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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3월 2018

군항제에서의 새로운 추억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 떠나자

창원시(시장 안상수)는 이달 1일 개시한 ‘진해 근대문화역사길 투어’가 전국적인 관심과 호응 속에 짧은 기간이지만 큰 성과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현재 전국의 문화유산답사회, 지역문화원, 박물관, 대학교 및 초‧중‧고 학생들을 비롯한 가족 단위 발길이 연일 이어지고 있고, 계속해서 문의가 폭주해 벌써 초‧중‧고등학교 수학여행 일정으로 10월까지 신청이 진행되고 있다.

안동시, 안동 호반나들이길에 안전시설 설치

안동시는 해빙기를 맞아 호반나들이길에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낙석방지망 설치 및 재해위험 수목을 제거한다. 호반을 따라 산 옆으로 조성돼 있어 한 폭의 그림같이 아름다운 경치를 가진 나들이길이지만 곳곳에 낙석 위험과 재해위험수목이 자리 잡고 있어 이용객들의 안전이 염려되는 구간이 있었다.

해남 두륜산서 내달 15일 전국최대 등산대회

대한산악연맹이 주최하고, 전남산악연맹, 해남군산악연맹이 주관하는 제10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등산대회가 오는 4월 15일 두륜산 일원에서 펼쳐진다. 전국 등산 동호인 3000여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대흥사 인조 축구장을 출발해 십리숲길~대흥사~북미륵암~진불암을 경유해 돌아오는 2시간 30분 코스로 진행된다.

‘도산 서부리 이야기가 있는 마을’ 선비문화길과 연계, 핫플레이스 된다

안동시는 총사업비 30억을 들여 ‘도산 서부리 이야기가 있는 마을 조성사업’을 올해 마무리한다. 이곳 서부단지에 예술이 결합한 성공적인 관광자원개발 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 도산권 관광의 핫플레이스로 육성한다고 밝혔다. 최근 들어 주말이면 선비순례길로 조성된 선성수상길을 걷기 위해서 오는 외지 사람들로 활기가 넘친다.

해남 달마고도,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선정, 4월 28일 걷기대회!

해남 달마고도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공동 추진하는 ‘2018 봄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에 선정됐다. 해남군은 4월 28일 달마고도 일원에서‘제1회 달마고도 걷기여행축제’를 개최할 계획으로 이번 선정으로 국비 2000만원이 지원된다. 달마고도는 빼어난 산세와 다도해의 절경이 어우러진 해남 달마산에 조성된 17.74km의 둘레길이다.

제주 올레길에서 느끼는 4.3유적, <길 위의 4.3> 출간

(사)제주4․3연구소는 제주올레 10코스에서 17코스 사이에 산재한 역사의 아픔 4․3유적 답사기를 정리하여 <길 위의 4․3>을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제주 서부지역과 제주시 동지역을 아우르는 제주올레 10~17코스를 따라 걸으며 곳곳에 산재해 있는 4․3유적을 에세이 형식으로 되짚어보며 사진과 자료를 더해 소개하고 있다. 

치악산 구룡자동차야영장·금대에코힐링캠핑장 4월 1일 개장

국립공원관리공단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서인교)는 동절기 급수 및 시설동파 예방을 위해 운영을 중단했던 구룡자동차야영장과 금대에코힐링캠핑장을 4월1일 개장한다고 밝혔다. 치악산국립공원 구룡자동차야영장(강원도 원주시 소초면 학곡리)은 67동 규모로 이중 5동은 캐라반 시설이다. 인근에는 구룡사와 금강소나무숲길이 위치해 있다. 또한 원주천년굽이길, 치악산 둘레길의 이용이 가능하다.

‘FOOD ON THE TRAIL’ 제로그램, 비화식으로 경량 백패킹 문화 확산에 나선다

로그램은 오는 3월 28일부터 4월 6일까지 비화식 경량 백패킹 문화 확산을 위한 트레일 푸드 기획전을 진행한다. ‘FOOD ON THE TRAIL’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트레일 푸드 기획전은 아웃도어 활동에서 별도의 취사도구 없이 보온병과 뜨거운 물만으로도 조리가 가능한 건조 식량과 행동식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안산시,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생태관광모니터링 투어 실시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23∼24일 이틀간 풍도에서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를 실시했다. 생태관광 모니터링 투어는 안산시와 서울대학교 컨소시엄 팀이 2016년 9월부터 추진하는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 중 지역역량강화용역 일환으로 진행되는 시범적인 풍도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참가자들은 ‘풍도 마을 둘레길 걷기’와 ‘숨은 야생화 찾기’ 체험으로 마을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풍도의 봄을 만끽했다.

한라와 백두를 잇는 ‘평화올레 길 트기’ 행사 열려

(사)제주올레와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 서귀포시협의회는 지난 3월 24일(토) 제주올레 6코스 시작점인 쇠소깍에서 ‘평화올레 길 트기’ 행사를 열었다. ‘평화올레’는 인간과 자연 그리고 남과 북의 소통을 통한 평화통일의 염원을 담아 제주올레에서 백두산까지 이어지는 평화 대행진이다.

강화군, ‘함께 걸어요, 강화나들길 클린데이 이벤트’ 스타트!!

강화군(군수 이상복)은 지난 24일 올해의 관광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걷기 여행객과 함께하는 ‘강화나들길 클린데이 이벤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클린데이는 지난 24일 초지진에서 출발하는 8코스 철새 보러 가는 길에서 진행됐다. 약 50여명의 도보객들이 참여해 겨우내 버려진 쓰레기를 말끔히 정리했다.

부산광역시 북구, 북구의 유산 40선 흔적따라 걷는 이야기 여행 선보여

부산 북구(구청장 황재관)는 북구 승격 40년을 기념하며 선정한 ‘위대한 북구 유산 40선’을 활용한 이야기 도보여행을 실시한다. 오는 30일(금), ‘구포문화공원 – 구포역 – 만세거리’ 등 구포권역을 중심으로 한 첫 번째 구포이야기 도보여행을 시작으로, 북구 지역 유산을 4개 권역으로 엮어 북구 40선의 흔적을 따라 걷게 된다.

대구 남구, 명소 8곳 ‘앞산 8경’ 선정 – 앞산자락길 등 주목

남구청은 꼭 가봐야 할 명소 8곳을 선정하기 위해 대구가톨릭대학교산학협력단(단장 김종재)과 공동으로 조사에 착수하였다. 최종 선정된 앞산 8경은 제1경 앞산전망대, 제2경 고산골 공룡공원, 제3경 케이블카 하늘길, 제4경 앞산의 벚꽃, 제5경 앞산자락길, 제6경 산성산 일출, 제7경 왕건 호국 역사터, 제8경 앞산 맛둘레길이다.

[칼럼] 대피소에서 술과 고기, 정말 산으로 가는 예능이 될까 걱정이다.

며칠 전 TV에서 그 프로그램을 본 후 어안이 벙벙했다. 3월 13일부터 자연공원법 제27조 및 동법시행령 제25조 규정에 의거, 국립공원을 비롯한 자연공원 내 대피소와 탐방로, 산 정상에서의 음주 및 흡연이 전면 금지되었는데 이게 무슨 내용인가 싶었기 때문이다. 꼭 그 장면에서 가뜩이나 시끄러운 국립공원에서의 음주행위와 고기를 구워먹는 등의 행위가 방송을 탔어야 했는가.

섬 트레킹 속 신비의 풀등 만나볼까, 대이작도 관광상품 눈길

풀등 생태 탐방활동은 풀등과 대이작도의 자연 생태적 가치를 대중과 공유하고 교육하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이다. 지역주민들과 인천관광공사가 작년 8월부터 10월까지 대이작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생태 탐방활동을 시범 운영한 결과, 970명의 방문객들이 풀등을 탐방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