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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3일부터 열리는 KHT TOUR in 강화도 행사 신청 오픈, 관심 크게 집중

길여행 전문 뉴스채널 및 월간 로드프레스 발행사인 로드프레스 주최로 아웃도어 등산, 트레킹 앱 램블러 운영사인 (주)비엔투스, (사)강화나들길, 강화군청이 공식 후원하는 KHT TOUR in 강화나들길 행사가 많은 관심속에 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는 10월 13일부터 23일까지 강화도 일원에서 열리며 3박 4일 90여 km의 본 코스 및 주말(토, 일)한정 1박 2일의 하프코스가 준비되어 많은 하이커들을 설레이게 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남문을 출발하여 본 코스 참가자는 남산, 남장대를 거쳐 국화저수지에서 15코스에 합류, 북장대에서 1코스로 이어지는 등 매우 다채로운 풍경속을 3박 4일간 걷게 된다. 특히 남산과 마니산 등을 오르게 되어 다양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하프코스 참가자는 남산, 남장대에서 노적산과 혈구산, 퇴모산을 지나 외포리에 이르게 되며 다음 날 5코스를 역순으로 진행하다 적석사에서 고려산 능선, 정상을 지나 남문으로 돌아오게 되어 난이도가 상당히 높은 도전을 하게 된다.

자세한 구간은 10월 3일부터 램블러 앱에서 ‘KHT TOUR 강화도’를 검색하여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을 위한 단체 오픈 채팅방에서 가이드북 파일 등으로 더욱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존에 저녁식사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직접 준비하여 해결하는 방식으로 바뀌며 좀 더 장거리 트레일에 대한 경험 및 준비를 할 수 있는 취지로 꾸려졌으며 전체적인 코스 난이도도 1회차 진안고원길보다 더 상향되었다.

참가를 희망하는 이는 램블러와 프립중 편리한 경로를 통해서 신청할 수 있다. 

램블러 풀코스 – https://rainier.ramblr.com/web/event/view/1 , 하프코스 – https://rainier.ramblr.com/web/event/view/2

 

오택준 로드프레스 대표는 “강화도는 수많은 외침을 겪은, 한반도의 모든 역사를 집대성한 곳으로 다양한 풍경과 명산을 걸으며 도전과 힐링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김태일 GNSS 팀장은 “다양한 풍경과 만족도를 위해 기존의 강화나들길 구간뿐만 아니라 고려산, 혈구산, 남산, 퇴모산 등 명산을 오르는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오랜시간 준비, 최고의 코스를 만들었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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