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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11월 2018

로드프레스, 2019 KHT 시즌권 판매 개시, 관심과 문의 이어져

로드프레스에서 판매하는 2019 KHT 시즌권은 로드프레스가 주최하는 백패킹 등을 이용한 걷기행사인 KHT(Korea Hills Trail : 한국고갯길) 행사의 2019년 일정 중에서 KHT 스페셜(한라산둘레길, 대마도)을 제외한 전 행사 (MINI, TOUR)에 참여할 수 있으며 모든 옵션 (숙박 선택, 짐 옮김 등)사용이 가능한 멤버십이다.

제주도, 제주마을 도보여행 ‘블라인드 투어’ 참가자 모집

제주특별자치도는 마을여행 코스 개발을 위해 오는 12월 1일부터 8일까지 블라인드 투어를 실시하기 위해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블라인드 투어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마을도보여행 코스 개발로 렌터카, 자가용 이용을 줄여보자는 과제를 발굴해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북부지방산림청, 탁 트인 산림 경관 10곳 선정!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전범권)은 관내 아름다운 산림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명품 조망점 “북부지방산림청 Vista Point 10선”을 선정했다. 이번 최종 선정된 10곳에 대해서 편의시설 확충, 홍보 계획 수립 등 연차별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여 국유림 명품 숲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집]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1박2일씩 4주간, 그리고 190km

하나의 트레일을 일시에 종주하는 것은 꽤 큰 의미를 가진다. 장거리를 숙식을 길에서 해결하며 걷는다는 것은 그 마음가짐과 준비물부터 평소와는 전혀 틀린 계획이 뒤따라야 하는 것이다. 로드프레스는 경기관광공사의 지원 하에 평화누리길 일시 종주와 1박2일씩 4회에 끊어 이어걷는 릴레이 종주를 기획하였다.

2019년 KHT 행사 일시 확정 공개, 시즌권 접수 받아

길 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를 발행하는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가 주최하는 트레일 걷기 대회 KHT(Korea Hills Trail : 한국고갯길)의 2019년 상세 일정이 공개되었다. 이번 일정은 지난 번 발표된 각 월별 행사구간을 토대로 연휴기간 및 휴가기간 등을 고려, 가능한 한 가장 많은 이들이 편하게 참석할 수

설악산국립공원관리 사무소, 탐방 서비스도 높이고 민간 일자리 창출도 돕는다

국립공원관리공단 설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종완)는 지역사회와 함께 설악산의 탐방서비스를 높일 수 있도록 민간협력을 위한 아이템을 구상하여 올해 시범운영 하였고, 향후에도 세심한 성과 분석을 통하여 적극 이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드프레스 주최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 마지막 행사까지 완료

로드프레스가 주최하고 경기관광공사가 후원, 협찬하는 ‘평화누리길 릴레이 종주(이어걷기)’ 행사가 지난 24, 25일 경기도 연천군 내의 10, 11, 12코스에서 열려 무사히 전 일정을 소화했다. 폭설이 내리는 가운데 파주시와 연천군의 경계인 장남교까지 이동한 로드프레스는 눈이 그치고 다시 날씨가 올라갈 것 같다는 판단하에 행사를 진행키로 했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 개장 8개월 11만 명 다녀가, 10km의 무장애 둘레길도 주목

영광군은 물무산 행복숲 누적 방문객이 11만 명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영광 물무산 행복숲은 숲속 둘레길은 10km 전 구간이 경사가 없는 2.5m 폭의 흙길로 만들어져 이용객 만족도가 매우 높다. 숲속에 조성한 2km의 질퍽질퍽 맨발 황톳길은 황토의 건강함과 질퍽거리는 재미를 제공하여 3만 5천 명이 다녀갔다.

‘우리길 고운걸음’, 도보여행가 황안나 선생님과 망우 사색길 걸어

다음카페 ‘우리길 고운걸음(http://www.joyway.co.kr)’은 지난 22일 도보여행가 황안나 선생님과 함께 망우 사색길을 걸었다. 망우 사색길은 서울둘레길과 구리둘레길, 중랑둘레길이 만나는 망우산, 용마산에 속한 길로 시인인 박인환, 만해 한용운, 소파 방정환, 죽산 조봉암, 송촌 지석영, 도산 안창호 선생 등 다양한 위인들이 잠든 망우산 묘지를 둘러보며 걷는 사색의 길이다.

경주시, 수변문화힐링로드위해 저수지 둘레길 및 친수 공간 조성 현장견학

경주시는 민선7기 역점사업으로 서천과 북천, 남천을 연결하는 수변문화힐링로드를 조성하고, 서면 심곡 저수지와 강동 안계 저수지 둘레길 조성에서 칠평천 생태공원 조성사업을 비롯해 건천천, 모화천 하천둔치 정비 등 하천 생태와 문화관광 인프라가 조화를 이루는 자연친화적 수변경관 개선에 주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