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Monthly Archives: 9월 2019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다른 이들과 함께 했기에 완주할 수 있었다.’ 안성모님

10명의 참가자들 중 유일하게 처음으로 한국고갯길에 참가한 안성모님. 당당히 완주를 마친 후 가쁜 숨이 잦아들 무렵, 한국고갯길은 그 첫 선택으로 울트라바우길을 택하여 올해 운을 다 쓴 행복한 하이커 안성모님을 찾아 그 여정에 대한 이야기와 KHT에 대한 첫 인상을 들어보았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목표가 생겼다.’ 고삼일님

언제나 웃음과 미소를 띈 얼굴, 아무리 힘들어도, 갈 길이 험난해도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KHT의 스마일 하이커 고삼일님. 어지간해서는 배낭을 맡기지 않고 온전히 메고 걷는 그 스타일, 계속 자신에 대한 도전과 시험을 통해 그 길을 즐기는 지혜를 얻은 고삼일님은 언제나 한 번쯤은 이야기를 나누고 그 이야기를 지면을 통해 소개해보고픈 참가자 중 한 명이었다.

KHT, 길과 사람과 이야기 – ‘이 행사가 앞으로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어.’ 김진호님

김포 문수산을 앞둔 황금벌판에서 논 위로 철새들이 날아오르는 광경을 보며 ‘걸으면서 보는 또 다른 시선’을 깨달았다는 김진호님. 이후 거의 모든 KHT 행사에 참여하면서 운영진에게 격려를, 때로는 조언을 하며 늘 함께 어울리던 김진호님과 이번 울트라바우길 종주를 통해 다시 한 번 대화를 나누어보았다.

제 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전원 종주 성공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린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대회가 전원 종주의 빛나는 결과를 통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알렸다. 500km를 돌파한 김진호씨와 고삼일씨는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으며 함께 한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장수군, ‘하늘길 구불길 금강트레킹’ 참여자 모집

전북 장수군은 오는 10월 5일까지 가을 관광주간을 맞이 금강첫물 뜬봉샘 생태관광지 기획 프로그램으로 ‘하늘길 구불길 금강트레킹’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금강발원지인 뜬봉샘에서 금강 본류를 따라 천천면 반월마을, 운곡마을까지 하늘길 구불길을 따라 진행되는 트레킹 코스다.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에 따른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행사 취소에 대한 안내

전국을 강타하고 있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경기도 인천광역시, 강화군, 김포 등으로 확장됨에 따라 경기도는 방역과 ASF의 확진을 막기위해 모든 걷기행사 등을 취소하기로 결정하였다. 이에 따라 10월 3일부터 9일까지 4박5일간 각각 3, 4, 5일에 출발하기로 한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4박5일 종주’ 행사도 취소,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경기 광주시,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으로 경안천누리길 2차 조성사업 확정 추진

광주시는 명품둘레길 조성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경안천 누리길 2차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에서 확정 시달됨에 따라 1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 내년도부터 사업에 착수한다고 26일 밝혔다. 특히, 신익희 생가에서 7.0㎞구간인 하번천리∼무수리∼도마리∼광동리 수변탐방로 구간이 연결되면 청석공원에서 많은 시민들이 둘레길 1일 코스로 이용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동해시, 9월 마지막주 가을 축제 풍성 – 28일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대회 포함

9월 마지막주, 동해시(시장 심규언) 곳곳에서 시민을 위한 다채로운 가을 축제가 준비되어 눈길을 끈다. 9월 28일(토)에는 동해소금길 2코스(이기령 더바지 길)를 걷는 ‘백두대간 동해소금길 걷기’행사가 개최된다.  ‘2019 가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공모’에 선정된 이번 행사는 11월 2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될 걷기여행 축제의 첫 번째 일정이다.

고원을 담다 – 무진장(무주, 진안, 장수군) 고원길, 포럼으로 시작을 알린다

전라북도 동부산악권으로 동일한 문화권에 해당하는 진안과 무주, 장수가 걷는 길을 통해 상생을 도모하는 Boom-up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포럼 in 장수에 이어 무주는 10월 9일, 진안은 12월 1일로 예정되어 있어, 세 지역을 두루 거치며 다양한 발제와 토론이 이어지게 된다.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 향한 첫 발걸음 시작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9월 26일부터 29일까지 3박 4일간 진행되는 ‘2019 제14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울트라바우길 종주행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in 강릉 행사는 전국의 걷기 길 중 가장 난이도가 높은 울트라바우길을 3박 4일간 종주하는 행사로 10명 내외의 신청인원을 한정, Special 행사로 진행된다.

남해군, 파워블로거 초청 남해바래길 팸투어

남해군이 네이버, 다음 등 유명포털에서 활동 중인 파워블로거를 초청해 남해바래길 홍보에 나선다. 군은 이달 26일과 27일, 다음달 3일과 4일 2회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네이버, 다음 등에서 활동하는 파워블로거 50명을 초청해 바래길과 지역관광지, 독일마을 맥주축제를 연계한 팸투어를 진행한다.

진안고원길 이어걷기 프로젝트 – 2019 바람 이는 고원길에 서다

호남의 지붕 진안고원. 진안고원 고샅고샅 이어놓은 진안고원길.
진안고원길 환형 14개 구간을 이어걷는 먼 걸음이 시작된다. 2010년 시작되어 열 번째 해를 맞이하는 ‘2019 바이고서(바람 이는 고원길에 서다)’는 10월 5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매주 토요일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