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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경기만 소금길 종주 대장정 마무리, 최종 16명 도전 성공

길 여행 전문 인터넷 뉴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은 경기문화재단 협찬하에 2019년 12월 31일까지 열린 “생명의 길, 경기만 소금길 2019 완주 이벤트”를 무사히 마쳤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총 107.7km의 경기만 소금길 행사구간을 정해진 기한(2019년 11월 01일부터 동년 12월 31일까지)내에 완주하는 것으로, 아웃도어 앱 램블러(Ramblr)의 경기문화재단 계정에서 경로를 다운로드 한 후 걸으며 얻은 인증 뱃지를 통해 완주를 기록, 등록하는 행사다.

추운 겨울에도 많은 참가자들이 평일과 주말 등 개인의 여가시간을 이용하여 경기만 소금길을 걸었으며 최종적으로 16명이 107.7km를 완주하게 되었다.

완주자에게는 완주증과 완주기념메달, 기능성 티셔츠 등 별도의 기념품이 배송된다.

경기만 소금길 각 코스는 아웃도어 앱 Ramblr에서 경기만 소금길 공식 계정 ‘ecomuseum’을 검색한 후 총 14구간, 154km의 정식 코스 및 107.7km의 4박5일 행사코스를 확인,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행사 종료 후에도 누구든지 걸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다.

로드프레스 오택준 대표는 “추운 겨울에도 107.7km를 완주하신 분들에게 큰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경기만 소금길은 큰 가치를 지닌 길로 올 4월 중으로 4박5일 종주 행사를 기획중이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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