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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thly Archives: 12월 2017

새해에는 전북에서의 캠핑, 안전 걱정 없이 맘껏 즐기세요

전라북도는?지속적으로?캠핑인구가?증가함에?따라?안전한?야영문화의?전파를?위해?등록야영장?100여개소를?대상으로 <2018년?찾아가는?야영장?사업자?안전교육>을?추진할?계획이다. 야영장?사업자?안전교육은?관관진흥법령에?의해?연1회?이수해야?되는?의무교육으로?미이수?시?행정처분의?대상이?된다.?도에서는?지난?7월?안전교육을?실시하였고?96개소의?등록야영장?중?93개소의?야영장?사업자가?안전교육을?이수하였다.

부산시, 해안가·등산로에 인명구조용 국가지점번호판 872개 설치 완료

부산시가 2016~17년 2개년에 걸친 국가지점번호판 설치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부산시는?법정주소로?사용하고?있는?도로명주소는?도로와?건물이?있는?경우?도로명판·건물번호판·기초번호판의?도로명시설물이?설치되어?있어?위치?찾기가?가능하나,?등산로???해안가?등?도로명주소가?없는?지역은?인명사고?발생?시?위치?파악이?곤란하여?구조에?많은?어려움이?있었다.

안산시, 서울예대 주변 생태예술길, 예술대학촌 조성

안산시(시장 제종길)의 생태도시 만들기와 서울예술대학교(총장 유덕형)의 예술혼이 맞물려 서울예대 주변 산길이 생태예술길로 조성되고, 주변 마을이 예술대학촌으로 탈바꿈 될 전망이다. 생태예술길은 서울예대 앞 월피동 광덕공원에서 학교 뒤편 광덕산을 지나 와동 행복예절관으로 이어지는 이곳에 예술창작공간, 설치미술, 야외공연장, 생태탐방다리 등을 조성해 시민과 학생들이 산길을 걸으며 예술활동을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사업을 추진한다.

로드프레스, 코리아트레일과 업무협약, 다양한 협력방안 만든다

로드프레스(대표 오택준)는 코리아트레일((사)아름다운도보여행 대표 손성일)과 함께 상호 다양한 업무를 협력하기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또한 양측은 2018년 6월로 예정된 ‘코리아트레일 서울 백패킹 페스티벌(가칭)’에 대해서도 협력, 주관과 주최에 대해서 다양한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군산시, 어청도와 고군산군도 ‘명품 트레킹 코스’ 만들기에 나선다

군산시가?내달부터?‘어청도?여객선?운임비?반값?할인?사업’을?연중?확대?운영한다. 해양수산부?주관?‘어촌이야기?길?조성사업?공모’에서?어청도가?선정되면서?꾸려질?어청도?등대,?전횡장군?설화,?봉수대?등의?보유자원을?활용한?스토리텔링?코스의?개발을?통해?감성이?살아있는?‘명품?섬?어청도’로?조성할?계획이다. 또한?시에서는?고군산군도연결도로?전면개통에?맞춰?관광형?신규여객선으로?신조된?고군산카훼리호를?본격적으로?운영하여 편리하게?관광객들이?섬?관광을?즐길?수?있도록?인프라를?구축한다.

진천 배티성지 완벽 마무리, 둘레길과 순례길 조성으로 세계순례성지 꿈꾼다

충북도는 우리나라 대표적인 가톨릭 박해·순교지인 진천배티성지(충북도 문화재기념물 제150호)를 세계적 순례성지로 조성하는 사업이 6년간의 노력 끝에 오는 12월말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고 밝혔다.?아울러, 배티성지 둘레로 조성된 둘레길과 순례길은 순례객 및 등산객이 안전하게 둘러볼 수 있도록 계단을 정비하고 이정표를 설치하여 방문자들의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남원시 산림과, 2017년 지리산과 숲을 통해 다양한 성과 이뤄

남원시 산림과 2017년은 숲에서 행복을 찾아 나선 한 해였다. ‘산림가치 창출, 녹색도시 남원’을 정책목표로 숲에서 행복을 찾고 소득을 올리는 산림행정 5대 사업이 그 중심이다. 이영근 산림과장은 “숲의 시대 21세기에 아름다운 산림을 갖고 있는 남원은 축복의 고장이다”며 “풍부한 산림자원과 환경을 활용해 시민 모두가 행복을 얻고, 산림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하였다.

안산자락길따라 서대문구 안산 봉수대서 새해 해맞이 한다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무술년을 맞이하여 안산(鞍山) 봉수대에서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해맞이 행사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새해 기원문 낭독과 만세삼창을 통해 새해의 해를 맞이하며 해돋이 감상 후 순환형 무장애 숲길로 널리 알려진 안산 자락길을 걸으며 새해 다짐을 할 수 있어 많은 이들이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CDT, PCT 하이커 정승재씨, 다누리스마일컴퍼니에서 강연 예정

2016년 5,000km의 CDT를 걷고 올해 4,300km의 PCT를 종주한 정승재씨가 다음달 19일 경남 창원의 다누리스마일컴퍼니에서 <9,300km, 그 위에 젊음>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젊기에 도전할 수 있고, 젊기에 길 위에서 더 많은 삶을 깨우칠 수 있었던 귀한 시간 속에서 스스로에게 자문하고 자답하며 찾은 다양한 생각들을 풀어 낼 전망이다.

‘아듀 2017, 웰컴 2018’, 솔향기길 걸으며 새해맞이 행사 즐긴다

다사다난했던 2017년 한 해를 떠나보내고 다가오는 무술년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해넘이·해맞이 행사가 아름다운 바다와 낭만이 있는 태안반도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군은 오는 31일 꽃지해수욕장에서 공식 해넘이 행사인 ‘제16회 안면도 저녁놀 축제’가, 다음날인 1월 1일 태안읍 백화산 해맞이 행사와 근흥면 연포 해맞이 행사가 각각 개최된다고 밝혔다.?

인천 원적산~장수산 연결다리 준공, 인천종주길 3코스 잇는다

인천시 인천대공원사업소는 지난 25일 ‘인천종주길’ 3코스인 원적산~장수산을 잇는 원적산 연결다리(부평구 청천동 71-18번지 일원)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원적산 연결다리는 원적산구간의 단절되었던 구간을 연결하는 다리로, 이 지역은 인근 공장지대 차량의 통행이 빈번해 차도를 횡단하는 종주길 이용객의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 그동안 지속적으로 연결다리 설치가 요구되어 왔다.

대구 중구 골목투어, 시작한지 10년만에 한해 관광객 200만 돌파

대구 중구(구청장 윤순영)는 대구 중구 골목투어 ‘근대로의 여행’ 관광객 수가 1월 1일부터 12월 21일까지 2,000,781명으로 집계돼 지역 최초로 ‘200만 관광객 시대’를 열었다고 밝혔다. ‘근대골목’과 ‘김광석 길’의 연이은 ‘한국관광 100선’ 선정과 △성공적인 ‘대구 근대로 야행(문화재 프로그램) 개최 △봄과 가을 여행주간 운영 △대만·동남아 등지의 외국인 여행자 증가등으로 성공을 거두었다.

화순 너릿재 옛길 자전거 연결도로 개통

화순 너릿재 옛길(누리길) 자전거 연결도로가 개통됐다. 이번 개통으로 이십곡리 마을 주민의 보행안전은 물론 행정자치부에서 ‘아름다운 자전거길 100선’에 선정한 너릿재 옛길(누리길)을 자전거로 이용하는 군민과 관광객들에게 교통안전을 보장하고, 친환경 이동수단인 자전거 이용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해산물 육수와 돈코츠 육수의 만남 – 켄비멘 리키

산과 들을 따라 걷는 것 뿐만 아니라 연말연시의 들뜬 분위기 속에서 도심속을 걷는 것도 또 다른 걷기여행의 묘미이다. 특히나 신촌, 이대, 홍대, 합정역처럼 2호선 라인이 주는 그 다양함은 골목마다의 감성으로 진정한 서울 걷기여행의 한 코스로 삼기에도 제격이다. 혹여 한 겨울날 홍대역과 상수역 인근을 걷는 이라면 기억할 만한 라멘집이 있다. 바로 돈코츠와 해산물을 섞은 육수를 자랑하는 켄비멘 리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