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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6월 2018

한국관광공사, ‘일주일 살기’ ‘마이리얼갭이어’ 등 참가자 모집

한국관광공사(사장 안영배, 이하 공사)는 #현지인처럼 살아보기, #소확행(작지만 확실한 행복) 등 변화하는 여행패턴에 맞춘 다양한 국내여행 사업을 두 가지를 추진한다. 하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일주일 살기 프로젝트 : 일주일간 내가 만난 풍경들’ 이벤트, 두 번째는 ‘나를 찾아 떠나는 90일간의 여행 마이리얼갭이어(My Real Gap Year)’ 시즌2이다.

‘본적산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에 선정

강원도가 지난 5월, 지역 관광의 특성화 전략으로 추진한 ‘2018년 강원도 명품길 조성사업 선정지원’ 공모에 응모한 황지동의 ‘황부자 며느리 친정 가는 둘레길’은 서면심사와 현장 평가를 거쳐 지난 26일(화) 최종 지원 대상으로 선정되었다.

[칼럼] 해양수산부의 ‘바다둘레길’, 코리아둘레길은 어쩌고?

해양수산부에서 동해, 서해, 남해의 연안과 섬을 해양레저 활동을 하면서 종주할 수 있는 ‘바다둘레길’ 코스를 만든다고 발표했다. 코리아둘레길이 지지부진하게 나아가고 있는데 벌써 그 위로 바다둘레길이 만들어진다고 하니 무언가 단단히 잘못되어 있다는 생각이다.

K2, 어스키퍼(Earth Keeper) 원정대 모집! 4박 5일간 캄차카 반도로 떠난다.

아웃도어 업체 K2는 지구 마지막 야생의 땅이자 태초의 자연을 간직하고 있는 곳인 러시아 캄차카 반도로 자연보전의 의미를 찾아 떠날 K2 어스키퍼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기간은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12명이다. 합격자 발표는 7월 20일이며 참가비는 35만원이다.

한국관광공사, 7월의 걷기여행길 선정 발표해

7월은 24절기 중 ‘염소 뿔도 녹는다’는 대서가 있는 달로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되는 계절이다. 시원한 에어컨 바람도 좋지만 풀향기, 바다내음 가득한 바람을 맞으며 걷는 것도 또 다른 묘미가 있다. 7월 추천하는 걷기여행길은 아름다운 여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는 길로 총 6곳이 선정되었다.

‘정보의 빈틈을 메꾸다’ 오군닷컴, ‘자연에너지로 작동하는 디지털안내판’ 시제품 개발

길과 도보여행 관련 토탈 컨설팅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오군닷컴(대표 오택준)에서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이상직) 산하의 청년창업사관학교(교장 이우수)의 지원을 받아 “자연에너지로 작동하는 디지털안내판”(이하 ‘MarsBoard’)를 개발한다는 소식이다.

[그들의 세계路]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③ – 정승재

출발지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후 트레일을 따라 첫 발을 내딛었다. 1시간쯤 걸었을까, 철길 사이에 커다란 표지판에 정확히 캐나다 국경까지 2,467마일이라고 적혀있었다. 그 순간, ‘정말 이 거리를 다 걷긴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에 헛웃음이 나왔다.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8 진안고원길 달빛걷기’ 30일 열려

청량한 고원, 여름밤의 걷기여행 ‘2018 진안고원길 달빛걷기’가 6월 30일(토) 밝은 달빛 아래 진행된다. 행사는 진안만남쉼터에서 진안천을 따라 생태습지원에 이르는 5.2㎞를 걷게되며, 고원의 맛 가득한 도시락과 시원한 막걸리 등 지역먹거리를 나누고, 아름다운 달빛공연을 즐기며, 마지막으로 모두의 희망을 담은 풍등을 띄워 올리며 마무리 될 예정이다.

[그들의 세계路] 엘부르즈로 가는 길, 지옥과 통곡과 천국의 경험 – 최한수 ①

“어느 길로 갈 것인가?” 어차피 목적지는 정해져있다. 러시아의 엘부르즈산이다. 우리는 애당초 세계여행을 출발할때 단순하게 계획을 세웠다. 러시아 엘부르즈, 아프리카 킬리만자로, 남미 아콩카구아. 그러니까 우리의 여행은 각 대륙의 최고봉을 향해가는 길이다. 정상으로 향하는 길, 그것이 우리 여행의 색깔이었다.

행사에 관심 증폭, 걷기에 대한 문의 안내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11일간 진안고원길 105km를 걷는 행사는 매일 40명 한정으로 3박4일 일정으로 백패킹을 통해 숙식을 해결하며 걷는 트레킹 행사로, 첫날의 경우 30명이 신청할 정도로 호응이 뜨겁다. 이에 행사에 대한 다양한 문의도 이어지고 있어 많은 이들이 한 질문을 뽑아 Q&A를 구성하였다.

완주군 만경강 사랑지킴이 동아리, 완주 동상 밤샘~김제 망해사 구간 걸어

완주군 평생학습 동아리인 ‘만경강 사랑지킴이(대표 이호연)’가 만경강 줄기 따라 진행한 도보여행을 마무리했다. 도보여행은 만경강의 발원지인 동상면 밤샘부터 새만금 바다와 만나는 김제시 망해사까지 총 87km 200리 중 밤티마을부터 대아저수지까지 약 22km를 제외한 65km구간을 16명의 참가자가 걸었다.

익산시 유적전시관, 무왕길을 따라 환경정비 봉사활동

익산시 유적전시관(관장 박광수) 직원들은 23일 미륵사지에서 왕궁리유적까지 걸으면서 주변 유적지에 대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월 1회 실시하는 무왕길을 찾아 떠나는 여행의 상반기 마지막 여행으로 시민과 함께 참여하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