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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4월 2019

로드프레스, 04월 30일 기준 한국고갯길(KHT) TOUR Walking Records 공개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9일 끝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까지의 걷기 기록(Walking Records)을 누적, 참가자들의 기록을 발표했다. 작년 7월에 열린 첫 대회 이후 2019년 4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된 행사 기간 동안 현재 1위는 450km를 걸은 고선화님으로, 그 뒤를 공동 2위인 홍성천, 정미아님이 차지했다. 

[REVIEW] 제주도 도보여행자의 맞춤 숙소 게스트하우스 샬레

뚜벅이(도보여행자)로 제주도 곳곳을 누비며 이 사람, 저 사람 만나보고 이 장소, 저 장소 다녀본 경험으로 쓰는 게스트하우스 추천이야기. 2017년 23일, 2018년 25일에 이어 이번 2019년 9일간 제주도에 머물며, 다시 ‘게스트하우스 샬레’의 게스트로 지내며 느낀 그대로를 전한다.

산청군, 경호강 100리 자전거·걷기길로 지역 상생 잇다

지리산권 최고의 비경으로 손꼽히는 ‘경호강’을 옆에 두고 조망하며 자전거·걷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경호강 100리길’이 건설된다. 산청군은 진주시와 함께 상생발전 협력사업의 하나로 ‘경호강 100리 자전거도로·걷기길 연결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성공적으로 마무리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지난 26일부터 시작된 ‘한국고갯길(KHT) TOUR in 진안’ 행사가 무사히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등산앱 램블러 후원으로 펼쳐진 본 대회는 진안고원길과 공동으로 진행하여 한반도 남쪽의 유일한 고원지대인 진안군의 명품 트레킹 길 ‘진안고원길’의 1~7코스를 걷는 행사로 진행되었다. 

[맛집으路] 육즙 흘러넘치는 제주 흑돼지의 참맛! – 흑돼지천국(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

425km 올레길 정방향 완주를 마치고 다시 서귀포 대포포구의 ‘흑돼지천국’으로 내려가 ‘연탄초벌구이 흑돼지 무한리필’을 먹게 된다. 2018년 역방향으로 올레길을 걸을 때도, 외할머니의 생애 첫 가족여행으로 제주도에 내려왔을 때도 먹어본 검증된 맛! 비싸다고 맛있는 거 아니고 싸다고 맛없는 거 아니라는 사실을 깨우쳐준 ‘흑돼지천국’의 육즙 흘러넘치는 흑돼지 연탄초벌구이와 흑돼지 두루치기를 직접 먹어보자!

동해시, 해파랑길 제33코스 편의·안전시설 확충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시가지와 인접하고 아름다운 해변 경관을 자랑하는 동해안 해파랑길 제33코스에 편의·안전 시설을 확충한다. 해파랑길은 동해안 걷기 코스로 부산 오륙도 해맞이공원에서 고성 통일전망대까지의 770km에 이르는 동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함께힐링 걷기 코스로 전 국민적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로드프레스, 인천 옹진군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 마쳐

로드프레스는 5월 11일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인천’ 행사를 위해 3박 4일간 장봉도와 신, 시, 모도 답사를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답사로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인천 옹진군의 장봉도와 ‘삼형제섬’으로 유명한 신도, 시도, 모도의 임도와 둘레길 등을 직접 걸으며 다양한 코스를 파악하고 1박 2일에 걸쳐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트레킹 코스를 정했다.

광양시, 남파랑길 ‘섬진강꽃길’ 특별한 1박 2일 걷기여행 운영

광양시가 시(詩)와 강, 역사가 흐르는 ‘광양 섬진강 꽃길’에서 특색 있는 걷기여행 콘텐츠를 발굴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달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남파랑길 조성 시범사업 지역으로 선정돼 국비를 지원받아 남파랑길의 안내 체계 구축과 프로그램 개발 등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토론회 개최

신도시 건설로 가속화 되고 있는 인구 유입에 맞춰 하남위례길이 문화와 생태가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새롭게 변모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경기도와 경기도의회는 17일(수) 하남시청 대회의실에서 “신도시 건설에 따른 하남위례길 조성 추진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시민 친화적 하남위례길 조성에 대해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느려서 행복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13일 막 올라

완도군(군수 신우철)은 지난 13일, ‘느림은 행복이다.’라는 주제로 ‘2019 청산도 슬로걷기축제’의 막을 올렸다. 청산도는 아시아 최초 슬로시티로 지정받았으며, 150,000㎡의 노란 유채꽃과 코발트빛 바다가 인상적이고, 구들장논과 돌담, 해녀 등 전통문화가 살아있는 곳이다.

부산시, 원도심 축제기간동안 영도구~동구까지 ‘골목갈맷길 걷기대회’ 개최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제4회 부산원도심 골목길 축제기간(5.25~5.26, 원도심 4개구 개최) 중인 5월 25일 오전 10시에 영도구 감지해변 자갈마당을 출발하여 서구, 중구, 동구까지 총 19km를 걷는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골목갈맷길 걷기대회’는 중․서․동․영도구를 상호 소통‧연결하고자 축제와 걷기를 결합한 개념으로 「걷기 좋은 부산」을 모티브로 하였으며 부산만의 ‘갈맷길 + 골목길’을 부각시키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