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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19-10-07

달큰하고 배릿한 바다, 그 맛이 좋은 길 – 부산 갈맷길 1-1구간

​이 가을, 바다와 함께 걷기를 원하는 이에게 부산 갈맷길 1-1구간을 추천한다. 별다른 준비는 없다. 그저 작은 물병 하나, 그리고 쓰기 편한 카메라 정도면 된다. 꼭 마음을 비우지 않더라도 괜찮다. 이 길은 걷다보면 저절로 비워지게 되는 힘을 가지고 있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산티아고 순례길② – 문원기

축제의 마지막 불꽃을 태우는 젊은이들이 삼삼오오 모여 순례자 복장의 우리를 알아보고는 익숙하게 ‘부엔 까미노!’를 외친다. 프랑스길의 공식 시작점인 ‘생장(Saint-Jeans pied de port)’. 프랑스와 스페인 국경의 피레네 산맥 중턱에 위치한 이 작은 마을은 벌써부터 붐비고 있다. 오전 9시 경이니 사실 많은 이들이 벌써 걷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창원시, 편백 치유의 숲 주변 ‘무장애나눔길’ 조성한다

창원시(시장 허성무)는 다가오는 2020년 장복산 편백숲 치유센터 일원에 ‘무장애나눔길 조성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장애나눔길’은 보행에 장애가 있는 보행약자들이 일반인과 똑같이 숲에 들어가 숲이 주는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길로,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사업이다.

울산광역시 북구, 26일 강동사랑길 해파랑길 걷기대회 개최

울산 북구는 오는 26일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북구체육회가 주관하는 이번 강동사랑길 및 해파랑길 걷기대회는 강동사랑길과 해파랑길 구간 중 7km 걷기와 함께 올바른 걷기운동 정보제공 부스 운영, 가수공연, 경품 추첨 등의 행사로 구성된다.

코리아둘레길 시흥블루웨이 걷기여행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성공리에 개최

시흥시는 지난 9월 29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배곧생명공원에서 한울공원 해수 체험장까지 왕복으로 걸으면서 즐기는 「달빛아래 바닷길 걷기여행」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이번 여행은 ‘야경이 아름다운 세련된 신도시에서 예스러운 전통 분위기를 즐기는 달빛 야행’이라는 주제로 왕복 6km코스를 걸으면서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