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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7월 2019

서울시, 녹음 짙어진 한 여름 밤 4.5Km‘남산둘레길 야간산행’운영

서울시 중부공원녹지사업소에서는 퇴근 후 저녁시간에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남산 둘레길을 걸으며 자연해설과 더불어 야경을 감상할 수 있는『남산 둘레길 야간산행』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남산 둘레길 야간산행』 프로그램은 여름철 무더위로 낮 시간 산행 등 야외활동이 어려운 점을 해소하고 여름밤 남산 숲의 정취를 느끼며 심리적인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호조벌․보통천의 밤, 특별한 산책 – 시흥, 물길따라 즐기는 특별한 생태걷기 여행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시흥의 아름다운 수변 생태관광 자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호조벌과 보통천의 길을 걸으면서 즐길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인 「호조벌·보통천의 밤, 특별한 산책」을 개최한다.

원주시, 원주시 일원 120㎞(300리) 걷기 도전에 나섰다.

원주시 걷기협회가 주관하는 「제15회 원주사랑 걷기대행진」이 7월 28일(일) 오후 7시 원주엘리트체육관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오는 8월 3일(토)일까지 6박 7일간 진행된다. 올해는 전 구간 도보행진 85명과 구간참가 45명 및 운영지원 20명 등 총 150명의 시민이 참가해 걷기를 통한 힐링의 시간을 갖게 된다. 

‘2019 제주올레걷기축제’ 사전 참가 신청 접수 시작

올해로 축제 10주년을 맞이한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7월 30일 제주올레걷기축제 공식 홈페이지(intro.jejuolle.org)를 오픈하고, 사전 참가 신청 접수를 받기 시작했다. 2010년 시작해 올해 10회째를 맞는 제주올레걷기축제는 제주의 자연이 가장 빛나는 계절, 가을에 열린다.

로드프레스, 07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7월 29일 끝난 ‘제 11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서는 고선화 참가자에 이어 김상호 참가자가 두 번째로 누적거리 500km를 돌파, 큰 관심을 받고 있다.

‘DMZ 평화의 길’ 파주 구간 8월 개방…26일부터 접수

정부는 경기도 파주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다음달 10일부터 개방한다. 특히 지난해 9·19 남북 군사합의에 따라 철거한 비무장지대 내 감시초소(GP)가 있던 자리를 최초로 공개한다. 이번에 개방하는 파주 구간은 지난 4월 27일 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과 6월 1일 철원 구간 개방에 이어 세 번째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2박 3일간 폭우를 넘어 성료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는 지난 7월 27~29일까지 2박 3일간 열린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안’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전북의 해안 트레킹 명품 코스로 알려진 부안 변산마실길 구간과 내변산 국립공원 구간을 이은 코스에서 진행되었으며 로드프레스는 지난 6월, 해당 구간을 수 차례 답사하여 최적의 코스를 찾아낸 바 있다.

파주시, 리비교 일원에‘DMZ 평화의 길’거점센터 조성

파주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10곳 중 1곳이 파주시 파평면 장파리 리비교에 들어설 전망이라고 18일 밝혔다. ‘DMZ 평화의 길’은 강화에서 파주를 거쳐 고성까지 접경 지역 지방자치단체를 경유하는 동서횡단구간 도보여행길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태안군, 자연친화적 ‘명품 둘레길’ 조성한다!

태안군이 국내 유일한 해안국립공원 및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활용한 ‘명품 둘레길’ 조성에 적극 나선다.  군은 군수 집무실에서 가세로 군수를 비롯, 군 관계자, 용역사 등이 모인 가운데 ‘태안 롱비치 사구둘레길 조성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용역 보고회’를 가졌다. 

원주시, ‘하늘 바람길’과 함께하는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

원주시가 7월 27일부터 8월 10일까지 15일간 원주 소금산 출렁다리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이번 하계 야간개장은 저녁 7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두 시간 동안 무료로 운영된다.  특히, 지난 6월 1일 출렁다리 옆에 새로 개통한 ‘하늘 바람길’이 경관조명 시설을 갖추고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산림복지진흥원, 휴가철 이색 숲여행 ‘눈길’ -전국 산림복지시설, 문화‧관광체험프로그램 제공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올 여름 국립산림치유원(경북 영주·예천)과 국립숲체원(강원 횡성, 전남 장성, 경북 칠곡·청도), 국립치유의숲(경기 양평, 강원 강릉, 울산 울주) 등 전국의 산림복지시설에서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사단법인 제주올레, KOICA와 함께 몽골 서울의 거리에 몽골올레 안내센터 오픈

지난 7월 19일(금), 몽골 울란바토르 시내 중심가에 위치한 서울의 거리에 몽골올레 안내센터가 문을 열었다. 몽골올레 안내센터는 몽골올레의 활성화와 한∙몽 관광 문화 교류를 도모하기 위한 거점으로, 울란바토르시 관광청의 도움을 받아,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와 KOICA(한국국제협력단, 이사장 이미경)에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