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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부산, 11일부터 13일까지 열린다

 
2019 아시아 트레일즈 컨퍼런스 부산 행사가 11일부터 13일까지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등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에 가입한 각 나라의 걷기 길 단체들이 모여 길을 소개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행사로 2박 3일간 갈맷길 걷기와 템플스테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아시아 트레일즈 네트워크(ATN)는 아시아 지역 내 트레일 현안과 공통의 가치를 공유하고 지속적이고 발전적인 트레일 산업의 자리매김을 위하여 자연자원 보존, 트레일 조사 및 관련 지식자원 공유, 트레일을 통한 건강과 복지 증진 및 삶의 질 향상, 더 나은 트레일 문화 정립, 공동 홍보 마케팅 사업 추진 등을 목적으로 아시아 지역 내 주요 트레일 기관 및 단체, 워킹 협회 등이 주축이 되어 2014년 1월 제주에서 공식 발족한 글로벌 네트워킹 단체이다.
 
한·중·일 세 나라를 대표하는 18개 주요 트레일 단체가 주축이 되어 결성된 ATN은 대만, 러시아 대표 트레일 등이 합류하여 총 20개 단체로 구성되어 있으며, ‘자연과 지역사회를 생각하는 트레일을 통한 삶의 질 향상’이라는 공동의 가치 아래, 관련 지식자원을 공유하고 아시아 지역 도보여행 활성화를 위한 주요 사업을 함께 해나가고 있다.
 
문정현 집행위원장은 “해양도시 부산에서 민과 관이 함께 준비하는 이 행사는 아시아를 하나의 길로 잇고 세계를 통하게 하는 국제적인 길 축제가 될 것”이라며 “세계적인 보행도시를 꿈꾸는 부산에서, 아시아인들과 세계인들의 멋진 ‘동행’을 꿈꾸어 보고싶다. 모두 함께 하셔서 걷기 좋은 갈맷길에서, 도심길에서 행복과 건강, 평화를 함께 이야기 하자.”고 전했다.
 
 
ROADPRESS NEWS
기사출처 : 아시아트레일즈컨퍼런스

홈페이지: http://2019atcbusa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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