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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3월 2019

로드프레스, 울릉도 답사 마쳐 – 울릉도 해담길 및 등산로 등 파악

이번 울릉도 답사는 6월에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in 울릉도 본 행사에 대한 코스 선정과 더불어 섬 트레킹의 천국이라 불리는 울릉도의 다양한 산들과 해담길(울릉도 옛길 및 생태탐방로, 울릉둘레길 등 기존 길을 브랜드화)을 통해 그 가치를 아우르고 데이터화 하는 데 큰 목적이 있다.

관광공사,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및 서비스 운영 사업자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와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코리아둘레길의 남해안 구간에 해당하는 남파랑길의 이용 편의성 향상,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남파랑길 테마 프로그램 운영 및 걷기여행 관련 서비스 사업자를 25일부터 4월 8일까지 모집한다.

빈대 ‘베드버그’ … 산티아고 순례길 및 유럽 트레킹시 주의해야

빈대를 뜻하는 베드버그는 암컷 1마리가 10주 사이에 알 200여 개를 낳는 엄청난 번식력을 소유하고 있다. 또 야행성이기 때문에 밤에 사람의 피를 빨고 하룻밤에 500번까지 피를 빨 수 있다. 베드버그에 물리면 두드러기같은 붉은 반점이 올라오는데 가려움도 함께 따라온다.

횡성군, 호수길 추가 노선 5구간 22일 개통식 개최

강원 횡성군은 갑천면 망향의동산 일대 횡성 호수길 추가 노선인 5구간이 오는 22일 개통식을 가졌다. 횡성 호수길 5구간은 망향의동산 일대 4.5km 순환형으로 호수길을 대표하는 코스다. 지난 2018년 새단장 후 많은 관광객과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 짧은 코스에 대한 이용객들의 아쉬움에 따라 약 4.5km코스를 추가 개발했다.

안양시, 걷기여행 강좌‘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 – 삼남길 등 통해 길과 의의를 배운다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주최하고 시민동아리 ‘삼덕서로’가 주관하는 시민주도형 강좌 ‘걸으면서 인생을 배운다’가 오는 21일 오전 10시 삼덕도서관 3층 세미나실에서 개설된다. 이번 강좌에서는 걷기여행에서 삶을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법과 경기옛길 삼남길 안양구간에 서려있는 다양한 이야기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제주올레 자매의 길 규슈올레 방문객 45만명 기록, 22코스 개장

사단법인 제주올레(이사장 서명숙) 자매의 길인 일본 규슈올레가 올해로 7년차를 맞으며 22번째 새로운 코스인 후쿠오카현 신구마치 코스를 개장했다. 17일 오전 모리노미야그라운드에서 열린 개장식에는 규슈관광추진기구 관계자와 지역주민을 포함해 한국와 일본의 각 지역에서 도보여행을 즐기는 올레꾼들이 참가해 신구마치 코스 개장을 축하했다.

안산(鞍山) 자락길로 떠나는 휠체어 나들이 – 서대문구, 총 25대 배치해

서대문구가 거동 불편 어르신 등 보행 약자들도 보호자와 함께 관내 안산(鞍山) 자락길 나들이를 즐길 수 있도록 3월부터 11월까지 기간 중에 휠체어를 무료로 빌려준다. 휠체어는 자락길 입구 보관소에 23대, 안산공원관리사무소에 2대 등 모두 25대가 있다. 보관소에는 지팡이도 16개를 갖추고 있다.

봄 알리는 야생화 ‘활짝’ 피어난 풍도 – 섬따라 소박한 둘레길 한 바퀴

대부도에서 남서쪽으로 24㎞ 떨어진 풍도는 서해의 많은 섬 가운데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야생화가 피는 곳으로 유명하다. 이달 초부터 177m 높이의 후망산을 중심으로 섬 전역에 야생화가 피어나면서 주말이면 섬을 찾는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지난 주말(16~17일)에도 하루 평균 500여 명의 관광객이 입도하는 등 많은 관광객이 풍도의 야생화를 찾고 있다.

송파수변올레길 전체 코스 확정…조성 첫 발

송파수변올레길은 송파 민선7기 핵심공약이다. 송파구를 둘러싸고 흐르는 하천 성내천과 장지천, 탄천, 한강을 하나로 이어 시점과 중점이 없는 약 21.2km 코스의 순환형 올레길을 조성한다. 4개 천으로 둘러싸인 송파구의 지형 특성을 활용해 수변 경관과 숲 속 녹음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도록 한다.

울릉도, 트레킹의 천국을 꿈 꾼다면 기존 길에 대한 정비가 뒤따라야

길 여행 전문 온라인 뉴스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울릉도 답사를 통해 다양한 현지 트레킹 코스를 점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답사는 3월 18일부터 이루어진 것으로 울릉도의 대표 코스인 행남해안산책로, 저동옛길, 내수전옛길과 해담길, 다양한 생태탐방로 등을 둘러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