작된다. 기원문 낭독, 일출 카운트다운, 만세삼창 등 떠오르는 태양을 마주하며 한해를 설계해 볼 수 있다.

창원시, 코리아둘레길 남파랑길 안내체계 구축 완료

도보 여행이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창원시가 걷기 좋은 길 조성에 팔을 걷어붙였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코리아둘레길 전체 코스 중 시가 속한 코스에 대해 관광객이 둘레길을 편하고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안내판과 표식 등을 설치하는 작업을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남해군, ‘남해바래길’ 활성화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추진한다

경남 남해군이 남해바래길 활성화를 위해 시설정비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이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코리아둘레길 조성사업과 연계한 바래길 안내체계와 편의시설 등의 시설 정비와 걷기 여행 활성화를 위한 것으로 바래길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 2020년 새해맞이 한라산 동능정상 야간산행 특별 허용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는 2020년 경자년 새해를 맞아  첫 해돋이를 한라산 정상에서 맞으려는 해맞이 탐방객들을 위하여 다음과 같이 야간산행을 특별 허용한다고 공지했다. 또한 “새해맞이 산행 시 한라산 성판악▾관음사 등반로에는 매점이 없으니 음식물과 비상식량(쵸콜릿 등), 따뜻한 물 등을 충분히 준비하여 안전산행 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철우 도지사, ‘분천 한겨울 산타마을 개장식’참석 – 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 응원

이날 개장식에는 트레킹 대회가 다양한 행사와 함께 열려 수도권 및 대도시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았다. 제1코스(22㎞), 제2코스(12㎞)로 구성되어 진행된 ‘분천 산타마을 트레킹 대회’는 2019년 걷기여행 축제에 선정(한국관광공사 선정)된 대회로 이 트래킹(낙동강세평하늘길걷기) 대회와 더불어 풍성하고 다양한 콘텐츠로 개장식 행사가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