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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5월 2019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② – 내수전옛길, 관음도

오늘의 여정, 내수전옛길과 관음도를 이어 울릉도의 또 다른 맛을 보려한다. 저동에서 해안도로를 따라 내수전, 석포 방면으로 나아간다. 조금만 걷다보면 저동항의 활기는 사라지고 한적한 해안도로가 시작된다. 이윽고 내수전마을을 알리는 알림돌이 답사객을 맞이한다.

[길과 영화] ‘사실은 그 영화가 저를 이끌었어요.’ – 많은 하이커들의 이정표 ‘와일드’

“PCT는 어떻게 알게 되었나요?” “영화 와일드(Wild)를 봤어요. 정말 그 영화에 빠져들었죠.”
길을 걷는 이들중 전체는 아니어도 적어도 일부에겐 미국의 3대 트레일(AT, CDT, PCT)중 하나인 PCT(Pacific Crest Trail)는 삶의 거대한 로망이나 다름이 없다.

광진구, ‘더+스마트한 안심 둘레길’서비스를 제공한다.

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구민이 쉽게 아차산 둘레길을 이용할 수 있도록 ‘더+스마트한 안심 둘레길’서비스를 제공한다. 아차산은 경사가 높지 않고 편한 교통여건으로 접근하기 쉬워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다. 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코스는 평강교-중곡지구까지 3.8km에 달하는 아차산 둘레길이다.

울산시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운영

울산시는 해파랑길 걷기여행 저변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2019년 상반기 울산 재발견, 해파랑길 걷기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울산시가 2018년부터 문화관광체육관광부의 걷기여행길(해파랑길)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울산광역시관광협회가 주관하여 시행한다.

질박함 묻어나 더 아름다운 섬 울릉도 –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그 섬에 발을 딛은 것은 어쩌면 내 생각보다 꽤나 질긴 인연의 시작일런지 모른다. 재작년 첫 발이 설렘 가득한 흥분이었다면 두 번째 발자욱은 약간의 두려움과 막막함이 공존했다. ​이러나저러나 결국은 이 섬에 왔다. 목표는 단순하다. 이 섬의 다양한 길들을 걷기 위해서.

경북도, 신선이 놀던 아홉굽이를 따라 문경 선유구곡을 걷다 – 내달 15일부터 라디엔티어링 행사

경상북도는 내달 15일 문경 선유동 2주차장에서 출발해 선유구곡길을 걸으며 문화공연을 함께 즐기는 ‘문경 선유구곡길 걷기 라디엔티어링’에 참가할 희망자를 선착순 500명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라디오(안동MBC 91.3MHz)를 통해 선유구곡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으며 선유구곡길을 걷는 코스다.

제주도,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첫 환자 발생 – 올레길, 둘레길 등 야외활동시 주의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2일 충남지역에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가 첫 발생한 이후 제주에서도 올해 처음으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전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고 24일 밝히고, 야외활동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전북도,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으로 둘레길 명소화

전북도가 바다를 품고 걷는 군산 구불길 등 도내 4개 지역 걷기여행길 정비사업을 통해 둘레길 명소화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37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걷기 여행길 정비사업은 군산 구불길을 비롯 남원 지리산 둘레길, 장수 백두대간 둘레길, 장수 토옥동 등이 그 대상이다.

‘디엠지(DMZ) 평화의 길’ 철원 구간 6월 1일부터 개방

정부는 강원도 철원 지역 ‘디엠지(DMZ) 평화의 길’을 6월 1일(토)부터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방하는 철원 구간은 지난 4월 27일 디엠지(DMZ) 평화의 길 고성 구간을 1차로 개방한 데 이어 디엠지(DMZ) 내 비상주 감시초소(GP) 등을 최초로 민간에게 개방하는 구간이다. 참가자 신청은 5월 20일(월)부터 받고있다.

인천광역시, 26개 코스 201km의 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 북 만든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인천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인천역사․문화둘레길’ 스토리텔링북 개발 용역 착수보고회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였으며, 연말까지 인천의 대표 도보 여행길인 ‘인천 역사‧문화 둘레길’에 대한 스토리텔링북을 만든다고 밝혔다.

로드프레스, 05월 27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 끝난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5월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517km를 걸은 고선화님이며 2등은 406km를 걸은 김상호님이다.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 무사히 성료! 전체일정 참가자 전원 완주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2박3일간 제주도에서 열린 ‘제 9회 한국고갯길(KHT) TOUR in 제주’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고갯길 누적 거리 500km를 돌파한 첫 주인공이 나왔다. 바로 고선화 참가자로 한라산둘레길 완주를 마치고 김지완 로드프레스 이사로부터 500km 기념 패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