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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 8월 31~9월 1일까지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린다

100km를 4인 1조로 38시간 이내에 주파하는 ‘옥스팜 트레일워커’대회가 2019년에는 강원도 미시령에서 열릴 예정이다.

옥스팜코리아가 주관하는 본 대회는 ‘제 3회 2019 옥스팜 트레일워커’로 공식 명칭이 지정되었으며 작년 2회차 대회는 지리산에서 열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세계적 후원단체인 옥스팜에서 주최하는 기부 프로젝트인 옥스팜 트레일워커 대회는 세계 각 국에서 열리며 1981년 홍콩에서 처음 시작되어 현재까지 영국, 뉴질랜드, 프랑스, 인도, 호주 등 전 세계 12개국에서 약 20만 명 이상이 참여했다.

참가신청은 7월 31일 오후 5시까지 옥스팜 트레일워커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는 팀(4명 1팀)당 40만원이다. 8월 9일까지 참가비를 내고 사전 기부펀딩을 통해 각 팀당 최소 50만원의 자발적 기부펀딩을 완료하는 팀에게 출전 기회가 주어진다.

대회 참가비와 팀 별로 사전 기부 펀딩을 통해 자발적으로 모금된 기부금 전액은 사이클론 이다이 피해지역을 포함한 전 세계 긴급구호 현장에 전달될 예정이다.

참가를 원하거나 자세한 정보를 원하는 이는 공식 홈페이지(https://oxfamtrailwalker.or.kr/ko)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옥스팜코리아

홈페이지: https://oxfamtrailwalker.or.kr/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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