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se By

광고문의

Monthly Archives: 2월 2019

서귀포시, 3월 23~24일 열리는 서귀포 유채꽃 국제걷기대회 준비에 박차

서귀포시는 3월 23~24일 양일간 서귀포시 일원에서 열리는 2019 제21회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의 차질없는 준비를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서귀포유채꽃 국제걷기대회는 한국의 서귀포시, 일본 구루메시와 중국 다롄시 3개국 3도시의 민·관이 ‘East Asia Flower Walking League’를 결성해 평화와 화합을 이야기하며 봄 꽃길을 걷는 축제다.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해남’ 행사에 관심과 문의 이어져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이번 3월 30~31일까지 1박 2일로 열리는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해남’에 관심과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해남군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명품 길로 이름난 달마고도를 종주하고 다음 날에는 달마산 자락에서 땅끝마을까지 이어지는 땅끝천년숲옛길을 걷는 코스로 진행된다.

3.1운동 100주년 맞아 아이, 연인과 함께 역사도보여행 떠나요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가볼만한 전국의 역사 여행지와 다양한 3.1운동 관련 문화 행사를 소개했다. 공사는 우선 자녀와 함께 할 수 있는 역사여행 코스로 서울 서대문형무소 역사관, 화성 제암리 3.1운동 순국 기념관, 천안 독립기념관,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김포 독립운동기념관, 백범 김구 기념관 등 12개소를 추천했다.

수협, 올해 연근해 어장 자원 회복에 21억 투입 – 해안누리길등 관리 포함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가 올해 총 21억 1천5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어장환경 개선과 무분별한 해양 개발행위 저지를 통한 수산자원 회복에 나선다. △수산종자방류 △어장정화활동 △폐어구수거활동과 바다환경 유지와 개선을 위한 △재해쓰레기 청소 지원 △바다환경감시단 운영 △해안누리길 바다대청소 등을 진행한다.

한라산국립공원, 3월부터 입·하산 시간 조정한다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소장 이창호)는 봄철인 오는 3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라산국립공원의 입산 및 하산 시간을 조정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관계자는 “한라산국립공원 고지대의 불규칙한 날씨 변동에 따른 기온차로 인해 안전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며 “식수, 여벌옷, 모자 등 충분한 복장을 준비해 산행할 것”을 당부했다.

한국관광공사와 문화체육관광부 조사 – “걷기여행길 이용자, 삶의 만족도 높다”

온라인 조사 결과 걷기여행을 하는 사람들이 현재 삶에 더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나 걷기여행과 국민 삶의 질 간 밀접한 관련이 있는 것이 확인됐다. 걷기여행자의 60.1%가 현재 삶에 만족하는 반면, 무경험자는 44.7%만이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로드프레스, 이번 주말 2019년도 첫 한국고갯길(행사) 시작! 다음달부터 해남군, 진안군 등 이어져

이번 ‘한국고갯길(KHT) TOUR mini in 남양주’는 2월 23일부터 1박 2일간 펼쳐지며 참가자들은 도심역을 출발, 구(舊) 다산길 4코스인 큰사랑산길을 시작으로 운길산 등산을 선택(A코스)하거나 큰사랑산길을 완주(B코스)하게 되며 다음날인 24일은 율리봉과 예봉산을 넘어 팔당역으로 내려오는 천마지맥 구간을 경험하게 된다.

안산시, 경기서부 6개市와 공동 관광코스 개발 추진 – 둘레길, 자전거길 등 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화성시, 평택시, 시흥시, 김포시, 부천시, 광명시 등 7개 도시가 참여하는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를 출범하기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부터 7개 도시가 공동발전사업에 대한 추진계획을 수립하기로 했으며, 둘레길, 자전거길, 공동 관광코스 개발 등의 사업을 우선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