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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Archives: 2019-10-04

인천관광공사 – 자전거로, 두 발로 도심과 섬으로 떠나는 인천단풍여행

인천관광공사(사장 민민홍)는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되는 10월을 맞아 인천만의 특색과 가을의 매력이 어우러진 인천단풍명소를 소개했다. 자전거를 타고 떠나는 △신·시·모도, △덕적도, 트래킹을 즐길 수 있는 △무의도, 도심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인천대공원, △원적산공원 은행나무숲, 10월 8일 월미바다열차 개통을 앞두고 있는 △월미공원 등 총 여섯곳이다.

서울시, 남산둘레길에서 핸드폰 없는 산책,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 프로그램’ 운영

『남산 청소년 힐링 숲 체험』프로그램은 아름다운 숲을 다채롭게 볼 수 있는 둘레길(약4km)을 숲 해설가와 함께 걸으며 남산에 대한 해설도 듣고 ▲남산 전망대(필동) 풍경감상 ▲황톳길 맨발 걷기 ▲소나무 힐링숲 걷기 등 걷기 좋은 코스로 엄선해 건강하고 특별한 시간을 청소년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포항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 무기한 연기한다

경북 포항시는 오는 5일 개최 예정이었던 ‘2019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를 제18호 태풍 ‘미탁’의 영향으로 무기한 연기한다고 4일 밝혔다. 현재 시는 전 행정력을 태풍 피해현장에 투입해 피해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다. 호미반도 해안둘레길 걷기축제는 태풍 피해복구가 완료되고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이 진정된 후 개최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계족산황톳길 임도 단일 최장 황톳길 인증 도전

대전시와 향토기업 맥키스컴퍼니가 ‘임도에 조성된 단일 최장 황톳길’이라는 타이틀로 계족산황톳길의 케이아르아이(KRI)한국기록원 공식 인증 최장 길이 기록 등재에 도전한다. 계족산황톳길은 14.5㎞에 이르는 전 구간에 붉은 황토가 깔려있어 맨발로 걷기 좋은 힐링공간으로 유명하다.

제주특별자치도, 인문학 강좌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 운영

제주특별자치도는 도민대상 평생교육 사업으로 오는 11월 28일까지 제주벤처마루와 제주대학교에서 ‘제주, 올레길 인문학 코스를 걷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교육부(한국연구재단)에서 공모한「인문도시사업」에 선정된 것으로, 제주대학교(인문도시사업단)와 연계해 2020년까지 3년간 운영되는 사업이다.

한국관광공사, 걷기여행 사진/스케치作 전시회 ‘Color Your Road’개최

전국의 걷기길에 담겨진 풍경과 다양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찾아온다.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는 오는 10월 2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인사동과 파주 헤이리마을에서 국내 걷기여행을 소재로 문화예술인이 제작한 사진과 여행 스케치 작품 전시회인 ‘Color Your Road’를 개최한다.

[그들의 세계路] 별들이 춤추는 들판으로, 산티아고 순례길 ① – 문원기

 조금씩 쌓여온 여행 노하우를 바탕으로, 말년병장 시절 2주간의 휴가를 제주도에 쏟아 부었다. 150km 정도의 제주 올레길을 걸으며 도보 여행의 매력을 느꼈고, 이 길의 원류가 된 ‘산티아고 순례길’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품게 되었다. 그리고 시작된 생애 첫 해외여행, 기적 같은 8월 한 달을 보내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