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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2월 2018

서울시, 걷기를 통해 나를 치유한다 – ‘마음치유 걷기’ 교육개설

“‘치유 걷기’란 몸의 움직임을 통해 나의 몸과 마음이 건강해져서 면역력이 높아지는 신체-심리훈련입니다. 뒤꿈치가 땅에 닿을 때부터 앞꿈치로 이동하는 것을 온 맘으로 느끼며 걷다보면 생각이 단순해지고 마음이 정리됩니다. 마음이 정리되면 내가 보이고 주변이 보이기 시작하죠.”  – ‘마음치유 걷기’ 교육 내용 中 서울시는 시민의 걷기를 활성화하고 스트레스가

안동시, 2018 내나라 여행 박람회 홍보 참가, 다양한 관광자원 알린다

안동시에서는 3월 1일(목)부터 4일(일)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열리는 ‘2018 내나라 여행 박람회’의 경북 통합 홍보관 운영에 참가해 주요 관광자원과 지역 특산물 등 안동의 맛과 멋, 즐길거리를 홍보한다. 특히 최근 관광객 취향에 맞춘 체험형 관광상품으로 고택체험, 한복체험, 야간관광체험, 캠핑체험 등을 비롯해 1일 시내투어, 먹방투어, 스탬프 투어, 다양한 걷기 길 등 여러 관광 코스를 소개해 관광객들의 관심을 모을 계획이다.

다가오는 봄 맞아 김포 평화누리길 걸어볼까

지난 2월 한국관광공사는 ‘이달의 걷기길‘ 3월 추천길에 ’평화누리길 2코스(조강철책길) 등 전국 8곳이 선정되었음을 알렸다. 김포시의 대표적인 걷기길인 평화누리길 3코스(한강철책길)가 한국관광공사 추천하는 2018년 1월의 걷기 길로 선정된데 이어 평화누리길 2코스(조강철책길)가 3월의 걷기 길로 잇따라 선정됨으로써 김포시 걷기여행 활성화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팔공산 둘레길 전국걷기대회 – 3월 4일, 18일 두차례 열려

팔공산 둘레길 전국 걷기대회가 내달 4일과 18일 두 차례에 걸쳐 열린다. 3월 4일 열리는 1차 대회는 갓바위공원관리사무소~능성재~갓바위공원관리사무소 7㎞ 코스와 갓바위공원관리사무소~능성재~갓바위공원관리사무소~백안삼거리 팔공문화원 15㎞ 구간으로 나뉜다 진행된다. 거주지와 상관 없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7㎞ 6천원, 15㎞ 1만원이다.

<그들의 세계路>뉴질랜드 3,000km의 트레일, 테아라로아를 걷다① – 김혜림

세계여행을 떠난다는 것. 내가 그토록 꿈꿔온 날이 다가오는데 준비할 것들이 너무 많아 정신이 없었다. 5개월을 걸으며 살아 나가야 할 장비들부터 카메라, 프로젝트 준비 등 열심히 준비했다고 생각했는데 아직 부족한 것들이 너무나 많았다. 그리고 대학을 졸업하고 처음으로 직장을 다니며 모았던 적금을 해약했다. “나의 전 재산을 가지고 길을 나서는 거야.”

산림청, 쾌적하고 안전한 산행 위해 숲길 인프라 확대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국민들이 다양한 숲길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백두대간과 생활권 주변 등 330개소 등산로를 정비하고, 전국 15개 시·군에 트레킹길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먼저 국민들이 안전하게 등산할 수 있도록 등산객이 집중되고 정비가 필요한 곳을 중심으로 등산로 1,305km를 우선 정비한다.

<그들의 세계路>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① – 정승재

늘 그렇지 않은, 여느 때와는 다르게 조금 이른 아침을 맞이 했다. 새벽 4시 30분, 샤워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와 어젯밤 미리 챙겨놓았던 바닥에 널부러져 있는 장비들을 쓱 훑어 보았다. 2016년에 완주한 Continental Divide Trail(CDT, 5000Km) 덕분에 무엇이 필요하고 무엇이 불필요한지를 몸으로 체득했기에 Pacific Crest Trail(PCT, 4300Km)을 가기 위한 장비는 무척이나 간소화 되어버렸다.

경기도, DMZ트래킹· 스위스 리기산 홍보 본격화 – 양국간 트래킹 교류 나선다

지난 20일 장 자크 요스(Jean Jacques Joss) 한국-스위스 협회장이 파주 캠프 그리브스를 방문한데 이어 다음달 초 스위스 리기산(Mt. Rigi) 마케팅 담당자가 DMZ 파주 생태탐방로를 방문, 경기도와 스위스 간 트레킹 관광지에 대한 공동 홍보와 교류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는 양국에서 열리는 트래킹 대회 우승자가 각국을 방문해 융프라우와 DMZ 코스를 걸어보거나, 각국의 코스를 공유해 트래킹 대회를 개최하는 방안 등을 스위스에 제안했다. 

<그들의 세계路> 진정한 샹그릴라를 찾아서 ① – 황민아

중국 샹그릴라를 오빠와 함께 여행하던 어느 날 나는 중국인 게스트하우스 아저씨로부터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다. “이 부근에는 사람들이 가지 않는 보물 같은 장소가 있어. 진정한 샹그릴라라는 소문도 있지. 하지만 그곳에 가려면 삼 일을 걸어가야 겨우 그곳으로 갈 수 있는 길이 나와. 그곳에 사는 몇몇 현지인들 빼고는 그 누구도 모른다는 거야”   

나는 마치 어린아이가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이야기에 빠져든 것처럼 아저씨의 이야기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생활속의 다양한 정보路> 다양한 기업문화 – 밀레니얼 세대,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

최근 조직문화의 이슈 중 하나가 밀레니얼 세대이다. 밀레니얼 세대는 1980년대 초반부터 2000년대 초반 출생자를 일컫는다. 기업에서는 밀레니얼 세대를 마주하며 마치 이전에는 없던 희귀종(?)이 나타난 듯한 반응을 보인다. (본 기사는 월간 로드프레스 2월호에 실린 기고입니다.)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 ‘봄맞이 한창!’

2018년도 올해의 관광도시 강화군이 지난 22일 본격적인 봄 여행 시즌을 준비하며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걷기를 좋아한다면 강화스토리워크를 즐겨보자. ‘우리동네 전성기 소창길’, ‘그날의 함성 독립운동길’, ‘역사와 함께 걷는 종교이야기길’의 세가지 코스를 전문 이야기꾼을 통해 강화의 숨겨진 이야기를 들으며 골목골목을 걸을 수 있다. 스토리워크를 따라 걷다보면 스토리워크의 꽃 ‘소창체험관’을 만날 수 있다.

2018 충북 대표 관광상품”22개 선정, 중점 육성계획 – 느림보강물길, 괴산산막이옛길 주목

충북도는 지역만의 특색있는 관광상품을 개발 육성하고 관광객 유치와 충북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난 1월 16일부터 2월 6일까지 국내 여행사들을 대상으로 ‘충북 대표 관광상품’을 공모하였다. 도에 따르면 도내 남부권 상품은 △즐거운영동여행! 영국사+옥계폭포+국악공원+국악기체험 △관광전용열차로 떠나는영동와이너리&국악체험기차여행(열차) △길에서 길을 만나다!(보은·괴산) 등이다.

경상북도청, 동해안 해양관광육성 국비 신규전략사업 발굴

‘19년 동해안의 국비(지특제외)건의 주요 전략사업으로는 호미곶 해중 전망대 건립(포항 440억원), 해양 교육센터 리노베이션(영덕 90억원), 해안누리길(스카이 힐링로드) 조성(울릉 280억원), 천부해중레저경관공원조성(울릉 46억원),상주 낙단보 주변 청소년해양교육원 건립(141억원) 사업 등 신규 사업과 해양치유단지 조성(울진 356억원), 국립등대박물관 확대건립(포항 232억원) 등 계속사업이 모두 포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