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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6월 2019

당신의 기억 속 서해를 더욱 새롭게 만나는 길 – 부안마실길 1~8코스 ①

부안마실길 1~8구간은 기본적으로 해안선을 따라 조성되어 있다. 그렇게 구불구불한 해안선을 따라 들고 나는 맛이 괜찮다. 유명 관광지와는 조금은 거리가 먼, 그래서 더욱 한적한 맛이 살아 숨쉬는 그 해변을 걸으며 자유를 만끽한다. 합구 방면을 지나 갈대밭을 따라 다시 해안으로 들어선다.

영암군, 꽃과 향기가 가득한 氣찬묏길 향기숲 조성

영암군은 2018년부터 4개년 계획으로『기찬묏길 향기숲 조성사업』을 올해 중점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군은 호남의 소금강(小金剛)이라 불리우는 월출산 기슭을 따라 지상의 氣를 모아 하늘로 솟구치는 형국으로 조성된 기찬 묏길의 숲을 단계적으로 확대하여 월출산이 가지고 있는 천혜의 비경을 재조명할 수 있는 명품 탐방로로 재 조성할 계획이다.

[속보] 국립공원관리공단, 기상특보 발효로 인한 지역통제 공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26일 내려진 기상특보 발효로 인해 아래의 지역의 입산/탐방을 통제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다도해해상(고흥군,여수시,완도군),무등산동부(화순군),월출산(강진군),지리산경남(산청군,하동군),지리산본부(구례군,산청군,하동군),지리산전남(구례군),한려해상(남해군)

서귀포시, 걷기실천 활성화를 위한 걷기행사 참여자 모집

서귀포보건소는 일상 속 걷기 실천으로 서귀포 지역의 높은 비만율을 개선하고 걷기 실천율을 향상시키고자 걷기에 관심이 많은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6월 25일부터 7월 4일까지 사전 신청 받고 오는 7월 7일(일)에 지역 주민과 함께 한라산 둘레길 에서 걷기체험 및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광군, 남도명품길(3단계) 조성 공모사업 최종 선정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전라남도에서 주관하는 남도명품길(3단계) 조성공모사업에 ‘영광 칠산노을 치유숲길’이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남도명품길 조성사업은 건강과 삷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도보 체험여행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역사․문화․인물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숲길과 연계해 자연친화적으로 조성하는 길이다.

로드프레스, 한국고갯길 8월 행사위해 2주간의 부산 갈맷길 답사 마쳐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지난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12일간 부산 갈맷길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갈맷길 답사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예정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부산”의 코스 선정을 위한 것이다.

계양구, 계양산 둘레길 안전 ‘국가지점번호판’으로 지켜드려요

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계양산 둘레길에 위치를 알려주는 국가지점번호판을 설치하여 신속한 구조를 받을 수 있게 하였다고 밝혔다. ‘국가지점번호’는 산과 하천 등 건물이 없는 지역의 위치를 쉽게 표시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전 국토를 10m 단위로 나누어 문자 2글자와 숫자 8자리로 표시한 고유번호이다.

[심층취재] 또 다른 올레길을 꿈 꾼다던 갈맷길,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2009년 6월 7일, ‘걷고싶은 도시 부산’의 기치 아래 태어난 갈맷길은 올해로 10년을 맞이했다. 제주도의 제주올레길, 지리산권역의 지리산둘레길, 동해안을 아우르는 해파랑길 등 각 지역의 대표적인 트레일을 논할때 당당히 그 사이에 ‘부산의 갈맷길’이 들어가는 것이 자연스러워 질 만큼 인지도를 쌓고 외적인 측면을 키워냈다. 당장 10월에는 갈맷길을 주 무대로 ATC(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가 열린다고 하니 이젠 국제로 그 무대를 넓혀갈 생각인 것으로 보인다.

충북도, 백두대간 종주길 안내지도 제작 및 배포

충북도는 백두대간 종주길 안내지도를 20일부터 지자체와 유관기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제작된 안내지도는 충북 백두대간 코스와 한남금북정맥 코스, 11개 시·군의 둘레길 코스와 관광정보 등이 담겨있어 백두대간 및 둘레길을 탐방하는 이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사)제주올레, 지역 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 모집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2019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 참가 마을을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지역커뮤니티 육성 사업은 제주도 마을의 고유한 특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특화 상품 개발을 희망하는 마을을 발굴하여 체계적인 컨설팅을 통해 자립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마을로써의 성장을 돕는 사업이다.

금강송 숲길 따라 힐링 여행 떠나요~… 울진 금강송에코리움 개관

경상북도는 울진군 금강송면 소광리에 ‘3대문화권 문화생태 관광기반 조성사업’일환으로 추진한 「금강송 에코리움」을 17일(월) 개관했다고 밝혔다. 금강송 에코리움은 지난 2011년부터 16만6천㎡의 부지에 총사업비 421억원을 투입해 금강송테마전시관, 금강송치유센터, 체험동(20동), 치유길 (탐방로), 특산품전시장 등을 갖췄다.

DMZ에 그리는 평화의 발자취 ‘DMZ 155마일 걷기

한반도 동(東)에서 서(西)로 길게 뻗은 DMZ 일원을 걸으며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DMZ 155마일 걷기- DMZ 155마일 평화의 길을 함께 걷다’ 행사가 오는 8월 열린다. 경기도는 오는 7월 5일까지 경기~강원 DMZ 일원 250km를 함께 걸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걸으면서 힐링하자, 노원구,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 실시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7일부터 노원 둘레산천길 ‘스탬프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탬프 투어는 지난해 추진한 ‘소확행 100일 아이디어 공모전’ 구민제안에서 은상을 받은 제안으로 노원의 자연명소와 관광지를 아우르는 노원 둘레산천길에 스탬프 투어함을 설치해 걸으며 노원구의 멋을 즐기고 건강과 재미를 찾는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