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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8월 2018

[그들의 세계路] 오사카 금강산 다이아몬드 트레일 – 이영섭

금강산(金剛山 1,125m)이 일본에도 있다. 부드러운 능선으로 우명한 오사카(大阪)와 나라현(奈良県)을 가르는 가쓰라기(葛城) 산맥. 그 산맥에서 최고봉이 금강산이다. 오사카의 지붕으로 불리는 금강산을 중심으로 이와와키산(岩湧山), 야마토가쓰라기산(大和葛城山), 니조산(二上山) 일대의 다이아몬드 형태의 약 45km에 이르는 힐링로드가 금강산 다이아몬드 트레일이다.

[그들의 세계路] 알프스 뚜르 드 몽블랑 트레킹 1편 – 이재홍

알프스 몽블랑(4,807m) 주위를 도는 몽블랑 트레킹은 ‘TMB: Tour du Mont Blanc’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프랑스, 이탈리아 및 스위스 3 개국을 거쳐 가는 160 Km의 코스이다. 난이도는 중급 정도이다. 백패킹을 해도 되고 산장과 호텔을 이용해도 된다.

[그들의 세계路] 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 ④ – 김혜림

같은 날들이 반복되던 익숙한 일상에서 매일 새로운 날들을  맞이하는 것이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 따뜻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내고 크리스마스의 아침이 밝았다. 오늘은 건너편의 바다로 배를 타고 건너가 바다 길을 걷고 나면 마을이 나올 것이다. 그 마을에서 바닥난 식량을 채울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치악산국립공원 둘레길 조성공사 착공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저지대 수평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둘레길 조성공사를 착공하여 금년 내 개통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은 태종과 운곡 원천석의 이야기, 풍경이 뛰어난 계곡, 가을 단풍 등 특색있는 둘레길 조성으로 원주시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로 거듭날 예정이다.

익산시,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 재개한다

무왕 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은 익산시 왕궁리유적전시관과 원광대학교 마한・백제문화연구소(소장 최완규)가 공동으로 세계유산과 백제왕도 관련 유적을 시민들에게 홍보하기 위해 백제 무왕대 중요 유적을 6개 코스로 나누어 매월 넷째 주 토요일 전문가의 해설과 안내로 진행한다.

강릉 바우길 걷고 상품 받아볼까 – 강릉시,강릉여행 ‘모바일 스탬프투어’ 출시

강릉시는 관광객들의 여행 편의 및 재미를 위해 모바일 앱을 활용한 강릉여행 스탬프 투어를 오는 9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스마트폰을 활용해 사용자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스탬프 획득이 이루어지며, 관광객들이 지나치기 쉬운 관내의 숨겨진 여러 명소를 포함한 40개 관광자원과 강릉바우길 17구간 대상으로 스탬프존이 운영된다.

함양군 휴천 운서마을 둥지센터 준공식, 지리산 둘레길 쉼터 역할도

운서마을 둥지센터는 주민들의 복지 향상을 위한 치매예방교육, 건강교실, 노래교실 등 복지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마을 활성화와 함께, 지리산 둘레길 등 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위한 방문객 쉼터도 함께 운영하여 운서마을과 지리산 함양을 적극 홍보하게 된다.

[칼럼] 길들의 유지와 관리보다 우선인 출렁다리와 짚라인

작년 초겨울, 감악산 둘레길을 다녀왔다. 감악산 둘레길의 초입에 있는 현수교(감악산 출렁다리)는 당시 육지에서 제일 긴 현수교로 알려져 있어 주말에는 주차장에서부터 사람이 줄을 서서 바로 위의 현수교까지만도 한시간 이상 기다려 꾸물꾸물대야 들어갈 수 있는 명소였다.

큰 관심 이어져

오는 9월 1일 출발하는  행사에 큰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행사는 9월 1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각자 전곡역에 도착, 소정의 교육 후 출발하여 평화누리길 11코스의 합류점인 임진교를 지나 평화누리길 코스에 합류하여 12코스인 신탄리역 구(舊) 철도중단점까지 45km를 걷는 하이킹 행사로 1박 2일간 열리는 행사이다.

영주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 개최

영주시(시장 장욱현)는 23일 오후 3시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선비이야기여행 관광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영주시와 대구광역시, 경북도, 안동시, 문경시가 공동 주최하고 경북관광공사가 주관했다. 선비이야기여행 권역 지자체 담당자와 관광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100여명이 참가해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서울시, 등산로 및 둘레길에서 6년간 참진드기 SFTS 검출 ‘0’건… 11월까지 주의

서울시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발생시킬 수 있는 참진드기를 2013∼2018년 조사한 결과, 6년간 SFTS바이러스가 한 건도 발견되지 않았으나, 참진드기가 전국적으로 분포해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